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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구간의연락 다들 어떻게 하나요

12월의로망스 (판) 2019.12.05 14:40 조회28,781
톡톡 20대 이야기 꼭조언부탁
20대 여자에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이상해서 판에 물어요.
친구들이 많지는 않아요.. 고향과 사는지역 멀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직장에서 만나서 친하게 지내게 된 친구들이 다인 저는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친구들을 만나는편이에요. 전 직장에서 사귀게 되었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좋고 정말 마음으로 사랑하거든요.
근데.. 꼭 제가 먼저 안부연락을 하고.. 만나자는것도 제가 먼저 제안해서 봐요..
어느곳에서 만난 사람들이건 간에 친구가 되고나서부터 항상 제가 먼저연락하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거든요.
전 그 친구들이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 밥먹고 싶고 해서 연락을해요. 근데 쌍방으로 그러면 좀 더 우정이 돈독해질것같은데 제 주위 친구들은 저한테 먼저 연락안해요. 꼭 생일이나 경조사가 있어야 연락이 오고 저처럼 그 " 생각나서 " 연락을 주지는 않는것같아서 그런부분이 자꾸만 서운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물론 요즘 sns상으로 다들 어떻게 사는지 매일매일 보고 알순있지만 그건 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일매일 친구하고 하루종일 톡하는 사람들 있자나
요. 너무 부러워요.. 제 폰은 매일 조용하거든요..
제가 먼저 연락해도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나는 너에게 마음이 있어서 연락하는건데 상대방은 나같은 맘이 아니여서 연락을 안하는건가?.. 하난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치썸같은..맘이 있어야 상대방한테 연락하는거자나요.)
물론 연락이 우정의 깊이를 논할순 없지만 그래도.. 마음이 있어야 연락을 한다 생각을 하는데 친구들은 저에게 맘이 없어서 연락을 먼저 안하는건가요?아님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니까 그냥 "내가 먼저 하지 않아도 얘한테 연락오니까" 라는 맘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제가 친구라는 개념에 집착이 있는건가요?.. 그냥 나이들어도 친구들의 관계 우정은 정말 내맘같지 않네요.. 내맘과 꼭맞는 친구를 인생에서 만나는게 정말 어려운것같아요.. .
오늘도 친구들한테 연락할까 하다가 못했어요.
저같은 경우 어떤가요?..

.
말이 횡설수설했는데 첨 판에 적어봐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객관적인 시선에서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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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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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 먼저 잘 하지않는 한 사람으로써, 전 쓴이같은 사람이 좀 버겁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고, 저처럼 함께 있으면서 에너지(기라고도 하죠)를 빨리는 사람이 있는거라 생각해요. 사람사는게 솔직히 거기서 거기인 일상인데 하루종일 핸드폰 붙잡고 있을 수도 없고, 연인이 아닌이상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전 만날 때 진짜 재미있게 놀고 오는데, 다른 사람과 카톡하느라 집중못하는 꼴을 보면 다른 사람이랑 있을때 내 연락이 저렇게 만들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연락을 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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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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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같은 친구 버거워서 손절한 케이스인데요 전 진짜 친구연락와서 쓸데없는얘기하고 전화붙잡는거 너무싫었어요 피곤하구요 매일전화오는데 나중엔 전화오는시간이 무섭더라고요ㅠ근데 저는 연락이 의무가되는사실이 제일싫었거든요?친구가 어느날 며칠연락없다가 저한테 왜이렇게 넌 연락을안해?아무리 바빠도 전화할시간도없냐 따지는거에요ㅜㅜ웃기지않아요?난 할얘기도없고 싫은데 의무적으로해줘야하는게..그거 다 님이 불편하거나 코드안맞거나 피곤하다생각되서 사람들이 피하는거니님도 마음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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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요즘 2019.1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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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이상하고 그 친구분들이 이상한게 아니라 요즘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내 생활에 여유가 있고 해야 남도 신경쓰고 돌보고 하는데 요즘은 나 하나 먹고 살기도 바쁘잖아요. 그리고 원래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가 아닌 이상 성인이 돼서 만난 친구들은 깊은 관계를 맺기가 더 힘든거 같아요. 내 마음과 꼭 맞고 서로 챙겨주고 하루종일 연락하는, 그런 소울메이트 같은 친구는 인생에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그런 친구를 만나기 어렵단 뜻이겠죠. 그리고 30대 돼서 결혼하고 애 낳아봐요, 그때는 친구들 만나기 더 어려워질테니... 다들 그냥 그렇게 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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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12.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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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같은 친구있다면 멀리하고 싶을듯..누구나 그럴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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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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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 먼저했는데 다음에 보자하고 구체적인 약속 여러번 못잡고 년도 넘어가면 그 사람도 보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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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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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하는거 정말 좋아하는 1인이지만 성인이 되고부터 그리고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먹고사는게 우선이 되다보니 심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정말 바빠짐. 집에있는걸 못견뎌하던 내가 30대가 넘어가면서 어느순간부터 집순이가 되어가고 폰이 무음이 될때가 많아짐. 쓴이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듯. 근데 진짜 친구는 항상 연락하는 것보단 오랜만에 연락해도 언제나처럼 반겨주는게 아닐까 싶음. 타지에 있다면 특히나 더 공통사가 줄어들다보니 특별히 연락을 안하게 되기도 함. 그런거에 상처받기보단 개인적인 취미를 만들어보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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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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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인생 사느라 바빠서 연락 못했다는 거 다 핑계입니다. 그냥 마음이 부족한 겁니다. 세상에 안바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바쁜 시간 가운데에서도, 인연 이어나가려고 ‘노력’하는 거죠. 누구는 한가해서 연락 하는걸까요? 절대 아닙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연락 잘 안하지만, 정말 저에게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바빠도 굳이 시간 내서’ 연락 합니다. ‘친구야 잘지내?’ 카톡하나 넣는게 1분이 걸립니까. 마음이 부족한 거죠. 님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도 있을텐데 왜 몰라주는 사람에게 시간 쏟으시나요. 그냥 쿨하게 보내주세요. 설령 정말정말정말로 카톡할 1분 시간 내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너무너무나 바쁜 사람이라면, 그냥 그렇게 바쁘도록 냅두고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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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2020.01.0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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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향차이.. 저는 연락안하는쪽에 속함 근데 애들은 항상 왜 연락도없냐고 서운해함 그런애들 하나둘씩 정리되니 나랑 비슷한 성격가지고있는 사람끼리만 연락함 근데 웃긴게 연락안한다고 서운해하는 연락오면 굉장히 부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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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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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성향차이인데 댓글 대다수 왜케 부정적임?? 이사람이 이상한 것 마냥 몰아가네 ㅋㅋ 걍 불편하고 손절치고 싶을 것 같다 <요런건 자기 의견이자 성격 성향인데 굳이 사족붙이는 것도 ㅈㄴ 판 특징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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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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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믿음이 있으면 굳이 연락을 자주 할 필요가 없죠.. 그냥 생각나면 연락해서 만나자 얘기 딱 한마디만 하고 만납니다. 너무 즐겁게 대화하고 헤어지면 또 연락 안하구요 ㅋㅋ 할필요가 없는 이유는 믿음 때문이죠. 굳이 매일같이 연락하지 않아도 서로를 믿고 필요할 땐 도움이 되어줄 수 있고 힘들 땐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친구니까요. 혹시 가족이랑도 그정도로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아니시죠? 그리고 혹시 자주 애인이 있으셨었나요? 애인이 없는 공백기에 친구한테 집착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어쨌든 이건 정말 깊게 본인에 대해서 성찰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연락을 좋아하는 사람도 연인이 아닌 사람이 매일같이 연락하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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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2020.01.0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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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생각 남생각 다 달라요. 그리고 장가가고 시집가면 서로 안부만 주고받는 사이가 되고요.그것도 진짜 가끔..그게 현실이에요. 좋은 베필을 만나세요. 일단 그게 우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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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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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분이 직장인이신걸 보니 연령대가 다들 바쁘게 사는 시기라 그런 것 같아요. 전 아직 대학생인데 저도 공부할 시기에는 딱 진짜 친한 친구 한명하고만 연락하고 지냈거든요. 친구들이 왜 맨날 연락 안하냐 그러는데 연락할 여유가 없어서 생각조차 못하고 항상 미안하단 말만 했어요. 근데 제 베프는 한번도 그런 말 한 적 없고 그냥 본인이 심심하거나 보고싶어할 때 저한테 연락하니 저도 부담없이 그 친구에게 맘 편할 때 연락한 것 같아요. 쓰니도 너무 섭섭해하시지 말고 다들 사정 배려하고 본인이 편할 때 남 부담 주지 않고 연락하면 친구들도 똑같이 그렇게 연락할거에요. 이러면서 본인이랑 더 잘 맞는 친구 찾고 정말 아닌 친구는 연락안하고 지내게 되고 그런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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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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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이런 문제 땜에 21살부터 24살까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었습니다..같은 문제로 여전히 마음이 아플 때가 많지만 그때처럼 아무 것도 못하는 삶이 아니라, 제 일도 하고 저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면서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 진짜 저 때가 예쁘다면 예쁜시긴데 침대에 누워서 자는 시간 빼고 울기만하고 죽기만 기다렸어요...지금은 왜 나는 친구가 너무 좋은데 그들은 내가 놓으면 끝나는 관계인가 때문에 우울증으로 보낸 청춘이 너무 아까워요ㅠㅠ님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땜에 아파하지마세요. 님은 소중한 사람이고 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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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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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랑 밎는사람 만나야겠네요. 근데 보통 재밌고 매력있는사람이 연락많이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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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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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20대때 엄청 절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대학입학하고 기숙사 들어가면서 연락문제로 그 친구한테 엄청 서운했어요 서운함이 커져서 미움이되고 미움이 커져서 애증이되고 애증이 증오가 되더라구요 나중에 그친구한테 먼저 연락왔을때 제가 냉대하고 끊어냈었어요 그런데 지금 30대가 되고나니 그때의 미움도 증오도 다 사라지고 그리워서 가끔 씩 생각나요~ 그시절 내가 어려서 소중한 인연 하나 못지켜낸것 같아 후회스러워요 쓰니한테 해주고픈 말은 연락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진정 나에게 소중한 친구인지 잘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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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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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이거 지우지마세요ㅜㅜ너무 공감가서 계속 같은 고민할 때 들어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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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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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이랑 너무같아서 써요.. 저도 주변엔 다들 편하게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고 나만없는거같고.. 먼저 연락해서 내가 만나자고하고..이러다보니 자존감이 많이 깎이더라구요..그냥 나는 그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알고싶고 그런성격성향의 사람이지만 그들은 그렇지않을수도있고. 난 그들과 만나는게 좋지만 그들은 시간을 쓰고 맘을 쓸정도가 아닌거라고 생각해요(나또한 모든 사람을 만나고싶어하진 않으니까) 나만 놓으면 끝나는 인연이 너무 많아 씁쓸하지만..그렇게라도 유지하고 싶으면 가끔이라도 만나서 이어가시고. 나를 더 힘들게한다면 놓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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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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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직장이면 안만나고 연락 안할만 하지 않나? 고향친구들이랑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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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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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든 연인이든 마음 잘 맞는 사람 만나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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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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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댓글들이랑 현실이랑 좀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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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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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좀 사는게 심심하신가요?; 바쁘게 사는 사람들에겐 하루종일 톡??;;... 생각만해도 부담이네요... 시덥지않은 얘기들로 하루종일 톡을 왜 해야하는지... 님이 좀 바쁘게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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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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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면 연락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기분, 감정 등에 대해 공감해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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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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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간에 본인, 부모님, 형제 자매를 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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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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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님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그냥 마음을 비우세요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한다 안한다 에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나와의 관계에서 노력하냐 안하냐를 보세요 15살때부터 친구였던 애한테 먼저 연락안하니 7개월 넘게 연락없음요ㅋㅋ 관계는 서로의 노력이지 한사람만의 노력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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