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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문과가 이과로 돌리면 망하겠지?

ㅇㅇ (판) 2019.12.05 16:43 조회23,62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 수학도 노베고 과학도 노베인데 화공과 ㅈㄴ 가고싶다.. 집안 대대로 뼈속부터 문과임 양가 통틀어서 이과 단 한명도 없음..

세상에 그냥 심란해서 생각없이 끄적인 글이 톡선이 됐네.. 우선 조언해줘서 고마워 나 문과에 있을거야. 애초에 내가 이과 가는건 불가능이라 우울해서 쓴건데 이렇게 많은 조안을 받을 줄은 몰랐어.
화공과가 간지나서 가고 싶은거냐는 댓이 정말 많았는데 그건 아니야! 나는 화장품에 관심이 정말 많고 화장품을 만드는게 꿈이였어. 그래서 화공과를 가고싶었던거야.
마케팅이던 광고던 그쪽 전공해서 화장품 회사 가는걸 목표로 잡으려고! 생각없는 글에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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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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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도대체 화공이 뭐하는덴지는 알고있는거? 화학 공부 한번이라도 해봄? 그리고 화공이면 화학보다 물리 비율이 더 높은데 물리가 뭐하는 과목인줄은 알아..? 그냥 이름만 보고 가고싶은거면 이과 간다는 생각하지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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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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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형 1 안 나오면 안 오는거 추천 안 좋은 뜻이긴 한데 나형1=가형 4 괜히 나온 말은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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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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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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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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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댓글 안다는데 달아볼게. 난 91년생 문과출신인데 재수때 이과로 돌려서 괜찮은대학 갔어. 문과때도 성적은 괜찮았어. 언수외탐 평균이 1.초중반대는 나왔으니까. 그런데 현역때 안정지원을 안하고 다떨어졌거든 그러고나니까 내 적성이었던 이과로 가고싶은거야 그래서 이과로 재수했어. 언어 외국어는 베이스가 잡혀있었기때문에 수학이랑 과학만 2월부터 9월달까지 쭉 했고 그 뒤에 언어 외국어 감올려서 시험쳤어. 수능때 수학과학점수가 만족스럽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과는 등급대비 대학가기가 널널하기때문에 괜찮은대학을 갔어(K대) 결론은 지금 너무 만족해. 왜냐면 문과갔으면 취업자체가 안됐을거거든. 내친구들도 문과출신들 이제 나이가 30이 다되가는데도 손가락빠는애들 정말 많아. 이과애들은 취업 다하고 결혼준비도하고 사람처럼 살아. 너 마케팅해서 화장품? 절대못갈거야 문과출신 사람은 발에채이게많고 해외진출도 안되서 국내에서 다들 썩어있거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무조건 이과가고 이과가서 열심히해 그게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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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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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왜이렇게 완장질이 심하지ㅋㅋㅋ 글쓴이 정말 하고 싶은 게 생긴 것 같은데 꿈 접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도전했다가 만약 실패하면 물론 후회되겠죠. 근데 괜히 도전하기도 전에 포기해서 평생 후회하고 미련 남기는 것보단 낫습니다. 10대때는 뭐 인생은 20대 되면 다 정해져서 끝나는 것 같고 그렇겠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생 길게 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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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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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 나도 고3때 문과에서 이과로 돌렸었어. 그리고 지금은 약대다녀. 제발 너의 야망을 남의 말에 휘둘려서 접지 않았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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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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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품에 관심 많으면 차라리 화학과를 가 그나마 화공보다는 따라잡기 쉬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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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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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 화학이랑 물리변태들가는곳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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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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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과인데 수능에서 문과로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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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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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말한 건 화장품 공학과인가..? 화공이면 화학╋물리 ㄹㅇ 문과랑 정반대 과목인데..ㅇㅅㅇ 화장품 공학과도 좋은 데는 높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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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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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서 무슨공부하는지 알아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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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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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미술오래 했던 파워 문과인데 대입할때 마음 바뀌어서 경영으로 갔다가 1학년 끝나고 공대로 편입하고 지금 화공과임. 수학 물리 화학 고등학때 거의 안배움.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나랑 잘 맞는거 같음 ㅎㅎ 근데 이 모든게 가능할 수 있었던건 난 미국 유학생이야. 형편만된다면 유학 가. 그럼 이과로 돌리기 너무 당연하게 가능 심지어 대학와서도 바꿨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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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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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품과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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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9.12.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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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다른 분야에서도 접근할 길은 많아!
요샌 화장품 회사 너무 많아서 아모레 같은 대기업들 아니면 어떻게든 해볼 수는 있음ㅋㅋㅋ

화장품은 직접 제조하는 공장(제조사)이랑 내세워서 판매하는 판매제조업자가 있어서
보통 다들 아는 브랜드는 판매제조업자 쪽임!
제조사 쪽은 확실히 이과 쪽이지만, 판매제조업 쪽으로 넘어가면 이제 마케팅, 기획, 홍보, 디자인, 판매영업 이쪽이라서 문과쪽도 충분히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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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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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0대고 문과였다가 기계전공 갔는데... 지금도 기계일 하고있지만... 공부를 두배로 해야해 못가진 않아 갈 순 있어 근데 너가 모르는게 나오기 시작하면 다른애들한테 밀려 ㅎㅎ 그건 각오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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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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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지만 옛날생각나서 댓 남겨본다.
나도 우리집안 대대로 전형적인 문과들뿐이고 친한친구들 다 이과갈때도 당연한듯이 문과 선택했는데 오로지 수학 하나 때문이었거든. 과학은 재미있고 좋아했지만 국어만큼은 아니어서 어문계열로 진학할생각으로 친구들 떼어놓고 문과왔는데 고3올라갈때쯤 의상학과가 너무 가고싶은거야. 내가 예체능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완전 생각도 안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손재주는 좋은 편이었음. 그걸 늦게 깨달았지. 가고싶은 의상학과는 거의 이과였고 문과도 지원가능한 의상학과는 내 성적이 지원불가 ㅋ;
마침 수능성적도 언어개망하고 과탐등급 젤 높게나옴 ㅎㅎ
그냥 점수맞춰 적당히 어문계열 입학했지만 하고싶던 공부가 아니라 수능 다시봐서 다른계열로 진학했는데 이쪽도 사회학과쪽이라 원래 하고 싶었던 거는 평생못해.
그냥 수학 좀 어렵더라도 이과갈걸 진짜 오랫동안 후회했다.
아직 선택할 수 있다면 늦은 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난 그냥 이제는 옛날 꿈에 대한 흥미도 잃어서 그럭저럭 살고있는데 나중에라도 꿈이 다시 생기면 늦었다고 생각 안 하고 꼭 도전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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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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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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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9.12.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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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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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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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년 내내 이과였는데, 문과쪽에 원래 관심이 많았다는 걸 깨닫고 문과로 재수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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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교실 2019.12.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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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학 안 좋으면, 차라리 기계나 물리를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중고생 때 대회 이상은 자주해도 수학성적은 안 좋았는데, 대학 때는 식은 내가 세워도 계산은 계산기가 해주니까 4점때 이상으로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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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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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은 타고난 머리도 있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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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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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과에서 문과로 돌렸는데 수학 하루에 5시간씩해도 3을 벗어나질 못했음 나형은 3월부터 수능까지 쭉 1나옴 수학 잘 안올라ㅠ 고민 많이 하길 바라ㅠㅅㅠ 나도 화공과 가고싶었는데 갈 수가 없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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