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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드라마 데뷔작에서 존재감 뿜뿜한 배우들

ㅇㅇ (판) 2019.12.05 20:43 조회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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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충무로의 대세 배우로 떠오르는 김태리의

드라마 첫 주연작은 '미스터션샤인'


드라마에서 김태리는 조선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열강 사이에서 무너져가는 조국을 살리고자 마음먹은 강인한 정신력의 '고애신'을 연기함


영화계에서 검증된 그녀의 연기력은 드라마에서도 입증되었음











김용지

 

 


김태리의 '미스터 션샤인'을 언급하니까 생각난 배우


김용지는 '미스터션샤인'에서 점성술사 '호타루'역을 맡아

매력적인 마스크에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진짜 일본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했고,

김용지는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음
















이재욱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한 이재욱은

'마르꼬'를 연기하며 강렬한 비주얼로 첫 인상을 남김


 

그 후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에서의 

순둥한 매력을 뽐내는 '설지환'을 지나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까칠한 '백경'역까지 소화하며

온탕과 냉탕을 넘나드는 괴물 신인으로 거듭났음
















전여빈


지난 해 영화 <죄 많은 소녀>와 <해치지 않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충무로의 사랑을 받은 전여빈




 

 

그녀의 첫 드라마 주연작은 '멜로가 체질'임

전여빈은 극 중 임진주(천우희), 황한주(한지은)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의 집 주인이자 친구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이은정' 역을 연기함

전여빈의 영화를 안 봤지만 드라마를 보니까 

왜 그렇게 호평 기사가 많이 나왔는 지 알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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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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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예지 왜 없음 ,,, 감자별에서 존재감 진짜 미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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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9.12.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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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이 없다니... 정팔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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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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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태리밖에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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