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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대학교에서 아싸로 지내야할거 같아요

개비개비 (판) 2019.12.05 23:15 조회29,129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이제 곧 2학년이 되는 흔내기 여대생입니다.
대학교 입학하고 초반엔 친구들 여러명과 같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를 배척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하루는 조별과제를 하는데 벌써 지들끼리 저를 제외하고 팀을 짰더라구요.
그 이후로 진짜 걔네한테 정내미가 뚝 떨어져 멀리하게 되었어요.
대신 다른친구를 사겨 외롭지만 단둘이만 다녔습니다.
전에 같이 다녔던 애들이랑은 안좋게 되서 괜히 어색했고 전문대기 때문에 시간표도 동일해서 매 시간마다 마주쳐야해서 초반엔 많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래도 나름 마음 다 잡고 적응해가려는데 이제는 같이 다니는 친구가 휴학을 한다고 하네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젠 혼자고 다들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는데..ㅜㅜ
시간표가 학과애들이랑 같다보니까 점심시간도 겹쳐서 혼밥하는 거 창피하니까 일부로 멀리있는 편의점가서 혼자 쪼그려서 먹고 그래요..
정말 앞으로가 막막합니다.. 3년제인데 남은 시간 잘 버틸 수 있을까요;
앞으로 이렇게 쭉 멀리가서 혼자 밥먹고,
체육제때도 뻘쭘하게 혼자앉아서 폰하고 있고,
강의실에서도 혼자앉고..
젤 걱정인건 친한애들끼리 팀플 내줄때 저는 어디에도 끼지 못할 것같아요ㅜㅜ
대학교친구들 많이 사겨서 재밌는 대학생활 기대했는데 막상 입학하니까
서로 누구하나 챙겨주지않고 자기것만 챙기는 모습에 실망한 거 같아요
평일엔 대학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주말엔 알바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등학교때랑은 비교도 안되게 힘드네요
앞으로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혹시 학교에서 아싸로 지내보신 분 있다면 조언 좀 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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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희] [전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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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12.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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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를 사귀려고 본인이 노력해야지 왜 친구들이 너를 챙기고 친해지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친구란게 가만히 있는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냐. 니가 노력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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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J 2019.12.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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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때 시간이 안맞아서 혼밥은 종종 했는데요... 패스트푸드, 분식집이 좀 만만한데 잘 챙겨드세요. 몸 상해요. 저라면 인원비는 쪽의 사람들과 같이 놀 것 같은데요? 처음이 어렵지 철판깔고 다가가보세요. 좀 착한애들이면 끼워줘요. 그래도 융화가 안되면 그냥 혼자다니면 되죠. 옛날에 어떤 언니가 되게 기억에 남는데 저를 갑자기 불러세우더니 친해지고 싶다고 했어요. 너무 직설적이라 잠깐 깜짝놀랐었는데 그런게 용기라고 생각했어요. 위축되지 마시고 용기를 내보세요. 그 다음에 포기해도 늦지않아요. (결국 그 언니는 저랑 안면을 텄던 다른 언니와 더 친해졌답니다. :) ) 대학은 은근히 아싸로 다니는 사람도 흔하지 않나요? 어차피 학점 따야하는거라. 그다지 외로워보이지 않았어요. 교양같은거 들을 때 친구 사귀어보세요. 전 걔랑 밥먹었던 기억도 나요. 뭔가 양같은 애였어요. 불안해하지마시고 편한 분위기로 다가가보세요. 그게 제일인 것 같아요. 대학의 성격이란게 중고등학교랑은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위축될 필요는 없던 것 같은데... 저도 뭔가 그시절엔 괜히 기죽어있었거든요. 철저하게 필요에 의해 선택당한다는 느낌이 강해서였던 것 같아요. 근데 아닌 사람도 있었어요. 걔도 그게 고민이라 했었던 것 같구요.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고마웠던 기억이 나요. 같이다니면 내가 바빠서 외로울까봐 걱정된다는 과대언니도 있었어요. 개인주의지만 아주 삭막하다고도 볼 수 없는게 대학이예요. 상처받을까봐 지레 겁먹고 마음을 많이 닫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님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보세요. 비슷한 성향이면 혼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돼도 생겨요. 근데 가만히만 있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혼자든 여럿이든 그래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무렴 어떻겠어요. 어떻게 어떻게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서 졸업할 날이 금방 다가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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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타이거 2019.12.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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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상에 앉아서 곰곰히 생각해봐요 이유가 뭔지 그 이유가 나때문은 아닌지. 사회생활 오래한 틀딱이라 느끼는게 많은데 보통 주위에 혼자다니거나 적응 잘못하는사람들보면 이유는 그 본인에게 있더이다. 아싸같은 흔한말로 포장하려하지말고 본인의 장단점을 노트에 적어봐요 단점은 스스로 고치려노력해야 합니다 본인은 정작몰라요 사람들이 왜 멀리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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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2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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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 2019.12.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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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하는 수고를 감수하라.
시간, 에너지, 이타심, 배려를 요구하는 일들 말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질 때에야 비로소 그들에게 관심을 갖는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자신게에만 관심이 있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그리고 저녁에도.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단 두 달 만에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며
이년동안 얻을 수 있는 친구보다 훨씬 더 많은 친구를 얻을 수 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에서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있는 글을 써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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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9.12.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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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싸로 그냥 대학 2년 다녔어요.
그게 왜 문제죠?
같이 다녀야 한다는 법은 누가 만든거에요?

밥 혼자 먹으면 문제 있어요?
팀플에서 메인 그룹에 못 끼고 나머지들이랑 깍두기로 끼면 안되나요?

그냥 마음 비우고 아웃사이더로 살았어요.
결혼해서 보니 신랑도 아싸였더라구요..
그리고! 대학 때 그나마 노력해서 사귄 아이들 졸업하고 단 한 번도 연락하고 산 적없어요. 걍 실속 챙기며 살아요. 내가 좋은 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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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2.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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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나도 너무 못나도 여자들은 꼭 왕따를 시킨다...
왜 여자들은 이럴까??
남자들은 지가 큰 잘못하지않는이상 이런거 없는데.....

여적여 좀 없애봅시다 여자분들~
페미하기전에 태움이랑 이쁘고 잘난애 까는것좀 없애고 합시다 여자분들~
여자 연예인 자살하게만든 sns테러 좀 하지맙시다 여자분들~
공연 티케팅 연습좀 하지맙시다 여자분들~
여성전용 아파트 분리수거좀 잘합시다 여자분들~
돼지우리같은 자취방 청소좀 합시다 여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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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2019.12.0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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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없는 사람은 애초에 친구를 못 사귀는 사람임. 처음에 여러명 다녔다가 나중에 너를 배척한다? 니가 큰 잘 못 저지른거 아닌 이상 원래부터 너가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사람인거임. 가장 좋은건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때문에 애초에 그런 사람이 아닌데 사회성 좋아보이게 행동하고 별 짓을 다해봤자 오히려 이상한 사람만 된다 그니깐 이런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않게 자존감을 키우는 연습을 더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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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ja 2019.12.0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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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저도 3년제에요 1학년땐 뭣도 모르고 과 애들 두루두루 잘 사귀고 있다가 2학년 올라와서 복학 한 언니들이 들어왔는데 그 언니들이 제가 잘 놀던 무리에 어느샌가 스며들어오더니 눈 떠보니 같이 놀고 있더라구요 근데요 그 언니들이 제가 맘에 안드나봐요 친해져 볼려고 모나보이지 않게 많이 웃고 언니들이 시비조로 말 툭툭 던져도 웃으면서 넘어갔어요 언니잖아요 근데 싫어하더라구요 저만. 그냥 제가 눈엣가시인가봐요 제가 원래 친하던 친구도 어느샌가 절 멀리 하더니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제게 큰 상처를 주었고 두루두루 친하던 친구들 마저 저에게 큰 상처를 줬어요 아픈 몸 이끌고 학교 나갔는데 그 어느하나 누구 하나 저에게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안꺼내더라구요 배신을 당했죠 과 친구들 모두에게 전 제가 잘못한 줄 알았어요 죄책감에 우울증에도 시달리고 자살생각도 많이했어요 상담도 다녔어요 근데 제 잘못이 아니더군요 그냥 걔네들이 제가 싫은 거 였어요 전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요 ,, 그 이후로 지금까지 혼자 공부하고 밥도 혼자 동아리방에서 먹고 혼자 다녀요 과 애들한텐 마음 닫고 살아요 편해요 혼자가 ,, 굳이 감정팔이 감정소모 ,, 눈치 안봐도 되고 성적도 배로 오르더군요 대학 때 사귄 친구 중 오래 가는 사람 몇 없어요 다 경쟁자에요 너무 친구에 매달리지 마세요 혼밥 한다고 혼자 다닌다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되요 맘 쓰지마세요 친구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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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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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성격이 그런거같은데 노력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ㅋㅋ책 들고 다니면서 책 많이 읽던가 공부 빡세게하고 과제같은거 잘해가면 점수 잘받고싶은 애들은 몇명 붙겠지. 웃는 연습은 좀 해라ㅋㅋ잘웃으면 안친해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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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019.12.0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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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20후반 여자에요 저도 예전 생각이 나서 댓글까지 남기게 되네요 저는 중-고등학생때부터 외롭게 지냈어요 그게 대학교 가서 까지도 친구 사귀는게 쉽지않더라구요 같이 다니는 친구는 있는데 혼자 겉도는 느낌..? 저는 항상 이렇게 외로우면 피하고 도망가기 바빠서 결국 휴학하고 다시 입학 했어요 .! 저보다 한학기 아래인 아이들과 어울리는데, 겉도는 저를 오히려 바로 잡아주고 챙겨줬어요ㅠㅠ 사실 이때는 혼자 다녀도 외롭지 않았어요 !!! 뭔가 나는 한학년 높으니까 아싸여도 상관없다?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다녔거든요 ㅎㅎㅎ 제가 지금 다시 대학생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사실 다른 무리에 다가간다거나 이런 용기는 안날 거 같아요 (저는 다가갔지만 저랑 또 맞지 않아서 외롭더라구요) 사람들은 쉽게 먼저 다가가라 말하지만 그게 참 쉽지 않은거같아요. 결국 저는 대학교 친구는 연락하는 친구 한명?이 전부이지만, 휴학한거에 대한 후회는 없었어요 앞으로 살아 갈 시간도 저는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기에 그시간에 다른 걸 배우고 자격증 같은거 땃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인생에서 깨달은 건 혼자 있는 사람에게, 나라도 따뜻하게 다가가자 에요. 저는 지금 인간관계에 문제 없을정도로 사회생활도 잘하고 있고 아픔을 알기에 어려운 사람이나 외로운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었거든요.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받을 나이가 지나기도 했구요 저는 오히려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줄줄도 아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 글쓴이분 꼭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일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당신은 따뜻한 사람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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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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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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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고딩아싸면 그럴수있는데 대학생아싸라면 진짜 자신을 뒤돌아보는것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아싸되는 애들보면 진짜 성격이상한애 아니거나 찐따의기운을(패션같은거) 내뿜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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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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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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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인성에 문제가있는듯 전문대도 문제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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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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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취업하면 더함. 여초회사 텃세 장난아님. 주변 직원들 간식 선물 주기적으로 돌리고 말장난 뒷다마 장단 맞춰줘야 자기들 일원으로 받아줌. 한 몇년 이짓거리 하다. 진저리나서 그냥 개인주의로 밀고 나가니 오히려 맘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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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2019.12.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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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본적으로 터득할 일은 바로 "혼자서 잘 노는 일이다."
혼자서도 잘 지내고, 홀로 설 수 있고, 홀로 어디든 갈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혼자 있어도 불안하지 않고, 혼자있음을 흐뭇하게 느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 다음 관계가 있는 것이다. 홀로있음이 불안하여 구하는 관계는 초라하기 그지 없다.
홀로있음이 태연하고 자연스러운 자의 관계는 여유롭고 유쾌하나, 홀로있음이 되지
않는 자의 관계는 의존적이고, 나약하며, 궁핍하다.
혼자서도 잘 노는 것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이후에 관계 맺음이 있다.
홀로 태어나고, 홀로 죽는다. 그리고 인생의 대부분은 자신과의 관계다. 가장 중요한
것에 가장 큰 투자를 해야 한다. 자기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제대로 될 때, 관계 역시
건전하고 건강하게 맺을 수 있다.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기에, 당당하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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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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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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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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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은 학문하러 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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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2019.12.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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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의 관계에 너무 치중하지 마셨으면 하고, 대학교를 왜다니는지에 대해 좀 더 포커스를 두세요, 그 대학교 친구에 대한 알고리즘에 너무 할애하는거같아요, 과 전공과 부가적인 부분에서 졸업후에 무엇을 갖추어야 좀더 나아질까란, 생각하시는게 더 좋을듯 싶고요, 지금 그렇게 제외하고 했던 사람들도 졸업 후에 여부에 어떻게 지내냐 따라 또 연락되고 님이 몰랐던 펙트도 들을수도 있게 되고 그러더라고요.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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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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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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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은 진짜 비지니스관계에요 그냥 공부만 하시고 가볍게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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