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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 망했네요

길숙이 (판) 2019.12.06 01:41 조회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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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등급에서 시작했다가 4수때 전과목 2등급으로올리고
대학가나싶더니 국어수학 망하고 끝나버렸네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군대도가야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이미망한인생
저보고 한심하다던 친구들, 다 손절하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며 좋은거먹고 행복하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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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똘레랑스 2019.12.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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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한심하게 바라본다던 친구들은 가급적 만나지 않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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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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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은 임용고시를 6수했다 해요. 집이 어려워서 시간제와 공부를 병행하시고 휴학도 했다가 결국엔 수석으로 합격하셨어요. 노력 끝엔 빛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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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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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약 4년 정도 대학을 늦게 들어갔고 군대도 아직 안갔어도 지금은 그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사람일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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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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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약 4년 정도 대학을 늦게 들어갔고 군대도 아직 안갔어도 지금은 그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사람일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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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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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동 고생 많으셨어요 하는일마다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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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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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망해요.. 대학들어가서 거기서 잘하면 되고 나중에 편입도 생각해보세요 어딜가든 거기서 잘하면 되요 일단 수험생에만 머물러있지마시고 대학생활도 해보면 내가몰랐던것도 알게되고 생각이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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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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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수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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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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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만 봐도 인문계 출신들은 잘 모르는 루트던데 sky 의대 경찰대급 갈거 아니면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나와서 선취업 후진학으로 재직자 전형 인서울 야간대 나오는게 인생 현명한거더라 내가 지금 재직자 전형으로 회사 다니며 경희대 다니고 있는데 나하고 동기들 특성화고 특채 대기업 공기업 은행 9급 공무원이 대부분임 재직자 전형 야간대로 4년제 학위 취득하면 대졸로 전환 되고 야간대 졸업전에도 경력 호봉 쌓여서 25살 부터 주간대졸하고 똑같이 연봉 4800 받습니다 20살 부터 회사 월급 받아 저축해서 현재 저하고 동기들 인문계 출신들 사회 초년생 무일푼일 나이에 통장에 1억은 있고 재직자 전형졸업한 대학 선배들도 30살에 빚없이 수도권 20평 부동산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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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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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스스로도 지쳤을테니까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해봐 여기서 잠시 멈추고 일단 대학가서 길을 찾는다는지. 니가 진짜 하고싶은게 뭔지 생각해봐.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늦은건 없어. 30살에 일 때려치고 수능치는 사람도 있고 대학졸업후에 다시 공부하는사람도 많지. 평탄하게 보여도 직업 그만두고 이직 하는사람도 많고.. 50살에 직장에서 짤리는사람도 있고 제일 중요한건 니가 뭘 하고싶은지 스스로 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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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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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도보단 방향이 중요한거고 설령 다른 방향으로 잠깐 갔다 하더라도 그것또한 경험이고 인생의 교훈이다 찬란한 20대에 하고싶은거 해봐야 나중에 후회안하지 수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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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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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은 임용고시를 6수했다 해요. 집이 어려워서 시간제와 공부를 병행하시고 휴학도 했다가 결국엔 수석으로 합격하셨어요. 노력 끝엔 빛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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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2019.12.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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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부터 대학말고 공무원시험 준비하는건 어때요? 공무원시험이 거의 수능이랑 비슷하거나 더 쉬울수도 있는데 4수했다고해도 빠른나이입니다 ㅎㅎ 어디로가든 시작하기에 늦은나이 아니니까 힘내요 자책하지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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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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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수하면서 망했는데 얻을게 뭐가있음 ㅋㅋ 군대가서 뺑이나칠 준비하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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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 2019.12.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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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한심하게 바라본다던 친구들은 가급적 만나지 않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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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 2019.12.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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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지금 이 말이 글쓰신 분께 크게 와닿지 않겠지만 제가 살아보니 행복은 정말 대학순이 아니더라구요. 앞으로 수없이 많은 기회가 새롭게 다가올 거예요. 지금처럼 긍정적인 마음만 잃지 않으면 얼마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구요. 수험생활 마친 것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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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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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서울 아니라면 지방대에 괜찮은 과에 가서 지역에 대기업을 노리는 방법이 있지 울산에 울산대 이런데는 h사 취업함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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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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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4수래서 군대포함 인줄 알았는데 미필... 노답... 답이 안보이겠다... 걍 공시하셈 5수 미필은 솔직히 서성한가도 경쟁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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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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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 내에서 수능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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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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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약 4년 정도 대학을 늦게 들어갔고 군대도 아직 안갔어도 지금은 그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사람일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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