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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들 계산적이게 사시나요?..

나라 (판) 2019.12.06 01:49 조회1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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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직장인 28 여자 입니다 ..
제가 말 주변이 없어요 길고 두서 없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다면 많은 나이고 적다면 아직 어린나이28인거같아요...
매일 눈팅만 하고 다른사람글만 읽어오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요즘 제가 이상해져가고있는거같아요..
사람이 너무 바보같고 다 해주면 잰 착하다라는 소리보다 고맙다라는 소리보다 나중에는 당연하다는듯이 나오더라구요.. 전 성격자체가 소심하고 평화주이자라서 내가 다하고 내가 다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하고 그냥 내가 한번 지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요즘은 그게 너무 힘들어지고있어요... 너무 지쳐요...전 당연히 이렇게 하면 그사람도 알아주고 고마워해줄줄 알앗는데 아닌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느꼇어요...
근데 제가 요즘 일할때도 제 기준으로 봣을때 너무 이기적인 사람은 저도 똑같이 계산적으로 바껴서 행동 하게되더라구요...그러다보니 모든지 계산적으로 친구한테도.. 직장 동료들 한테도...
괜히 친구들한테도 내생일때는 안이랬잖아 근데 딴친구들은 더챙겨주네 난 의무적으로 시간나면 만나고 딴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만나는거같네 이러면서 서운함이 나타나고
저도 연락을 안하게되고 만나기싫고 연락이와도 하기싫더라구요...
전 남자친구잇다고 연락 안한적도 없고 생일때면 더 만나주고 챙겨줫는데 친구는 남자친구가 더중요해서 내생일때는 별로 안중요하다는듯이 딴 핑계되며 다음에 꼭 만나자고 하는 친구가 너무 서운하고 헤어지고 나면 만나자고 하는 친구가 너무 싫고 이기적이고 나도 그럼 똑같이 해줘야지 생각이들고 ... 그럴때마다 내가 왜이러지 싶고 계속 이대로 가다가 인간관계가 아예 없어질꺼같아 무서운데
왜이렇게 저도 변해가는지 모르겟어요..저만 이런건가요..? 전 진짜 모르겟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어떤 행동이 현명스럽게 대처 하는건지...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난 나대로 이사람은 나한테 소중했으니까 지금도 그러니까 난 마음가는대로 해야지 하기에는 ....너무 바보같아지는거같고 그래요... 다들 이런가요?
조언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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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파랑새녀 2019.12.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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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하게 살아야 하고. 계산적이어야 하는건 맞음. 조절 잘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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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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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끼는 사람 친한 친구들 아는 지인들 만나면 좋으니까 제가 사도 돈아까운줄 몰랐어요 근데 몇몇사람들이 계산하는게 보여요 그런사람들한테는 유독 돈쓰기 싫어요 그리고 항상 받아먹던 사람들이라도 말이라도 고맙다 잘먹었다 커피라도 사는데 지꺼는 몇백만원짜리 사면서 남한테 한 번도 베풀지않는 사람한테는 돈 아끼게돼요 항상계산적이진 않고 꼴뵈기 싫은 유형한테는 엄청 계산적으로 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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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파랑새녀 2019.12.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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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그리고 착한거와 바보는 완전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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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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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봤을때는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어렷을때 가장 좋아하던 크리스마스와 생일도 점점 혼자보내는 해가 계속되고..
처음에는 극심한 외로움과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으로 우울증 증상이 밥먹듯이 왔었는데요
지금은 그런생각도 들지않게 투잡 쓰리잡 하면서 살아요.
그래도 아직 젊은 나이인데 더 나이가 들어 돌아봤을때 뭐라도 남는게 있으면 훨씬 낫지 않을까요ㅎㅎ
바쁘게 사니 그런 잡생각은 일절 안들더라구요. 요즘은 투잡 쓰리잡도 이제 어느정도 능숙해져서 일 하나더 늘릴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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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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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러니한게 내가 밥사주고 도와주고 한 인간들은 나 힘들때 딱 거절하고 내가 딱히 해준거도 없는사람들은 나 힘들때 선뜻 도와줌. 신기합니다... 사람의 포지션이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도와준거 고맙게 여겨서 도움주는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내가 베풀면 본인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과가 있는반면 내가 베풀면 조력자라고 생각하는 강아지과가 있단 거지요. 그래서 유명한 영화배우가 이런말을 했어요. "일단 베풀어라 그러면 쓰레기들은 서서히 자기모습을 보여줄 거다" 적당한 수준에서 베풀고 이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거르고 하는게 사람관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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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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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 같은 애가 젤 뷩신 같아
먼저 챙겨주고 챙김 받길 원하는 그 심리
왕따가 두려워? 그래서 그걸 면하기 위해 그런 짓 하는 거야?
젤 싫어 정말 이런 애들
필요하지 않은 물건 사주고 좀 더 비싼 걸로 되돌려 받고 싶어하는 심리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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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2020.01.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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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살인데 그걸모른다고? 남신경1도쓰지말고 아디매할거만하면된다 아지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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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06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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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것을 모두 챙기고 필요없거나 넘쳐서 아깝지 않은 것을 나눠야 돌려받는게 없어도 거기에 대해 서운하고 손해보는 느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진심을 다했는데, 나는 이렇게 많은 걸 줬는데 상대방은 왜 나에게 이만큼만 할까 생각하면서 매번 상처받는거 저도 그만하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반대로 나는 가끔 안부나 물으며 지내고 싶은데 너무 깊은 감정 내밀며 자신과 같지 않아 서운하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부담스럽 더군요...주변을 보면 매번 감정 드러내고 퍼주는 사람보다 오히려 챙길 사람만 챙기고 남는 것만 나눠주는 사람이랑 사람들이 더 예의를 다하고 궁금해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던가요? 저도 잘 안고쳐지기는 하는데 후자가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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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20.01.0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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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소중한 사람들에겐 계산적이지 않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혹은 모르는 사람에겐 계산적이게 살아요. 제가 착하게 대하면 그걸 어리고 착하다고 만만하게 보는 나쁜 어른들을 겪어보고 나서부턴 무시 당하지 않기위해 착하고 친절히 굴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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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06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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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까운 지인한테 돈쓰기 시작하면 그것 역시 끝이 없어요. 돈에 환장하거나 계산적인 사람은 동성친구한테도 빈대 붙어요. 나중엔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이용할테고 님 지갑이 타인의 지갑이 되어있을꺼임. 그리고 그런 사람은 대체로 뒤에가서 딴소릴 함. 걔한테 항상 지가 돈 썼다고 ㅋㅋ 실화임. 아는 언니가 저를 그렇게 이용해먹고 뒤에가서 딴소릴 해놨더라구요. 몇명한테 당하고 이제 정신차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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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0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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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하면 이용당하구요, 사기 당합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사기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님을 다 파악하고 치는거임. 인생 망치기 싫다면 어느정도 계산적으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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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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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빠는 가족들한테까지도 계산적으로 행동함..특히 돈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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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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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 계산적인건 삶의 지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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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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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계산안하는데 계산적인 사람한테만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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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2020.01.0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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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뿜빠이÷3╋사회생활×친구술한잔-거를인간들= 인간계산기 계산기 두드리면 답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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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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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같은 돈과시간을 들여도 아까운친구 전혀아깝지않은 친구가 있더라고요 근데 그건 서로 상대성이에요 나에게 무엇을 아끼지 않는 친구는 당연히 나도 더 퍼줘요 하지만 나에게 무엇을 아끼고 계산하는게 보이면 바로 똑같이 행동해줘요 올종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내 감정에 충실한거 뿐이죠 제가 호구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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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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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에 상처받지말고 흐르는 물 처럼..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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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20.01.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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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생각에서부터 시작하는거예요. 완전히 착한 사람이 아니라 어설프게 착한 사람은 절대 되지 마세요. 내가 베풀 수 있는 친절까지만 베풀면 돼요. 1번은 무조건 나를 챙기고, 그 다음에 여유가 되면 남을 챙기는거예요. 이게 나쁜게 아니고 말과 행동에 따라 느낌이 달라져요. 화술을 공부해보세요. 뭔가 부탁을 받았다면 "안할래요. 못하겠어요." 가 아니라 "제것 다하고 여유가 되면 다시 고민해봐도 될까요?" 이런식으로 돌려서 거절하세요. 듣는 사람도 납득이 되잖아요. 여기서 때쓰면 단호해져도 되구요. ㅇㅇ 사람은 표정으로 말한다고 생각해요. 생글생글 웃다가도 거절해야할땐 무표정으로 확실히 전달해야해요. 그러면 대부분 알아들을겁니다. 거기서 뒷말이 나오는 사람이면 그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니 멀리하는게 더 이득이예요. ㅇㅇ 그런부분에만 냉정하게 굴고 평소엔 님 살고 싶은데로 계산없이 살아도 돼요. 다 떠날 것 같죠? 절대 아니예요.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애초에 약간 이런 인물들은 자신감이 떨어져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는거지 솔직히 어떻게해도 사람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어떤 사람이 있냐면요. 비슷한 사람이라 그 기분을 알거나, 골때리네 라고 생각하는 주변 눈치 잘 안보는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사람, 머리는 굴리는데 착한 부분 가치관이 같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붙어요. ㅇㅇ 나머지 좀 하이에나 같은 사람들은 욕하면서 떨어져 나갑니다. 붙으면 머저리 취급하면 돼요. '어차피 언젠간 다 뒤질텐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그러고 사냐. 곱게 미쳐라. 너 아니어도 나는 매우 귀찮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따돌림을 당하려 하지말고 반대로 시켜보세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선택해서 내 옆에 놔두세요. 그리고 불만이 있는 부분들은 얘기해서 잘 조율해 나가보세요. 그런것도 점점 익숙해지면 크게 어렵지 않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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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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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전 계산적이게 나쁘거라고 생각 안해요 사람은 오고 가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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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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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너무 비슷해서 지나가다 댓글남겨요 저도 어릴때 이런 고민 많이 했는데 저는 워낙 뭔가 베풀고 싶은 마음이 잘 생기고 계산적이지 않은 스타일이라 저도 속상할때도 있고 이용당한적도 많았는데 지금은 제가 베풀고 싶으면 일단 베풀고 그 후에 그사람이 받을 그릇이 있는 사람인지를 보고 대해요 베풀었을 때 정말 고마워하고 서로 따듯한 마음으로 더 잘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고 베풀면 얻어먹고 입싹닫고 자기 필요할때만 호구처럼 부릴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게 살다보면 구분이 아주 쉬워요~ 나를 호구취급하는 사람한테는 더 베풀지 않고 그냥 딱 정확히 계산하고 그래요 그럼 속상할 일도 없고 살기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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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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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인데 10년을 봐 오면서 처음과 지금의 태도가 180도 달라진 사람이 있어요.
정말 뇌를 거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바로 입으로 배출하는 사람인데
지금은 내 앞에서 말 조심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이 변한 게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바꿨더니
그 사람의 태도도 바뀌더군요.
부당하거나 아니다 싶은 건 절대 그냥 웃어넘기면 안돼요.
어떤 형태로든 바로 잡거나 반박을 해야 합니다.
물론 부드럽지만 논리적으로요.
전 혼자 있을 때 상대방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혼잣말 엄청 많이 했어요.
그랬더니 당사자 앞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여유있게 반박이 가능해지더군요.
10년 전에는 참 많이 치이고 휘둘리고 그리고도 말 한마디 제대로 반박 못하고
혼자 횟병으로 괴로워하고 그 사람들 욕하고 증오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도 저한테 막말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사람 없으니
그냥 온화하게 내 성격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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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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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선한 면, 악한 면, 변덕스러운 면, 잔인한 면, 장난스러운 면 등등
다양한 면들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면이 더 많고 적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래서 누구한테는 한없이 착하고 누구한테는 차갑고 누구한테는 변덕스럽고
그런거예요.
상대방으로부터 선한 면을 끌어내도록 노력해 보세요.
한 두명도 아니도 대부분이 님한테 그런다는 건 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본인이 바뀌어야 그들이 님을 대하는 태도도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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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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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산적이지 않은 한녀가 존재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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