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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부담스러운 사랑

ㅇㅇ (판) 2019.12.06 08:01 조회30,200
톡톡 지금은 연애중 댓글부탁해
만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난 연인이 있어요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당연히 있으니 만나고 있고
제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지내고 있어요
상대방도 저를 좋아해요 알아요
그는 그 방식대로 저에게 표현하는데
늘 제 사랑이 부족하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등의 말을 합니다. 저는 이게 너무 싫어요
절대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에요 정말 좋아하는데
저렇게 말할때마다 너무 지쳐요
이제 사랑을 강요(?)하듯 말할 때 마다 부담스럽기까지 합니다..저를 너무 무겁게 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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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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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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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히 사랑하는데 상대방이 못 느낀다면 안타까워야 되는데 그저 강요로 느껴지고 지친다면 그건 뭔가 문제 있는 거 아님? 자기자신을 솔직히 들여다 보는 게 먼저인 것 같다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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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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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원하는 방법으로 사랑을 해줘야죠. 사랑의언어 라는거 아시나요? 사람마다 자라오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방식과 경험이 달라서, 서로 분명 사랑하고 사랑해주는데도 진심으로 느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누구 하나가 소홀하다거나, 표현을 잘 안한다거나 이런건 문제지만, 이 경우는 안타깝잖아요 서로 사랑하는데도 못느낀다는거니깐...
그러니깐 상대한테 정확히 물어보세요. 어떤 방법으로 내가 표현해줘야 너가 좀 더 느낄 수 있겠냐고. 같이 사랑의 언어 책을 읽거나 인터넷만 쳐봐도 요약해서 나오니깐 너의 사랑의 언어는 5가지 중 어떤건지 물어보고 이야기 나눠봐도 좋구요.
요약하자면, 상대가 원하는 방법으로 사랑을 주도록 노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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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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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 상대방이 애정결핍이 아닌이상 분명 자신이 인정하지 못하는 식은 감정이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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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 2019.12.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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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하게 말해요 성격이 그런거같다 방법을 잘모른다.. 그런걸로 서운해 하진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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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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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가 헤어지는거지 뭘.ㅋㅋ자연스러운거임. 성향 다른 두사람이 자연스럽게 헤어지는 과정. 서로 배려없는거 보니 계속 만나도 문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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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를 2019.12.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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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전 남친이 쓴 것 같다 ㅎㅎ 있을 때 잘해주세요~~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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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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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화를 하세요. 서로. 그런데도 님만 강요받아 힘들고 계속 힘들다면 헤어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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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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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까이꺼~ 모 사랑하는 사람 부탁들어주는거 어려워요? 한 10배로 표현해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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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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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분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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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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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탓 ... 글만 봐도 왜 강요하는지 알거같다는. 사람이 신도 아니고, 그쪽 마음을 어떻게 다 앎?? 그쪽이 나를 단지 좋아만 하는지 사랑하는건지 확신이 안서게 하니까 그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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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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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가 애정결핍일 수도 있고 오래사귀면서 편안함도 사랑이란 걸 모르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글쓴이가 진짜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식었거나. 지금 글로 봐서는 섣불리 누구편을 못들어주겠는데용? 더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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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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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회피형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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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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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마음을 모르는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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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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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0% 님이 가진 감정은 사랑이 아니란걸 제가 장담합니다 당신은 그사람을 절대 사랑하지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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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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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방이 자꾸 성관계를 요구하나요? 부부 사이에도 관계 거부는 이혼 사유임 안 맞다 싶으면 놔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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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 2019.12.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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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사랑을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데 특히 남자와 여자는 더욱 다르죠. 남자는 ‘진실한 마음’이 중요하지 겉으로 하는 말이나 행동이 중요하냐? 할겁니다. 여자는 달라요. 속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티나게 표현해야 만족감을 느낍니다. 마음으로만 사랑하지마시고 ‘사랑해’ 라고 말해주면 됩니다. 보고싶을 때 마다 ‘보고싶어’ ‘같이 있고싶어’ 얘기해주세요. 예쁘다 고맙다 행복하다 미안하다 니 생각났다 이런 흔한말들 자주해주세요. 그게 어렵나요? 이렇게 글 쓰고 고민 할 정성과 노력으로 그냥 여자친구가 원하는 만큼 표현해주면 될 일인데 그건 또 싫으신거죠? 왜 그게 싫은지아세요? 안내키는 행동을 여자친구가 원한다고해서 굳이 바꿔가며 할 만큼 사랑하지는 않는거예요. 그게 느껴지니까 여자친구분은 늘 서운한거고 애정에 목말라하는거구요. 물론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야하겠죠. 그러니까 만나는거구요. 근데 사람 마음에도 정도가 있어서 사랑의 크기가 1부터10까지 있다치면 지금은 7~8정도라서 그만큼만 표현이 나오는거고, 살다가 운명처럼 10만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한다 보고싶다 니가 제일 이쁘다 행복하다 표현이 안시켜도 줄줄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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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2019.12.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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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과 가난과 재채기는 숨길수없다했는데 상대방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면 님이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확률이 엄청 높아보임. 머리로는 사랑하는데 가슴으로는 사랑하지 않는거지. 자기속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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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 2019.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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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 했거늘 상대방에게 원하는게 많아질수록 그사랑은 점점 멀어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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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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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표현좀 해줘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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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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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은 말로만 이해한다 배려한다 하는거지 막상 보면 다 자기편한대로 생각함 글쓴이의 사랑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상대방이나 더많은 관심을 부담으로 느끼는 님이나 솔직히 말만사랑한다는거지 진짜 사랑하는거 아님 대화를 해서 고쳐나가서 잘 해보든가 대화해서 안되면 헤어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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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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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회피형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사랑해도 상대가 그 마음이나 표현을 강요하면 부담스럽고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요. 본인의 애착유형에 대해 파악하고 공부해보세요 본인 감정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을거에요 부담스럽다 생각하고 말면 다른 사람만나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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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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