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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난한 집에서 살기 힘들다

ㅇㅇ (판) 2019.12.06 20:33 조회111,64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댓글 계속 보다보니 해명해야될게 계속 생기네요 저는 그냥 제 현실을 불평불만 한건데 자꾸 남들이 더 불행하다 철없다 이런 댓글 다시는거 보면 제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꾸 조롱하시고 날카롭게 말하지 마세요. 댓글로 해주신 조언은 평생 마음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추가글 보고도 자꾸 댓글로 뭐라 하시고 여기에 또 해명 하다보면 끝이 없어서 그냥 글 다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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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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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가난하면 애를 낳지 말아야함 가난은 자식에게 가장 큰 죄임 그렇게 어려운데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낳으시다니.. 힘내라 쓰니야 꼭 성공해 부모님한테는 자식으로서의 도리만 하고 뭘 바라거나 기대하지마 너만 잘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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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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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놓고 너 크면 효도바란다 웃기지? 세상이 억울하고 주옥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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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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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알바해서 돈벌어라~ 공부해서 성공해라~ 이런 말들 많은데 말이 쉽지.. 저런 상황에서 그게 쉽게 되나? 공부 스트레스받으면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사먹고, 카페가서 수다떨고, 그리고 또 소소하게 쇼핑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푸는거지.. 나이도 어린데 알바하면서 공부도 잘하기 쉽지않음 고등학교 안다니나 다들? 현실은 공부만 하는것도 ㄹㅇ 벅차다 시간도 부족하고 항상.. 미성년자라서 부모한테 보호받고 지원받아야 할 나이에 왜이렇게 희생하는 걸 강요하는지 모르겠네 ㅎㅎ 쓰니야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고등학교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 오빠랑 서로 의지하면서 힘내고 성인되면 바로 독립해서 직접 돈 관리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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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2.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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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진짜 철없다 본진콘서트 못간다고 죽어? 베라 못먹는다고 무슨 큰일생기니?나도 고2인데 중딩때는 한달2만원 고딩때부터는 용돈4만원받고도 저금도하고 지금까지 생활 잘했어 난 제목보고 무슨 찢어지게 가난한 집인줄알았네 ㅋ.. 전시회 ㅋ.. 취미생활.. 그거안해줘서 부모님한테 정이 훅훅떨어진다고?ㅋㅋㅋㅋ 너네 부모님이 더 불쌍하다 너 용돈주고 대학보내시려고 열심히 일하시는데 딸은 인터넷에서 자기 욕이나 먹이고있고 부모님은 너 안해주고싶어서 안해주는거겠니? 뇌가있어서 한번더 생각했으면 여기에 글 안쓰지 돈아끼고 절약하는거 부끄럽게 생각하지마 니가 부모님이 안해준다고 답답하다고 하는거 다 사치야 점심값같은건 부모님이 주셨는데 니가 안산거잖아 이랗게 익명으로 부모님 욕먹이는 글 쓸시간에 공부해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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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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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너 철 없는 거 맞아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 네가 못난걸 부모님탓 하지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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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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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 많아야 되는 이유는 여유가 있어서 밝고 당당하고 친화력도 좋고 성격이 더 좋아질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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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2.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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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집 보다 부잣집이 좋죠 ~ 예전엔 가난이 좀 그랬는데 요즘들어 별로 가난보다 더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가난은 별로 신경안쓰이네요 찢어질듯한 가난 아니면 그냥 살만 하지 않나요 가난보다 짜증나는 일들이 잊혀지지가 않는지 우울증이 낫지를 않네요 가난 심하면 살기 힘들죠 근데 살다보면 가난 만큼 힘든일을 종종만나 가난 피할수 있으면 피하면 되지만 여러운일중 하나가 가난으로 왔는데 어쩌겠어요 가난하지 않으면 힘든일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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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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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집 살 때도 눈치보이고 옷 사는 것도 눈치 보이고 학원 다니는 것도 인강 듣는 것도 용돈 받는 것도 눈치 보여 너무 눈치를 봐서 남들이 나한테 선물 같은 거 주거나 호의 베풀면 그것만큼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지는게 없더라 서러워서 공부했고 공부해서 좋은 수능 성적 받았지만 이젠 또 등록금 때문에 눈치 보여 수능 끝나고 하루도 안 쉬고 매일 알바했다 주말 알바 평일 알바 둘 다 뛰고 남들 수능 끝나서 논다는데 나는 현장체험학습 내놓고 아침부터 조금이라도 더 알바하려고 아등바등한다 진짜 돈보다 사람 서럽고 불행하게 만드는 건 없다는 걸 왜 이렇게 일찍 알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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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곤 2019.1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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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가리박고 ㅈ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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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살자 2019.12.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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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참 철없다. 그런마인드론 세상 살기 진짜 힘들다. 내가 쓰니보다 힘들게 컸지만 한번도 그런생각하질 못했다 중딩때부터 전단지알바부터 지금도 본업 부업 투잡이다. 집이가난해서 힘들고 돈없어 존심상한다 부모엉망말고 차라리 알바를하던지 생산적인 일좀해봐. 글구 글에쓴 내용만보자면 진짜 가난한것도 아니다. 고딩때 40만원? 등록금 못내서 학교그만둘까 고민한적있나? 장학금 받을라고 봉사점수 올리고 알바하며 성적 올린적은? 나태한 정신부터 고쳐야 나중에 성인되서 세상 바로살수 있어요. 진심 먼저 살고있는 선배로써 조언해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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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킹 2019.12.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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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쓴이 부모님이 저렇게 생각하게 키운거에요. 쓴이 대에서 그 저주를 끊어요. 안그럼 쓴이 자식도 만약에 낳으면 똑같이 되물림 되서 투덜투덜 쓴이 원망하면서 스스로는 포기하는 삶을 살겁니다. 자립심을 좀 키워줘야 하는데 할줄 아는건 남욕, 비교 등등을 보고 자라서 저렇게 된거에요. 그러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맙시다. 배운대로 사는데 욕할 필요는 없죠 다만 수많은 댓글들 다 경험에서 나온것들인데 그것도 쓴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받아드릴수 있는것만 받아드리는거에요. 안타깝지만 거기가 한계인걸요. 쓴이가 좀더 머리가 좋아지고 열려서 다른 삶을 살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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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팩트 2019.12.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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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학원도 다니고 있을 정도로 거지집안은 아님 / 엄마가 명절 에 받은 돈 뺏어다가 멋대로 생활비로 쓰는거 아님. 그걸로 쓰니 대학등록금 모아주고 있다고 함/ 베라를 못사먹는게 아니고 엄마가 구두쇠라서 안사먹는거 / 쓰니 용돈은 한달에 3만원으로 적은거 맞음 / 쓰니가 원하는 문화생활은 무료도 많음 /그냥 남들 보기에도 좀 과하게 아끼면서 사는 엄만데 판에 공개적으로 거지주제에 __ 해서 새끼깐 버러지보다 못한 종자로 만듦 ㅋㅋㅋ 누가보면 학원도 안 보내주는 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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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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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제적으로 부족하고 부모님의 부재와 학창시설따돌림을 겪고성장하니 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불안장애와 더불어 타인이 나를 미워하는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성장하게되었다..진짜 가난한집에서 태어나 월세살이하는것도 지긋지긋하고..우울증 무기력증 불안장애 ..살기싫은데 태어나가지고 또 살아가야되는 끔찍한 삶..태어나지않았다면 좋았을텐데...괴롭지않았을텐데...이런생각들만 가득하고..삶을 살아가는데 즐기기보다 하루하루 생존을위해 살아갈뿐인 고통의 연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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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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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니가 열심히 벌어 니 자식은 풍족하게 키운단 목표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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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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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빡세게 돈 벌어서 모이면 바로 집 나가라 이러는데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 쉬운 일이 아님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 시작했고 내가 번만큼 쓰면서 알았음 우리 집 가난했구나 그래서 누가 시키지도 않은 눈칫밥을 혼자 그렇게 먹었고 내가 갖고 싶은 옷 화장품 쉽게 말 한번 못하고 학원 가고 싶단 말에 공부 안하고 건강하기만 해도 된다던 말이 그런 의미였구나 하고 깨달았음 보상 심리로 1,2년은 돈 모으는 것보단 나한테 투자함 일주일에 한 두번 쉬는 날이면 벗어나듯 집에서 나와 다른 친구들 대학 생활 ㅈ같다고 욕하는 거 대리만족으로 들으면서 예쁜 카페에서 달달한 거 먹고 갖고 싶은 거 예쁜 거 살때 생각하는 법 없이 눈에 띄는 거 다 사면서 느낀 건 정말 돈이 최고라는 거. 덕분에 방 안이 차면 찰수록 마음은 공허해지고 얼마 안되는 걸로 어린 날 눈치보게 만들고 감히 생각도 못하게 만든 부모를 향한 원망이 지금은 헤아릴 수가 없게 됐다. 정말 얼마 아니었는데 이게 그렇게 아까웠을까. 푼수떼기처럼 웃다가 돈 얘기만 나오면 정색을 하고 달려들어 어린 딸 사회로 밀어넣고 꼬박꼬박 돈 갖다 바치라는 거 보면서 난 절대로 자식 같은 거 안 낳아야지 결심했음. 본문은 못 봤지만 제목을 지나칠 수가 없었네요. 가난한게 싫으면 돈 벌어요 글쓴이. 젊음,청춘 다 바쳐서 일하면 추억은 없어도 보상은 있더라구요. 전 아직 젊지만 벌써 손목이 시리고 만성 피로에 우울증까지 생겨도 어떻게든 저한테 덕 본다고 제 눈치 보기 시작하는 집안 식구들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라도 나네요 힘내세요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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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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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사람들은 취미생활 하기엔 다돈이니까 집에서하는 쾌락을 찾는다고 그래서 비엔나처럼 줄줄이낳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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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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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정 떨어진다니. 너희 어머니가 너 인터넷에서 이러는거 아시면 철렁하시겠다. 철 좀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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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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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익명이라 조롱 비난하는 사람들 많음 감안하고 올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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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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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삭해서 내용은 모르겠다. 그냥 내얘기 몇자 적자면.. 나 지금 30대 아줌마다. 수급자까진 아니지만 가난한 흑수저로 태어나서 부모님 자주 싸우시고 별로 행복하지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동안의 나는 항상 약한 멘탈에 주눅들어 산거 같다. 이젠 어느정도 연륜이 들었고 지금은 건강한 정신의 남편을 만나서 크게 넉넉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우리힘으로 잘살고있고 무엇보다 웃음이 있는 나름 행복한 가정인거 같다. 그런데 가끔 친정 놀러가면 아직도 외풍 드는 주택 사는데 갈때마다 마음이 안좋아. 아직 아기인 아들데리고 친정가서 자는데 겨울밤에 창문틈새로 바람이 불고..기름보일러인데 기름비 비싸서 기름도 팍팍 안떼줘서 180일 아기 감기걸려서 왔어...그냥 아직도 친정가면 수만가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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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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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다고 인간의 기본적 권리도 못누리게하는게 말이되냐? 니들은 처음부터 부자였을까? 누군가의 자식이 대박이 터져서 부자가되던 부자였던 가정에 자식이 폭망을해서 거지가되던 지가뭔데 남의 인생에 훈계질들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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