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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여아 방치해 숨지게 한 어린부부

ㅇㅇ (판) 2019.12.06 20:43 조회10,79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이하 기사 원문

* 주의; 전문이 충격의 연속임.








생후 7개월 딸을 5일간 집에 혼자 방치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어린 부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2부(송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5일 열린 비공개 결심 공판에서 살인, 사체유기,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1)씨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그의 아내 B(18)양에게는 장기 징역 15년∼단기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소년법에 따라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이들 부부의 선고 공판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정기형 : 형사 재판에서, 형의 기간을 확정하지 아니하고 선고하는 자유형. 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복역 성적을 보아 석방을 결정하며, 상대적 부정기형과 절대적 부정기형이 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21살... 18살....

고의가 아니라고? 예견하지 못했다고?

무책임한데다 무식하기까지...






애기야...

부디 다음 생애에는 저런 괴물들이 아니라 너만을 온전히 아끼고 사랑해줄 좋은 부모님 아래에서 나고 자라길 바란다...

이런 미친 세상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세상에서 그 행복 다 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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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육아휴직중 2019.12.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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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세 삼신할머니가 왜이러시는지모르겠네.. ㅜ 삼신할매요.. 부모가될 준비도 다마치고 기다리고있는사람들한테는 안주고 왜 씨잘떼기없이 기딴데다 천사들을 데려다 줍니까.. 할매요 제발 .. 저런것들에겐 주지말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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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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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18살이 밤늦게까지 술 처먹느라 애를 안 돌봤댄다 이건 징역은 둘째치고 정신병원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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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2.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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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sns에 고아원 알아보니 어쩌니 하더니 고아원에 빨리보내지 남자가 다른여자만나고 애도 여자도 챙기지않으니 여자가 빡쳐서 그냥 애 죽게방치함 그결과로 남잔 징역20년 여잔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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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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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ㅋㅋㅋㅋㅋ 학교 일진에 노는게 딱 태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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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2019.12.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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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수박년 옷쳐입은거봐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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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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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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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거시기 자르고 한년은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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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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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가 너무 가엾다... 7개월... 보통 부모에게서 태어났음 한창 이유식먹고 간식 치즈나 떡뻥도 먹어봤을거고... 아기는 배고프면 얼마나 우는데 5 일이나..... 악마다 저것들은 차라리 고아원에 보내지 지금 이 시대에 굶어죽이고 방치해서 죽이는게 말이되냐고 . 아가야 하늘에선 마음껏 먹고 사랑받으며 지내. 다음엔 좋은 부모한테서 사랑받고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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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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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르고 적출해 짐승보다도 못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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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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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년은 임신하면 낙태라도 쳐 해라 ㅅㅂ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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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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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것들아 피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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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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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처먹고 __할땐 좋았지? 쓰레기같은것들 평생 속죄해야 정상인데 저것들 아무렇지않게 잊고 살꺼생각하면 피꺼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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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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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들은 생식기를 막아야됨 씨를왜뿌려 ..저러고나와도 또재혼해서 저짓하고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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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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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거지 6살아들도 아직 혼자 5분도 못두는데 그 갓난쟁이를 혼자 5일.. 정신병자라고 밖엔 생각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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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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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전 둘째 임신중인데, 알수없는 이유로 유산하고나서 한동안 둘째가 안생겨서 마음 고생을 하다가 임신 확인하고 정말 기뻤는데.. 이 애기도 애기를 기다리는 부모에게 갔으면 부모 사랑 받으며 자랐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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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ㅂ 2019.12.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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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처음에 뉴스 났을때 너무 충격적이라 기사 계속 찾아봤었는데 가관임. 1.저 ㄴ은 애기가 뱃속에 있을 때도 계속 술퍼마심. 2.동네 cctv돌려보면 애기 어릴 때 부터 술집 데려가서 술퍼마심 3.애도 못키우는 것들이 집에서 겁나 큰 개를 키움 4.부모라는 것들이 애기는 집에 버려두고 서로 술퍼마시고 집에 안들어와서 개들이 애기 할퀴고 온 몸에 긁힌자국에 5일동안 밥을 안줘서 애기 뱃속엔 아무것도 없었다함. 내가 저것들 사진도 다 갖고있고 페북 주소도 알지만 여기다 올리진 못하겠네요.. 천하의 벌받을 것들. 애기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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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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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18살이 밤늦게까지 술 처먹느라 애를 안 돌봤댄다 이건 징역은 둘째치고 정신병원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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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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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을때까지 지옥속에서 지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평생 되네이다 죽길바란다 저 어린아가 저리 빨리 보내려고 낳았나 천사가 잠깐 인간세상 구경하러 왔다 간건가 다음생에는 유복한 집에 태어나 사랑듬뿍 받고 누릴거 다누리며 꽃길걷는 삶을 살길 바란다 어여픈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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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2019.12.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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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세 삼신할머니가 왜이러시는지모르겠네.. ㅜ 삼신할매요.. 부모가될 준비도 다마치고 기다리고있는사람들한테는 안주고 왜 씨잘떼기없이 기딴데다 천사들을 데려다 줍니까.. 할매요 제발 .. 저런것들에겐 주지말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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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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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 뉴스 보면 화남 애기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 한텐 안오고 왜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 한텐 애기들이 찾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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