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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모르는 사람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ㅇㅇ (판) 2019.12.06 20:58 조회94,71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짧게 내용을 추리면 신문에서 저희 어머니를 알게됐고 본인은 가족은 전부 잃고 돈이 없어 절도를 하고 감옥살이 중인데 돈을 달라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편지가 총 3장이고 칸을 넘을 만큼 글이 많아 꼼꼼히 보진 못했지만 저런 내용입니다
우선 저희 가족은 모르는 사람이고 저희 어머니를 계속 사장님이라 부르는데 저희 어머니는 신문에 나온 적이 없습니다..
말투가 협박을 하는 것 같진 않고 본인 인생 이야기를 길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저희집 주소와 어머니 성함을 아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무섭네요..
첫장을 보면 2020년 8월에 출소한다고 나와 있는데 무슨 해코지를 당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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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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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궁금한이야기... 2019.12.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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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팀 작가 신해입니다. 글 쓰신 거 보고 혹시 저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해서 댓글 남겨드립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팀 신해 작가 02) 2113-3846이나 010-3548-5197, haehy@hanmail.net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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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12.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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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지 가지고 경찰서(파출소 ×) 가서 이런 편지가 왔는데 하고 상담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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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4.0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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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똑같은 편지를 받으셔서요 혹시 손0기 라는 사람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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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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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이사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ㅠㅠ 그 다음집 사람은 어떻게 해요 신고하시는게 가장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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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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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음 그냥 이사갈듯요..우연히?왔다고 하지만 일단 이미 범죄자가 내집 주소를 알고있다는게 너무 소름..모르는 사람이라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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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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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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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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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서에 신고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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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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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일을 크게 만드시는 것보단. 돈을 소량 보내 주신뒤 이사 가시는게 나을꺼 같은데 ㅠㅠ 서민들에게 이사가 쉬운일도 아니고 걱정 되시겠네 뭘까 진짜 아니면 몇몇 사람들도 받은적 있다는데 신종 사기 인가??? 교도소 라고 하면 사람들이 겁먹으니까 그걸 알고 돈 입금 유도하는 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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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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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쓰니야 니가 남자정리가안돼니까 대한민국대표들이 욕처먹고있잖니 이제 죄수자와 썸씽을맺고 살려달라고톡톡에올린거아니지?혹시잘못한거있으면 무릎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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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2.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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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받아본적 있어요. 짤막하게 제품 소개 같은거로 인터뷰 한적 있는데 사무실로 편지가 왔었어요 구구절절;; 공부하고싶은데 책이나 그런걸 보내달라 이런내용이었는데요. 교도소 안에 있으면 신문 잡지 보면서 하나만 걸려라 하고 편지 보내는것 같아요. ㅠ ㅠ 저는 찜찜하지만 무시했어요~ 교도소에서 편지보내려면 내용 다 검사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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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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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주소랑 이름 뭐..우편함만 봐도 쉽게 알수있지. 쓰레기봉투나 종이 재활용 통에 보면 지로 용지 쉽게 보이던데. 경찰서 가서 조회해바여 ㄹㅇ재소자인지. 신종 사기 치는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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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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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거 받은 분이 많이 있는거 보니 신종 피싱 아닐까요?
아시다시피 개인정보 이름 전번 주소정도야 많이 퍼져있는거고
주소로 우편물 오는 피싱 사례도 종종 있었던데..
법원 우편물처럼 오기도 하고(진짜같이 만든 고소장같은거랑 고소되었으니 검사 누구한테 연락하라는 내용이던가.. 연락하면 거기서부터 피싱)
창의력을 발휘한 신종 피싱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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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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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견찰새끼들이런거 보여주면 돌려보냄ㅋㅋ 살인나야 폭행을 당해야 그제서 행차해주시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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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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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서도 방송작가가 댓글 달았는데 왜 골뱅이 웨딩클럽 사건에는 방송작가나 기자들이 댓글을 안달아주실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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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코쨩 2019.12.0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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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무섭네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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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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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서 가봤자... 해당 교도소 사회복귀과에 문의하는 게 훨씬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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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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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이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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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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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도소에서 모르는 사람이 본인 이름 주소 까지 알고 보내는 경우가 더러 있나봐요 뭐지??? 지식인에 이분 말고도 몇 사람있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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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평화 2019.12.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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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받은적 있어요. 비서실에서 근무하는데 저희 부회장님 신문에서 봤다고 내용은 님하고 거의 비슷해요.(실제로 신문에 여러번 나옴) 구구절절 내용쓰고 자기 돈 좀 달라 이런 내용이었어요. 발신은 무슨 사서함번호 같은걸로.. 전 회사이름만 치면 주소는 알 수 있어서 그냥 그런갑다하고 무시했어요. 근데 님 어머님은 신문에도 안나오.. 혹시 동명이인이 신문에 나온적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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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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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도로 감옥가나요..?? 일단 경찰에 신고하면 해당교도소에 연락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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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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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문에서 어머니를 알게 되었다는건 뭔소리죠 아무튼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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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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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이랑 사는곳까지 아는거면 지인이나 언제한번이라도 만난사람같네요.. 이사가는거 쉬운일은아니지만 그래도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그리고 경찰서도 가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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