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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거의 맨날 맞습니다

ㅇㅇ (판) 2019.12.07 13:31 조회2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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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여성이고 남자친구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5년 정도 교제중이구요.
남자친구라 하기엔 좀그렇고 이제는 배우자입니다 .
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는 했는데 혼인신고를 하게 된 계기가 
교제를 시작한지 4년될때쯔음에 남자친구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 배란일 위험한날 뭐이런거 신경안쓴건 아니구요, 다낭성난소증후군 때문에 생일주기, 배란일도 항상달라서 호르몬제를 먹고있는 상태입니다 . )

하지만 5년이란 시간동안 짧다면짧고 길다면 길겠고 ..
남자친구의 성격이 욱하는게 좀잇었지만 그게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않았습니다.
임신을 하고 나서 결혼하자는 남자친구의 말에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맡고 
남자친구와 제가 모아둿돈 돈으로 같이살 집을 구하고 지내고있던 와중에
건강상의 문제로 유산이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옛날에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생활중이엿었고 
남자친구도 어른들에게 깍듯이 하는 씩씩한 성격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좋아하셨고
남자친구 어머님도 저를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 
유산의 슬픔을 뒤로하고 몸조리를 하면서 동거하면서 지낸지 지금 1년이 다되가네요 

처음에는 별탈 없이 지냈습니다. 서로 연애할때랑 똑같이요 
돈은 차차 모아가면서 식을 올릴 예정이였고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연세도 적지않으시니 빨리 저 시집가는거를 보고싶다 하셔서 
몸조리가 끝나고 악착같이 일햇었네요 

솔직히 남자친구와 혼인신고한게 제가 임신을했다는것에 큰의미를 두엇었지만 
서로 아직 사랑하는것도 있었지만 .. 
단점이 있었다면 남자친구가 도박을 즐겨햇었습니다. ( 사이트 도박 토토같은거? )
남자친구나 저나 화나면 성격이 불같은탓에 싸우면 서로 상처주는 말도하고 
손찌검은 절대 안햇었구요 . (동거하기전 연애할당시에)
저는 혼인신고를 하면 평생 함께 할 생각으로 한거였기에 
이러한 문제들은 사람들마다 단점이있는거고 나도 단점이있듯이 
서로 지내면서 고쳐나갈수있다고 생각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건강이 악화되시기전에도 
제가 잘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싶어서 서두른 바도 잇었습니다 .

그런데 2개월 3개월 4개월.. 
같이 살다보니 계속 같이 붙어있게 되었고 
싸우면 더 심하게싸웟었습니다 .
문제는 
연애할 당시에 화나도 저에게 욕은했어도 손찌검 한번도 안하던 사람이 
점점 시간이지나니 뺨을때리고 얼굴에 침을뱉고 발로차고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청해도 남자친구한테 하지말라고 주변사람들이 말해도
그걸 왜말하냐며 자기가 쓰레기가 되지않냐면서 오히려 저랑 더 악화됫을 뿐이였죠.

주민신고 들어온적도 꽤 잇었고 제가 키우던강아지를 데리고와서 같이 키우는데
화가나면 강아지를 던지기도했었습니다. 왜 강아지를 때리냐면서 말리면 저도 맞았고요
연애할당시에 한번도 이런적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혼인신고를하고 같이살게되니 
본성아닌 본성이 드러나더라구요 
주변에서 왜 동거하고 혼인신고나 결혼을 해봐라 하는지도 알겠지만 
저의 섣부른 판단이 화를 불러왓었습니다
신고하자니 저희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아시면 슬퍼하실거같고 
그렇다고 계속 제가 참으면서 지내자니 제가 죽을것같았습니다 .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저를 어렷을때부터 돌봐주시고 성인이될때쯔음에 
고향에서 살고싶다하셔서 고향에 내려가셨는데 
고향에 내려가서 살으셧을 초반당시에도 제 걱정에 멀리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올라오셔서 저를 보고가셨어요 .
태어나서 한번도 효도 제대로 못해보고 오로지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된다 
돈없어도 남자한테 사랑만받으면 그게 행복이라는 할머니말씀에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 신고는 커녕 가족들에게 도움도 청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저저번주 쯔음에 
남자친구가 자꾸 강아지를 아프게하면서 괴롭히길래 
참다참다 제가 그만하라고 욕을하면서 창문을 부셧습니다 ..
그걸 본 남자친구가 온힘을 다해서 주먹을쥐더니 제 얼굴을 강타했어요 .
코피가나고 눈이 밤탱이가 되고 맞고 넘어진 충격때문인지 
자꾸 구토를하고 어지럽길래 응급실을 갓더니 가벼운뇌진탕과 
눈 엑스레이를찍어보니 안와골절수술을 받아야 한다더라구요 .
왠만해서 수술하지말라하는데 코뼈랑 눈밑뼈바닥이 아예 가라앉았더라구요 
진짜 헤어지고 뭐 그만살고 이혼하고 이런거 말도 안나오고
너무 충격받고 아프니까 그냥 아무소리도 않나오는거 있죠

결국 일주일간 입원을 하고 수술을했습니다
정말 아팟지만 그사람은 제옆에서도 자기가 병원비내는건데 뭐 생색내냐면서
그래도 맨날 병문안 와주지않냐.. 병원에서도 화가난다고 링겔맞고있는부분을 발로 차버리고
간호사들한테 욕하고.. 
연애할때 이런모습 한번도 안보여주던 사람이
혼인신고를하고 동거를하게되니 정말 무섭게 180도로 변하는겁니다 
저 병원에서 자고있을때 제 주머니에 현금빼가서 카드에넣고 도박치고 다 꼴아버리고 
제가 입원한 사실을 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시골에서 급히 올라오셨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효도는 평생한번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으니 
잘사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려 했는데 
정작 넘어져서 난간에 찍혀서 이렇게됬다고 거짓말 하는 제모습을보고는 
니 남편이 때린거아니냐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고도 아니라고 그사람을 
감싸주는 제 모습을 보고

사실대로 말하고싶지만 이 사실을 알게되면 
얼마나 낙심하실지 .. 
페이스북 , 인스타 .. 뭐 잘사는척을 아무리 해봐도
제안에 있는 우울감과 상실감은 말로 이루지 못하겠습니다 .

퇴원하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방금 3시간 4시간전까지만해도 가벼운 말다툼으로 싸우고 
남자친구가 친구를만나러 집을 나가버렸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강아지와 제짐을 몽땅 다챙기고 
자취하는 친구네집이라도 잠깐 얹혀 살까 생각중입니다.

주변에서는 당연히 다 헤어져라 그만만나라 하지만..
왜이렇게 포기하는게 어렵고 
좀만 내가노력하면 이 사람 고쳐쓸수있을것 같다하다가도 
아닌거를 제가 제일 잘알고 
이사람 만나는게 정말 아닌거를 제가 제일 잘알고있는데 
놓여있는 상황에 더이상 부모님을 실망시켜드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게되면 더 힘들어하실거 같지만 
이 쓸모없는 인생 하나 받쳐서 안힘든척 잘사는척 해보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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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이 2019.12.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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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넌 무슨 정신병자랑 사냐? 와 니가 더 미친것 같애 입원했는데 링겔 맞고 있는데도 발로 밟고 정신차려!!!! 가족한테 빨리 알리고 갈라서 정신차려 제발 진짜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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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이 2019.12.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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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고치면서 만나세요? 그성격을 하루아침에 어떻게 바껴요 화나면 욕하는 사람치고 나중에 손이안올라가는 사람을 못봤어요 그래서 빨리 헤어지세요 맞고 살건가요? 더 심해질거예요 그땐 늦어요 그때 헤어져도 님 자존감은 바닥이고 상처는 엄청 쌓여서 남자를 못만날지도 몰라요 정?사랑? 다 집어치우세요 남자가 아니라 사람으로 만나게 되도 극혐할정도로 사람을 못만날수도 있다고요 밖이라서 자세히 읽지는 못했어요 지나치지 못하겠어서 댓글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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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이 2019.12.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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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요 엔센에스 그런거에 올리면서 척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빨리 헤어지세요 나중에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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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2.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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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고쳐요? 님이 하도맞아서죽으면 그제서야 조금 변하려나...답답 이혼 당장안할거면 계속 쳐맞아주세요ㅠ이혼말구 딴여자한테 방생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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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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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 할머니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다면서 먼저 황천길 떠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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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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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욕했다면서요. 욕은 폭력적인 성향의 첫 단계입니다. 욕 다음 폭력 당장헤어지세요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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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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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신차리고 빨리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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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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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너 그렇게 남자한테 쳐맞으면서 살라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널 애지중지 키워주신거 아니야.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가 바라는게 어떤걸지 생각해봐.. 앞으로 니인생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너 스스로가 선택하는거야. 한번사는 인생이야 두번 안살아. 무슨말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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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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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로 주작아니죠? 주작아니면 글쓴이분은 정신차리세요 지금바로 강아지부터 그집에 한시도 냅두지말고 강아지부터살리세요 그리고 글쓴이분은 얼굴맞은거 진단서때놓으시고 당장 이혼준비하세요 그리고 제가하나만물어볼께요 맞는거좋아하지않는한 어떻해 그렇게 맞고다시돌아갈생각을하나요?할머니할아버지 핑계대지마세요 지금보다그런인간은 다시태어나면몰라도 절대안바뀌는거당신이잘알지않습니까? 이혼준비 지금당장바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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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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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이렇게 사는게 부모님힐테 불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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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 2019.12.0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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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뼈가 주저앉을정도로맞고 강아지도 던지고 도박까지하는남자랑 왜사세요 ? 그러고도 계속 같이 살면서 여기에 무슨해답을얻겠다고 글을쓰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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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2019.12.0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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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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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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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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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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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는 애 낳기 직전이나 직후에 해야지 식도 안올리고 뭔 혼인신고부터 덜컥함;; 빨리 벗어나세요 죽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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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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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맞고 평생 가정폭력범이랑 살려면 그렇게 살고 인간답게 살거면 진단서 떼고 당장 이혼절차 밟고 증거는 싹 다 모아두고 죄 없는 강아지부터 가족들에게 부탁을 해서 안전이별하시길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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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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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빨리 도망치시길 바래여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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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 2019.12.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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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랬습니다. 혼인무효소송 알아보세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한다면 이건 헤어져야 하는 겁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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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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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기전에 빨리 달아나세요. 저희 엄마도 참다가 여기까지 오셨어요. 지금 참는건 쓰니님 인생과 쓰니님 자녀 인생까지 다 망치는 일이에요. 제발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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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안봄 2019.12.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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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 한거면 결혼한거지 뭔 남자친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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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2019.12.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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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나 이거 댓글달려고 회원가입까지 했어. 나는 20대 초반이고 내 친구도 남자친구한테 맨날 맞았어. 서로 알바하다가 만난 사이였는데 걔는 직원, 그 남친은 사장이었다가 눈 맞아서 2년은 사겼던거같아. 같이 살기 전에는 진짜 친구들 다 부러워할 정도로 엄청 알콩달콩 예쁘게 사귀더라구. SNS에 올라오는 말들도 너무 예쁘고 부러웠어. 근데 어느날 친구가 맞았다고 도와달라고 살려달라하더라. 그 전부터 계속 맞아오면서 얘기도 안 하고 피 뚝뚝흘려가면서 참았더라고. 그 날 이후로 친구들 전부다 걔보고 헤어지라했어. 결국엔 안 헤어지고 친구들, 가족들 몰래 혼인신고하고 신혼여행갔거든? 거기서 남편한테 살해당했어.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진 않겠지. 근데 도박하는 사람은 손목 잘라도 못 고치고 손찌검하는 사람은 지가 똑같이 쳐맞아봐도 못 고쳐. 그니까 그냥 애 없을 때 얼른 헤어지고 새 사람 만나.. 지금 언니 못 헤어지는 거 알고 혼인신고 했으니까.. 이제 가족이니까 더 그러는 것도 있을거야. 나중에 애들 생기면 애들한테도 똑같이 손찌검할거고 그 때는 피눈물 흘려도 늦었으니까 얼른 헤어져. 그건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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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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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할아버지 핑계 대지 마세요. 님 남자한테 처맞고 사는거 아시면 퍽이나 좋아하시겠어요. 예? 그냥 하루빨리 갈라서시고 안전 이별 하세요 제발요; 아직 안늦었어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더 길어요. 거기서 나와요 그 남잔 아니에요. 조상님들도 도우셨어요. 저도 임산부로써 아기 잃은 거에 대해선 많이 안타깝고 슬프지만, 쓰니가 그 지옥구렁텅이를 빠져나올 수 있게 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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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19.12.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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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정신병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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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2019.12.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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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112에 신고하고 변호사 선임해요. 인권변호사들 찾아보면 잘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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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2019.12.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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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여자야 정신차려. 당신이 제일 큰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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