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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 며느리분들. 시부모님 밥 차려드리나요?

ㅇㅇ (판) 2019.12.07 17:41 조회42,10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후기
톡선이되어서 깜짝 놀랬어요ㅎㅎ
고민을 한게 아니라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너네둘이 차리고 너네식구끼리 밥 먹고 뒷정리까지 다 하면 오겠다고 얘기하고 친정으로 왔어요
결국 미안하다고 생각이 짧았다며 연락이 오더라구요
외식하기로 정해졌답니다^^
뭐 나중에 시누가 결혼해서 자기가 직접 밥 차려드리겠죠ㅋㅋ
다들 많은 의견과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모바일로 글 쓰는거라 오타 띄워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제 두돌 바라보는 아기엄마입니다.
허니문베이비로 아기가 생겨 신혼생활 즐기면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지내다 현재여기까지 왔구요.
문제는 다음주에 시아버님 생신인데 시누가 저보고 결혼해서 시부모님 식사 대접안했으니 저보고 집에서 식사대접 했으면 좋겠다고 신랑한테 얘기를 했나보군요. 신랑도 올해만 하자고 이딴소리나 찌걸이고 내가 왜 그래야되냐고 신랑이랑 시누는 뭐하고 내가 왜 해야되는지 이런 얘기하면서 싸웠습니다. (시어머니하고 시아버지 이혼하셨음)
결혼할때도 아무것도 안받고 제 생일날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시는 분입니다.


결혼하면 며느리들은 시부모님들 식사대접 꼭 해드려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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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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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해야죠 본인들이 낳아서 키워서 장가보내놨으니 그 보답으로 아들한테 밥상받으셔야죠 왜 며느리테받아요 며느리를 본인들이 키워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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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ㄲㄹ 2019.12.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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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하고 시누랑 둘이하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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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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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식들도 안차리는 생일상을 남의 딸보고 차리라고 해요? 그집 자식들은 다들 병신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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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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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려드렸어요 ㅎㅎ 아예 형님네가족까지초대해서 신랑이랑 장만 60만원어치봐서 전날 야채다듬기부터해서 무려 이틀간꼬박준비하고 차려드렸어요 저요리잘해요 ^^ 시부모님에게는 사랑잔뜩받았고 저는 있는생색없는생색 다냈어요 ㅎㅎ 근데 같이한 신랑이 다음부턴 그냥외식하재요 ㅋㅋ한끼먹는데 60에... 이틀고생하니 깨달은게 많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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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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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일요일에 오시나요? 그럼 짜파게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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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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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직접 생신상 차려봤냐고 되묻고...자식이 하는거다. 료도하고ㅠ싶으면 전날 시댁가서 직접 음식해서 대접해라. 난 올해도 앞으로도 선물 외엔 할 생각 없다. 라고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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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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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 며느리 밥상 한번 받아보겠나 어쩌나 그러더니 결혼후 첫생신상 차리라마라 시누와 시모가 그러길래 시모 첫 생신상만 차렸습니다. 근데 남편 시켰어요. 남편이 지 시킬거 아니깐 처음엔 남편이 반대하다 결국엔 남편이 주도적으로 차렸는데 그 다음날 남편 독한 몸살이 와서 며칠 앓아 누웠음. 그 해 시부 생신에도 상 차리라 라는 말이 나왔는데 남편이 칼같이 커트하고 외식했음.그러면 미역국이라도 끓이러 오라고 했는데 생신당일 남편이 아침 출근하기전에 미역국 끓여서 내가 했다고 하고 갖다줌. 그 뒤부턴 무조건 외식이고 미역국 갖다주는것도 안함. 우리남편은 결국엔 본인이 다 해야 하는거 아니깐 지가 하기 싫어서 알아서 다 커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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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 2019.12.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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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시어머니가 먼저 첫생일상 챙겨주시고나서 그해 돌아오는 시어머니 생신상(빡 쎄게 주말까지 일하던 직장 때려지고 백수였을때) 차려드렸었는데 그뒤로 서로 미역국만 끓여서 전달만 하고 시어머니 생신때만 가족 외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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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2.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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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매가 제대로 쳐돌은 년놈들인데요!! 지들은 지엄마 생일때 뭐하고 핏줄 안섞인 남한테 차리래요? 절대 하지 마시고 디데이 다가올때 친정으로 피신하세요!!!! 이런거 보면 결혼은 안하는게 답!!! 쓰니 시누년은 지랑 똑같은 시누 남편 만나서 피눈물 흘리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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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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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 남편 머리채 잡아요. 장모 생일상 차려내라고. 시누 시모 머리채 잡아요. 며느리가 친정만 챙겨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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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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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소리임 자식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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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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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생일에 아무것도 없어서 이집안은 생일안챙기는줄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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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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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한번 하긴했어요 그런데 아무도 저보고 하라고 강요안하고 제가 스스로 했어요 그런데 만약에 시누같은사람이 하라고 시켰음 절대 안했을거같아요 시끄러워지는거 싫어하는성격이라 그냥 다른핑계대면서 매번 빠져나갈듯 저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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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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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려준적 없어요 결혼 십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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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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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상은 아들딸이 부모님께 받았는데 부모님 생일상은 왜 며느리가 차려요? 사위는 장인장모님 생일상 차리나요? 외식하잖아요!!! 절대 하지마요. 한번 하면 매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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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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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핸 그냥 넘어가구 내년 울엄마 생일때 니가 상다리 부러지게 함 차려봐. 너 하는거봐서 니 하는만큼만 내가 차려는 드릴게. 내년부터 시작이다~~~^^ 말좀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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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이 2019.12.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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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도 시누랑 같은 생각이신거 같은데. 자기 부모 생신은 자기가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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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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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생신에 무조건 외식 합니다. 요리 솜씨도 없고 일하느냐고 바쁘거든요. 제 생일에는 시어머님이 미역국이랑 고기반찬 해서 밥 차려주세요. 본인은 그렇게 해주시면서 생신에 저한테 직접 차린 상 바라신적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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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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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밥? 그거도 싼거 아님 외식이 가끔 더 쌈 ㅋㅋㅋㅋㅋ 제발 호텔가라 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 비싸고 분위기 좋은데 가서 먹을 수준 안되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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