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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채식주의자 극딜류 甲

ㅇㅇ (판) 2019.12.07 22:42 조회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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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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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주, 비건여자가 옆집 뒷마당 자가에서 바베큐냄새 풍긴다고 고소해서 옆집 사람 법원에 출두 했음. 그소식 듣고 사람들 몰려와서 그 여자 집 앞에 모여서 공동 바베큐 하면서 냄새 풍겨줌. ㅋㅋㅋㅋㅋ 비건, 하려면 너나 하라구. 미친것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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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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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인간이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그리고 태어나서 살면서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동물의 희생에 의한 혜택은 불가피 한 것임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채식을 하는 걸 반대 할 이유는 없는데 그들 또한 아예 동물의 희생을 벗어난 삶이 있을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타인에게 욕하고 강요 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지 그런 에너지를 모든 동물들이 최소한 고통없이 희생 당할 수 있게 하는데 쓰는게 낫지 않나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비웃거나 거부할 일 없이 동조하고 동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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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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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육도 나온다 해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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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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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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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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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게.... 채식주의자들은 김치 안머금???? 김치에 얼마나.많은 새우젓 까나리액젓 멸치액젓 들어가는데.... 그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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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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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건들이 극단적인 채식을 위해 신경 안쓰는 부분 :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총을 쏘거나 총소리녹음을 틀어서 새들을 내쫒아서 새들의 서식지를 없애버림, 농작물 먹으러 내려오는 산짐승을 전기울타리로 지져서 내쫒고 멧돼지를 총쏴서 죽임, 해충박멸한다고 농약 뿌려댐, 잦은 농작으로 황폐화된 드넓은 논과 밭에 뿌릴 수백수천톤의 비료는 어디서 나는지 관심도 없을듯, 비건들이 늘어나서 더욱 드넓어진 논과 밭에 줄 물은 아까워하질 않음, 비건 최고~ ㅇㅈㄹ하면서 처먹어댄 고소한 버터맛이 일품인 아보카도가 환경을 지금 얼마나 망치고 있는진 관심조차 없음 그냥 식물 처먹기 바쁨, 지들이 식물을 처먹으면 처먹을수록 논과 밭은 넓어지고 그만큼 새와 동물들이 살 구역은 없어지는데 그것도 관심조차 없음, 인간이 고기를 안먹으면 생기는 부작용은 애써 외면함 // 인간은 본래 잡식성인데 오직 채식만으로 영양을 얻고 배를 채워서 에너지를 만들려면 채소를 한끼당 대야로 한바가지씩 먹어야 하는데, 전세계인구가 일인당 채소 하루 대야 3바가지씩 퍼먹으면 그것도 환경오염이다 이 멍청한 채식주의자들아. 채식은 니네나 해 미친 이기적인 련롬들아ㅋ 육식 비하하지마 채식새77ㅣ들아 채식만 하고싶으면 니네가 지구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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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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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고기 좋아하는 입장에서 남한테 강요하는 채식주의자들은 싫지만, 저건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동물들 죽이고 잡아먹는 거랑, 그걸 희화화 하거나 귀엽게 포장해서 소재로 써먹는 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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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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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어도 1차원적인 육식 소비를 줄이는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채식에 의한 동물들의 희생에 대해 답 할 이유는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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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예정자 2019.1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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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채식주의자가 아니지만, 환경과, 여건이 힘들더라도 동물을 잡아먹지 않는 올바른 방향을 지향하는 채식주의를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럽고, 대단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이런 사람들이 지지를 받기는 커녕 오히려 심한 조롱과,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인간성을 상실해버렸나? 그리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인간성을 상실하는 게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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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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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부터 떠버리 채식주의자들을 편식주의자라고 하자. 나는 소고기도 좋아하지만 김치도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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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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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농사로 채소 한바구니를 얻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생명을 죽여야했는 지는 관심없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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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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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식을 하든 말든 상관은 없고 나도 동물실험에 반대하고 퍼 달린 옷을 안 사고 가죽제품에 관심없는.. 그런 정도인 사람인데요..솔직히 인도주의적 도축을 해달라도 아니고 육식하면 아주 미개인 취급에 공격적으로만 나오는게 도대체 누굴 위한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종교수준이라서 사람을 좀 빡치게 한다는걸 본인들이 모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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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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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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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희생되는 동물이 조금이라도 줄길 바라는 마음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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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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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식을 하던 육신을 하던 잡식을 하던 각자 선택의 자유인데 왜 자신과 같은길을 걷지않는다고해서 맹목적으로 비난하는지 모르겠네 오롯이 동물을 위한다면 단순히 식용으로 사육되는 그 순간, 도축되는 그 목숨뿐만 아니라 아예 자연그대로 보존해야된다는건데 도시가 건설되서도 안되고 자동차를 타서 매연을 내뿜어도 안되고 소나 개를 가축화해서 이용해 농사를 짓거나 목장을 운영하거나 맹인안내견으로 그 동물들의 삶을 인간을위한 희생으로 이용해도안되고 반려인자체를 없애고 집에가둬키우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게 해도 안되는거아님? 걍 원시시대로 돌아가야되는데? 아니면 뭐 그런 동물들의 희생과 노동의 삶은 괜찮고 식용을 위해 도축하는 그것만 안됀다는거야? 식용동물은 불쌍하고 사육동물은 안불쌍해? 애초에 동물들의 희생없이는 인간을 위한 사회가 만들어지지가 않는데 그저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동물들의 삶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기위해 노력하면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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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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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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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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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9.1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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