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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정신병자와 경찰 만나는 만화

ㅇㅇ (판) 2019.12.07 22:44 조회4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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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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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한남들 이러니까 여성 경찰들이 많아져야한다는거임. 남경부터가 범죄자들을 감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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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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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늙고 병든 사람 정신병력이랑 나이 때문에 감방 쳐넣는 것도 안되고 정신병원 넣으면 다른 사람들은 좋겠지만 정신병원 사람들도 죽어나고 제대로 된 병원 넣을 돈도 없고 정신병원에서 난리치니 계속 병원만 바꿔도는 게 최선이 되는 거임. 그래봐야 곱게 자란 판사야...정신병력 있고 늙은 할아재가 얼마나 불쌍하겠냐. 게다가 술먹었고 정신병있고 늙었고 그래도 여자한테는 ㅈㄴ 무서운 일인데 신체멀쩡한 남자들에게는 그냥 불쌍하고 약한 사람이고 감형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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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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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였어도 엄마 좋아해서 그러는데 예민하네 반찬이나갖다줘ㅇㅈㄹ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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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2.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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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만나서 신고하고 달달달 떨고 있었더니 남경 할배가 하는말 . .
무서워하면 더한다고 다음엔 욕하고 소리치래ㅋㅋㅋ 옆에서 듣던 여경이 사과하고
변태새끼 바로 형사고소로 넣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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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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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 남친이 나 스토킹했는데 , 그 놈이 나한테 무슨 짓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별 제재할 수단이 없다드라? ㅋㅋ 맨날 내가 뭐하는지 몰래 어디서 숨어서 지켜보면서 지금 뭐하고있는지 다 보고있다는 메세지를 계속 보내고, 새벽에 술 취해서 전화하고 그 난리를 쳐도 ...ㅋㅋㅋ
결국, 계속 그러면 진짜 죽여버리겟다고 ㅈㄹㅈㄹ하고 ㅁㅊㄴ처럼 굴어서 내가 해결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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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2019.12.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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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 과장님이 30대 초반 여자분이신데 5년간 스토킹 당했다고 하셨음. 범인은 망상증 환자였고, 과장님을 자기 여자친구라고 생각했다고 함. 매일 밤마다 과장님 일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집 갈때 따라와서 몇 번이나 신고했는데 돌아오는 답은 이정도론 처벌 못하고, 좋게 끝내라는 말. 결국 과장님이 이사가고 끝났음. 듣는데 세상이 미쳤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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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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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 경찰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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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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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전 남자친구가 3년동안 스토킹해서 신고했는데 경찰ㅅㄲ 하는말이 얼마나 좋아하면 그랬겠냐. 였음 그놈이 내 계좌로 자꾸 메세지 넣어 돈을 보냈는데 (내 연락처가 바뀌어서 문자대신 통장에 지할말을 찍어보냄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렇게. 물론 돈은 내가 그ㅅㄲ 계좌를 알아서 매번 답없이 보내버림) 왜 피해보면서 계좌번호를 여태안바꾼거냐고.. 아니 계좌번호가 휴대폰 번호마냥 신청하면 바뀌는것도 아니고 20년 넘게 쓴거라 월급 및 각종 돈이 다 거기서 입출금되는데 내가 그 ㅅㄲ때문에 바꿔야함..? 어이가 없어서 강하게 신고의사 표력하니 내가 경찰 신고할때 그 ㅅㄲ가 다신 안오겠다고 도망가는걸 내가 붙잡고있었고 그걸 경찰이 봤거든. 그게 강제로 잡은거라 자기가 증언하면 내갸 폭력죄로 들어갈수도 있대 ㅋㅋㅋㅋㅋ ㅈㄴ 어이가없고 빨리 이 상황이 마무리됬음 하는 생각뿐이라 신고도 못하고 나와서 그 ㅅㄲ 랑 둘이해결했음. 그날 이후로 나는 이제 그 ㅅㄲ를 또 마주치면 절 대 경찰 신고 안할거고 칼이 내 법이다 분노의 칼춤을 추겠다 다짐하며 한동안 가방에 칼넣어 다녔음. 그로인해 조울증으로 정신과 약물치료도 2년 받았고. 경찰은 그냥 밤에 일어난 귀찮은 사건하나 대충 구슬려 보낸거겠지만 피해자인 나를 가해자로 만들 수도 있는 일이었다는걸 아마 모르고 지금까지 살거임. 내가 그일 있기 전까지 소방관 경찰관은 숭고하다 생각했는데 이제 경찰관만 보면 혐오감부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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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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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정신병자 얘기지만 피해자가 여자면 견찰들 다 저런 반응으로 나옴ㅋ 나도 당한적 있고, 난 견찰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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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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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 정부의 기원인 ㄱㄷㅈ때 인권 엄청 강화된것만 기억해둬라. 노벨평화상 받으신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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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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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인득사건이랑 똑같네. 그전에도 피해자들이 수십번 신고를 했었는데 그냥 훈방조치됐었다며? 내나 저런식이었을거 아니냐? 그러니까 결국 이사단이 났지. 꼭 누가 죽어야 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닫냐? 아니다 심각성보다도 실적쌓는다고 더 좋아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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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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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엔 일하는매장에 초등학생들이 몇일연속으로 물건을 훔쳐가서 사장님이 신고했었음 경찰이와서 그 초등학생이 막울고하니까 다독여준다고 저캐릭터 귀여워서그랬어~? 오구오구하는거임ㅋㅋㅋ게다가 신고한 우리를 뭘 이런일로 신고하냐는듯 쳐다보면서 얘기하고 그 캐틱터 경찰중 한명이 사겠대 그러니깐 원만히 해결하자고하는거 결국 애들이랑 엄마들 사장님 다 경찰서로가고 확인한결과 어릴줄 알았던 애들은 초등학교6학년 훔친물건 가격은 셋다합쳐 40만원이였음 처음에 애들이 뭐 호기심에 그럴수도있지하는 엄마들이나 경찰 태도에 화난 사장님이 훔친 물건을 추궁하고 그 액수가 몇십을 넘어가고 게다가 애들이 4학년이 넘어서 소년원에도 갈수있는 나이라고들으니까 태세전환해서 죄송하다고 그랬대 그 중 한 아이가 기억남는데 경찰서에서도 내가 뭘 잘못했어?라며 눈을 동그랗게뜨며 얘기하곤 매장에 그 엄마랑아이랑 와서는 엄마는 죄송하다고하는데 아이는 끝까지 우릴 똑바로 쳐다보면서 음료까지 계산해 난 이게너무 소름끼쳤어 얘기가 길어졌는데 좋은경찰도 많겠지만 그 초등학생이 뭘보고 배우겠어 단호하게 안된다고해야 다신안훔치지 몇천원은 계산해주고 왜 몇십은 그럼 계산대신 안해줘? 태도는 일관성이있어야지 피해자는 우리매장인데 우리가 잘못한냥 몰아가는 경찰태도에 이번일말고 다른일로 피해자가 됬을때도 이러면 어디를 믿어야하나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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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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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모르는 할머니가 가방 훔쳐가서 신고했는데 경찰들 오자마자 대뜸 아이고 그분이 얼마나 가방이 갖고싶었으면 그랬겠냐고 하나 사드리는 셈치자고 개소리했음. 훔쳐간거 자체는 그렇게 화나지 않았는데 경찰들 태도가 빡쳤어. 일 크게 함 만들어볼까 하다가 가방 돌려받고 참음. 근데 가방안에 소지품 없어진것도 있었는데 경찰들 그거 찾아줄생각은 안하고 그쪽에선 모르는일이랜다~ 이러고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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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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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경 50% 넘으면 바로 은행강도 한다ㅋㅋ 얼마나 좋아. 한탕 뛰고 안 잡힐 확률이 절반인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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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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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솔직히 이런거 다 남성위주 조직의 적폐임ㅋㅋ 다들 저런 마인드로 하니까 화성연쇄살인사건에서 무고하게 범인으로 몰렸던 일, 영화 재심 실화같은 일이 생기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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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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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옆집도 조현병아저씨 살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샤워하는데 문을 계속 두드림 욕을하면서 남편이 문열려고하는걸 내가 울면서 막고 경비실에 연락했는데 경비실에서 경찰을 불렀나봄 알고보니 그사람이 망상장애로 우리집을 불법도박장이라고 하면서 톱들고 찾아온거였더라 죽여버린다고.. 근데 그냥 보내주더라구요 ㅠ ㅠ 나임신중이었는데 엉엉 솔직히 법적으로 경찰들 입장에선 할수있는게 없고 메뉴얼이라는게 다있는거니ㄲㅏ어쩔수없다쳐도 이런일을 직접 당해보니까 화나더라구요 내가죽어야끝나려나싶어성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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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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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논리 딱 그거 아니냐 너 좋아해서 괴롭히는거야 너 좋아해서 심술부리는거야... 어렸을때부터 교육 그따위로 시키니 커서 저런 대가리에 총맞은소리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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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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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일은 경찰에 신고하면 당장만 해결되는듯 결국 자기가 해결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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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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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만봐도 미친놈은 답이 없더라 결국 이사가고 끝나거나 사람죽어나가야되는.. 아파트에 불지르고 사람 찌른 놈도 저짓하다가 사람 죽였잖아 경찰대응도 똑같고 일단 저런놈들 예전에는 강제로 병원에라도 보냈는데 인권이니 뭐니해서 보내지도못함 그나마 개정된게 경찰이 보기에 위급한상황에서 강제로보내는게 된다던데 그것도 애매하고 귀찮아질까봐 제대로하지도 않는게 태반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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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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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건 순경이름이랑 직급자리에서 물어보고 바로 더큰기관에 민원넣겠다고 말하면 태도달라지는데 읽는데 너무답답하다ㅜㅜ 나도 저런일로 파출소갔는데 난20대여자고 상대는 아저씨 두명에 나한테 주먹들고 욕했는데도 협박안된다고 날다그쳤음 바로 직급물어보고 지금하신말씀하나도 틀린거없냐고 나 이거민원정식으로 제기하겠다 경찰청청와대 전부 당신이름걸고 이렇게일처리했다고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태도바뀌면서 존대말쓰고 따뜻한물갖다주고 여경불러서 나달래고 ㅅㅂ놈들 공무원들은 민원들어오면 완전 짜증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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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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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분들이 아셨으면 해서 댓글 씁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위에 만화같이 대응되는 경우가 있죠 전국에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습니다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으신 걸로 의심이 되시는 분들은 이쪽으로 문의를 주시거나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을 넣으시면 그래도 빨리 대응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고 필요하실 때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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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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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였어도 엄마 좋아해서 그러는데 예민하네 반찬이나갖다줘ㅇㅈㄹ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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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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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도 나라 사업 수주 주는 업체한테 접대 받고 아예 친인척들이 입찰 받기도 하고 관련부서에서 은퇴하고 해당 업체 자문으로 고용돼 돈 받고 걍 이 나라는 썩었어 근데 무슨 공무원 더 뽑겠다고 지랄 부패한 공무원 공사 임직원들이 고혈 빨고 있어서 나라가 어려운 거임 뭐 각종 가라 수당 받는 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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