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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가 몰랐던 폐기물 수수료의 비밀

ㅇㅇ (판) 2019.12.07 22:44 조회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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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엄마미안해 2019.12.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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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이런 고생하시는분들 대우좀 해주세요.. 이분들이 계시니까 우리가 편하게 폐기물도 버리고 다른 분들이 못하는 이런 힘든일을 도맡아서 해주시고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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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휘휴 2019.12.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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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올립시다ㅜㅜ 이미 끝난 일인가요?? 아.. 폐기물스티커에 이런 일들이 있는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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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J 2019.12.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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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악마도 이런 악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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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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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화나고 슬프네요. 열심히 몸 부서져라 일하고 손에 쥐는 거 몇푼안되고, 어떤 놈들은 온갖 비리로 떵떵거리고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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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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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생각도 못했어요 저렇게 개인이 아닌 나라에서 하는 일인줄 알았는데...나쁜놈들ㅡㅡ 75%를 가져가다니 저건 엄연히 노동력 착취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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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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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전 사는데 우리 아파트는 2인 1조로 오시던데.. 저 위험하고 무거운 작업을 1인1조로 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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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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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버릴 때 몇천원 끼워서 버려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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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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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폐기물 수수료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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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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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폐기물 가져가는 업체들 대부분 가족 운영..작은 회사인데 사실상 고정되어 있는 공기업 같은 상황이라 대대손손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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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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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티커 안 붙이고 그냥 내 놓는 놈들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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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맘 2019.12.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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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가고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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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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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인천 사는데 이번에 폐업때문에 수거가 늦어진다고 하더이다.. 에휴 이런 속내가 있었다니.. 진짜 고위 공무원들 자기 배불리기만 급급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사람은 천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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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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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람인데 안 바뀐 것 같음 아직도 혼자 수거하시는 분 많음 그나마 스티커 제대로 부착 안 하고 버리는 인간들도 많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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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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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수료 올려 이런건 올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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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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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청주지말고 공무원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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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12.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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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거해야 폐기물이 물건이 아니라 저 인간들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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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2019.12.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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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일이 빈번합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절대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않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주민들 전화를 계속 받아야하니까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밤낮없이 전화가 울립니다.밤 9시~10시 전화오는건 일도 아니에요. 그렇게 전화를 받고 새벽같이 일을 해도 회사 내 대우는 딱 저 기사만큼입니다. 그래서 더 외면했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게 마음아파서... 저희 어머니... 아버지 혼자 일하시면 힘들까봐 아버지 일을 같이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물론 자발적으로 따라다닌거라 월급은 생각도 못했었구요. 저희 아버지는 어머니가 같이 일해주셔서 그나마 조금 덜 힘드신 거였어요. 나머지 기사님들 거의가 혼자 일하십니다. 혼자서 무거운 장롱, 피아노, 침대 옮기는거... 사람 골병들게 하는 일입니다. 환갑이 다 되어가는 부모님 한해 한해 지쳐가는 모습볼 때면 마음이 문드러집니다. 몸 여기저기 멀쩡한 곳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사님들이 그럴거에요. 저희 아버지도 이 일하고 다리, 어깨 수술 안한 곳이 없으시니까요. 이렇게 힘들게 일하셔서 저랑 저희 오빠 이만큼 훌륭하게 키워주신 분입니다. 제 자랑스러운 부모님이 이런 대우밖에 받지 못하는 현실이 마음 아픕니다. 이 회사에 다니는 기사님들, 저희 부모님 많은 걸 바라지 않습니다. 단순히 월급을 올려달라는게 아닙니다. 정당하게 일한만큼 대우를 해달라는 겁니다. 솔직히 저희부모님 은퇴하시기까지 얼마 안남았음에도 노조에 동참한 이유는 같이 일하시는 분들 처우개선을 위해서입니다. 저희 부모님 매일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저말입니다. 본인들이야 이제 1,2년이면 정년이지만 아직 젊은 친구들 계속 이렇게 부당한대우 받고 일하는게 안쓰럽다구요. 매일 이 일때문에 잠 못 주무시고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지켜 볼 수 밖에 없다는게 답답할 뿐입니다. 제발 회사측에서 부조리함을 깨닫고 나은 방향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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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2019.12.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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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버지 회사관련 기사를 여기서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이 일은 최근 기사님들이 회사 내 부조리함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노조를 결성하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이 일을 하신지 약 20년정도 되신 베테랑 기사입니다. 기사님들 중 가장 오랜 세월 회사에서 일하신 분이기도 하구요. 저희 부모님은 이 일을 통해 저와 제 오빠를 이만큼 키워주셨습니다. 어릴 땐 이 일을 하는 부모님을 외면한 적도 있습니다. 친구들의 부모님이 멋진 정장 입고 회사로 출퇴근 하는 모습을 부러워한 적도 있습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이렇게 힘든 일을 하시는거지? 왜 항상 사람들에게 쓴소리, 아쉬운소리 들어가면서 이 일을 하시는거지? 왜 우리 부모님은 죄송하다는 말을 달고 살까? 저희 아버지는 새벽 3시에 회사로 출근하여 전날 수거한 폐기물을 버리고 5~6시쯤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를 태우고 일터로 나가십니다. 일이 많을 땐 저녁 7시, 8시에 들어오신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해도 돌아오는 대우는 부당한 대우밖에 없습니다. 항상 사람들 민원전화에 시달립니다. 각 지역별로 요일마다 들어가는 날이 정해져있음에도 물건을 버리고 하루이틀 뒤면 전화가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수거를 안해가냐? 내놓은지가 언젠데? 구청에 민원전화 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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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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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이중성 오지는게 여기서는 인간적인 척 하다가 폐기물 수거 수수료 올린다고 하면 또 욕할 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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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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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수수료 적다는 놈들은 뭐야 그건 부패한 업체측 논리고 업체에서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스티커 70% 가져간다잖아 착취의 구조와 정경유착이 문제지 스티커 현행 수수료가 문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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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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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썩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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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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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꺼인가? 전에 보니까 두분이서 같이 하시던데.. 저런 가구도 밤에 가져갔었구나. 요즘은 낮으로 바뀌어서 다행임.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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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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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형폐기물버리는데 몇천원 진짜 말도안된다고 예전부터 생각했었음. 최소 2~3만원씩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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