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억울한 누명으로 죽을것같아요 댓글부탁요

벼랑끝에서 2019.12.08 00:04 조회503
팬톡 이슈팬톡

책갈피

사는 얘기[도와주세요]

옷가게 여주인의 무고와 명예훼손

절망과희망 |2019.12.07 05:22

조회 22 |추천 1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2019년 8월 23일 12시 30분에, 제가 계약직으로 일하는 관공서 옆 옷가게에 들어갔습니다ㆍ

요는 거기서 구매한 레이스 투피스의 스커트를 입고왔는데, 팬티가 적나라하게 비취고,Y존까지 한마디로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수치심에 급한대로 다른 옷으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ㆍ

이에 그동안 구매한 카드명세서도 다있는데, 옷을 구매한적 없다 등의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일관하다가,

갑자기 "야한 농담도 하는 여자가 관공서에서 팬티좀 비춰주고 살면 어떠냐" 는 언사를 두번 반복하여,

저는 이시점에서 이런모욕적인 말을 하느냐, 대상포진 걸렸다는 둥, 프랑스 수제 가방을 사고 첫사용에 지퍼가 나가도 내 탓 이라는 둥, 다 용서하고 은혜를 베풀었다ㆍ예수 믿으라고 전도하고 믿는사람이

옷가게 여주인으로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했더니, 저를 밀어서 가게밖으로 내보냈습니다ㆍ

이과정에서, 아주 협소한 공간에 아직 내놓지 못한 두 행거가 통로를 막고 있어서, 제 허리가 휘는데 밀어서 제 손가락과 허리와 구두 구슬이 떨어졌습니다ㆍ

저는 관공서로 바로 복귀했고, 갑자기 112경찰 두명에 직장으로, 현장도 아닌데 출동하여 저를 찾으러 왔습니다.

저는 급히 옷가게 앞으로 가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의 피해상황을 물을때 옷가게 여자는 저를 밀때 옷이 기우는것을 거짓 고하여 폭행했다 등의 말을 했고 제 피해 상황을 말하려 하자, 없다고 했죠를 두번이나 외치고 지구대 경찰은 가버렸습니다ㆍ

다음날 경찰서 형사가 조사받으라고 전화가와서 가보니 목이 시뻘겋게 된 사진을 보여주며, 저보고 목을 졸랐습니까? 저는 아니요. 이 질문을 다섯번 연달아했고,
주변 형사들도 아줌마라고 일제히 소리를쳐서 압박 유도 심문을 당하였습니다ㆍ
구청에서는 민원도아닌데 옷가게 여주인의 남편이 제가 칼로죽이려했다는 허위사실을 전화로 시청까지하여 저를 네번이나 해고하러왔습니다ㆍ아직도 검찰에 송치되어있고 제가 오히려 폭행당하여 밀려나 다쳐서 소견서도되고 이쪽은 현장에서 멀쩡했던 목이 언제 그런 목을
음영까지 넣어 연출하고 병원 진찰 기록도 진단서도 안내고 cctv도 없다는데
무고와 명예훼손에 고통받고있습니다ㆍ

이 과정에서 경찰과 형사 검사 등 그어떤 수사력을 발휘하지않고 사건 개요도 읽지않고 어마한 부당처리를 하고있습니다ㆍ예를 들면 조사받으며 진술이 끝나자 제게 맞고소하지말라 자기가 힘들고 귀챦아진다 등 제가 따로 고소장 낸다는데 굳이 진술로 자기가 맞고소했다는데 사건사고 확인서도 안나오고 제출한 진술서도 법원에 송치를 안하였고 소견서도 안했습니다ㆍ

공무원은 민원도아닌 사항을 전화만 듣고 이직및 해고 통보를 하는 둥 저는 너무 상처가 커서 잠도못자고 목소리도 안나오게
성대가 아프며 일상이 무너진 채로 심지어 현재 다른 직장에가려해도 이 혐의를벗어야하는데 구청직워이 실명을 거론하며 이런 소문을 유포하여습니다

여러분 제가 자꾸 그만살고 싶은 위기가 닥쳐와서 도와주세요ㆍ
허위로 지구대와 결탁하여 고소한 것도 모자라 법을 악용하는 자에게 다 이끌려 저를 동시에 괴롭히는 비상식적인 일이 계속되고있습니다ㆍ어떻게 시비가 붙는 현장도 아닌데 가깝다는 이유로 직장으로 112가 오며, 그 조사에서 아무 것도 없던 목이 새빨갛게 찍혀 작위로 고소를 하며 지구대 출동 경찰 그 이후로 사오개월째 저 안만나줍니다ㆍ
형사도 검사도 공무원도 다 썩어있는 현실을 체험하며 여러분의 도움이필요합니다ㆍ
저를 살려주세요 억울한 혐의를 받지않게 도와주세요ㆍ희망을 갖고 살 수있게요

삭제수정

1

1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댓글 0댓글쓰기

사는 얘기[도와주세요]

인기 톡 채널[댓글부탁해][이것좀봐줘][꼭조언부탁]

사는 얘기베스트

자존감이 낮은 줄 몰랐어요.댓글13

탈망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댓글62

치킨무 상태댓글15

더보기

명예의 전당



(+수정)15만 유튜버 지니앤보리(jinny&bori)의 과거 만행에 대해 제보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심스럽게 jinny bori 유튜브 채널 jinny(지니)의 과거 만행에 대해서 제보하고자 합니다.지니는 초, 중, 고등학교 내내 소위...댓글750

(+댓글 감사합니다, 추가글) 새엄마가 효도를 요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새엄마로부터 정신적인 학대를 당해온 21살 대학생이에요 카테고리랑 크게 관련있진 않지만 여기가 지혜로운 어른 분들이...댓글345



+) 너네가 제일 싫어하는 말 뭐야?

난 어쩌라고 이 말 들으면 욕보다도 미묘하게 기분 나쁜데 뭐라하긴 애매하고 여튼 그런 이상한 기분 듬 니넨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뭐야? ...댓글225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수정)15만 유튜버 지니앤보리(jinny&bori)의 과거 만행에 대해 제보합니다.추천2441

라면국물 발로 차 엎어버린 놈추천2191

박진영 사진가지고 조롱하는거 나만 불편해?추천1305

댓글 많은 톡

판포토



사진50

모남 1도 없는 동그라미 男돌



사진50

도도한 얼굴 천재 in 걸그룹



사진50

아시아 미인 TOP 50위 아이돌들

더보기

새로운 베플

베플나도 불과 4개월 전 까진 네이트 아이디도 없었음. 누구 땜에 아...탈망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댓글62

베플원래 무에 가끔 시커먼부분 있지않나요? 집에서 직접 깍두기담아...치킨무 상태댓글15

베플저거 철심이 아니라 무에 검정부분 같은거임. 마트에서 무 샀는...치킨무 상태댓글15

더보기


0
0
태그
4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2.08 00: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꾸에 곰팡이까지 핀 천연메주라고욘 억울해욘ㅠ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8 0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준데 된장이라고 억울한 누명을 썼어요 ㅜㅜ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8 00: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연발효 메주 된장국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8 00: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주는 누명이아니라 진짜 메주임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1
톡커들의 선택
  1. 1 분위기 갑 백현 모음 (188)
  2. 2 얘들아 교복 한복으로 바뀔수도.. (129)
  3. 3 으휴 역시 운동하는 애들이랑은.. (113)
  4. 4 +)나 제이홉이 이상형임 (295)
  5. 5 투바투 은근히 꼴뵈기 시르미 (160)
  6. 6 아이돌 연애 또 터짐...~!!! 미.. (171)
  7. 7 이순신 장군님 복원도 (95)
  8. 8 레드벨벳 실물 느낌 (264)
팬톡쓰기

즐겨찾기

설정
다양한 팬톡 채널을 즐겨찾기에서 이용해 보세요!

팬톡 카테고리

팬톡채널
숨김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