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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100일전 김장 문제

오롱열매 (판) 2019.12.08 10:28 조회1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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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다 생략하고 객관적인 답변만 받고싶기에 간략하게 기재하겠습니다.

올해 9월 9일 건강한 아이 출산하였고 오늘부로 딱 91일, 3개월 됐습니다. 산후조리 잘못하여 발목에 산후풍들어 맨발로 걷기 힘들어 슬리퍼 생활 필수인 상태이고 아가엄마들은 아시겠지만 손목이며 어깨 너덜거립니다. 남편이 알고있습니다.

시댁에서 이번주 김장하러오라고하는데
100일도 안된 애기 데리고 / 애낳은지 100일도 안된 며느리한테 김장하자고하는게 일반적인가요?
남편은 가면 재료 준비 다 되어있다, 배추에 속 넣는것만 하면 된다는데 그건 김장아닌가요?ㅎ

+먹으러와라 가 아닌, 하러와라 입니다. (물론 하고나면 먹겠죠)
+지난주 저희 친정에서 김장하였는데 엄마가 해서 갖다주신다는거 도와주겠다며 갔습니다. 시댁서 김장얘기 나왔을때 못막은 남편 미워서 일부러 데려갔어요. 나도 할꺼니까 너도 우리집에서해라라는 심보?ㅎ 저희집에서도 배추 속만 넣는거 했고 저는 아기보느라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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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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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12.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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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받아치세요 어머니 제정신이세요?애 낳은지 100일된 며느리한테 이 추위에 애기델꼬와서 김장하라는게 정상이세요?더구나 애낳고 몸 안좋은거 뻔히 다 아시면서 저 골병들어 일찍 죽으라고 일부러 이러시는거에요?주변에 딸 시집보낸 엄마들한테 다 물어 보세요 뭐라그러나 제가 친딸이면 김장하자 소리가 나오셨을까요?우리 친정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자기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아셔야죠 김장이고 나발이고 저는 너무 충격 받아서 당분간 어머니 얼굴 안보고싶습니다 제가 친정가서 다 말씀드리고 갈라설까요?이 멘트중 대충 걸러서 외우고 말씀드리세요 시어마 치맨가부네 미쳐도 곱게 미칠것이지 이추위에 애낳은 산모델꼬 뭐 김장?어휴 한대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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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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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별거아닌거라니 남편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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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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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남편이 지 엄마한테 화낼 일 아닌가...남편 정신차리라 그래요. 지금 김장하면 아내 몸 평생 망가지는 거고 그거 수습은 남편이 해야하는 거예요. 본인 엄마는 아내를 인간이 아닌 하녀로 생각하고 며느리 몸 ㅈ되든 말든 관심도 없는 거예요. 남편, 아내가 평생 아프고 힘들어하면 좋아요? 인정하기 싫겠지만 본인 엄마는 며느리를 그냥 기본 인간으로 대우 안 하고 있어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절대 애 낳고 100일 된 사람한테 김장하라 안 해요. 이건 그냥 길 가다 마주친 남한테도 안 해요. 원수 집안이라 그 사람 ㅈ되게 하는게 목표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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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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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돼쳐먹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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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헐 2019.12.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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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저 33인데 우리 엄마 저 낳고 몸조리 제대로 못하셔서 저 27살 때까지 고생하셧어요..지금 동생 낳고 얻은 고통으로 고생하시고요;;;;;만약 제가 님이면 남편 속만 넣으러 가자고 하면 진짜 엉엉 울거 같아요 내가 너같은 새끼 만나 애 낳아서 관절도 병신 됏는데 이와중에 김장까지 해야하냐고 엉엉 늙어서 고생은 님이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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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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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아, 애기엄마 몸 부실하면 애기한테도 짜증내게 되고 너님한테도 평생 안좋다. 아내를 사랑하지 않아서 아프던 말던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말고 너한테 안좋다니까. 맨날 골골하면 너도 고생이다. 길게봐라. 인생 길다. 글고 쓰니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지 않네요. 잘해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글고 시모는 손절하세요. 인간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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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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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머저리면 내몸 내가 챙겨요.싫다고 거절하세요. 애기핑계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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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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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서운하셨겠네요...왜 어르신들은 그렇게 자기들 생각만 하시는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친딸이었으면 그랬을까요 내 딸은 안되고 남의 딸은 되는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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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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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당일날 되서 전날부터 엄청 아픈척 하세요. 한의원가서 허리 손목 아프다고 한의원가서 침받고요.. 허리 못펴는척 하며..계속 누워있고..애도 못보겠다고 해서 남편 휴가내게 하던지...친정에 가서 치료받겠다 하세요. 그리고 한의원다니면서 정말 치료받으세요. 티나도 어쩔꺼예요. 아프다는데...혼자 시댁가서ㅜ김장하게 하고 어머님께는 아픈척 죄송해요..허리가 너무 아파서 앉아있을수가 없어요.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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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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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일단 남편이 무슨일에 그거 별거 아니잖아. 어쩌다 한번인데 좀 참자.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렇게 별거 아니면 너가 해 라고 얘기합니다. 세상에 당연한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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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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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요. 재수 없어서 산후풍 오면 몇달뒤에 완전 헬임.조심하는게 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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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9.12.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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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랑 남편새.끼.랑 둘 다 제정신이 아니네!! 그 애미에 그 아들이네!! 김장으로 이혼 당하고 싶어서 저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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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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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남의집 딸이라지만 왜그러는 걸까요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정신나간것 같아요 진짜 진심으로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결혼 만 4년차 향해 달려가는데 차타고 시가친정 다 5분거리예요 근데도 김장한다고 말도 안하셔요 오늘도 애기데리고 오후에 가기로 했는데 애기가 할머니집에 가자고 졸라서 오전에 갔거든요 오전에 저희들 오기전이 양념이 남아서 김치 담궈놓으시려고 했더라구요 애가 할머니한테 안아달라하고 놀아달라니까 어머님이 맘이 급해지셔서 손이 빨라지시니까 아버님도 오셔서 속넣고 계셔요 그래서 저도 하겠다하니까 한사코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옷버린다고 가라하시고요..어차피 까만옷이라 튀어도 모르는데 많은양은 아니였지만 어머님 아버님 두분이서 다 하셨어요 그런대접 받고 살지 마세요 진짜 안타까워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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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9.12.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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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시어머니고 남편이고 세트로 돌았나 애가 100일도 안됐으면 엄마가 제일 힘들땐데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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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19.12.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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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만 얘기하면 비정상임. 어디 100일도 안된 갓난애기를 이 추위에 왔다갔다해요? 그깟 김치 사먹으면 그만이지 어디 김치 못담궈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애도 애지만 산모도 지금은 바깥활동 쉽지 않은 시기인데 얼어죽을 김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렇게 도움이 필요하면 힘좋은 남편이 가서 버무리면 되고요, 님과 아이는 집에서 쉬어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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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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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에게 물어보고 간다고 하세요!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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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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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일도 안된 애기를 데리고 김장을 어떻게 가요? 애기들은 찬 바람만 쐬도 감기 쉽게 걸리는데. 산모도 아직 몸조리중인데 김장을 어떻게 해요? 산후조리 잘못 하면 골병 들어요. 저도 아직 몸조리 중이고 애기도 너무 어려서 못간다고 하세요. 김장하다 산모, 애기 아파도 아무도 책임 안져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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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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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거 뻔히 알면서 내 몸도 못챙겨주고 일시켜먹으려는 너네 집과 너랑은 못산다고 하세요 친정에는 남편 말꼬라지 꼭 말씀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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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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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속 넣은 남편이 뭐랍디까?? 편했다면 이번에도 보내서 시가 김장 시켜요 가서 편하게 효도하라고. 힘들었다면 그 힘든걸 왜 아픈 나를 시키냐고 해야죠 산후풍 오고 아픈 아내 며느리 시키는게 제정신이냐고 대놓고 말씀하시고 내 몸 아파서 몸 간수하는거나 애기보는 것도 벅차니 너만 갔다오라 하세요 그게 당연한거라고. 지 엄마 도와주면 효도지 뭐가 불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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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2019.1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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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기싫어요 하고문자보내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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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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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딸이 몸푼지 백일됐었어도 불렀을까싶다 ㅋ 이러니 시짜는 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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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2019.12.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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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9월6일에 둘째 낳았는데 올해도 안갔어요 작년부터 남편만 가고 있는데 어머님도 애들땜에 집에서 힘든데 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남편도 당연히 제가 못간다는 생각이고 자기 혼자 가면 저 혼자 애둘본다고 큰애는 어떻게든 설득해서 데려가요. 생후 100일 됬는데 애기 김장하는데 가서 춥고 매운냄새 맡고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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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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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100일도안된상황에 이추위에나가서 감기라도들어오면? 그감당 다쓰니몫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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