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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방탄 보면서 느낀건데

ㅇㅇ (판) 2019.12.08 14:59 조회20,213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오늘 빌리랑 릴나엑이랑 사진 찍은거 보니까 진짜 괴리감? 이질감도 안들고 같은 세계 사람들 같더라 진짜 세계적인 팝스타들끼리 사진 찍은 느낌? 방탄만 낼 수 있는 특유의 부유한 여유로움이 되게 부럽더라 사대주의 이런거보단 음악시장 큰 미국물 먹다보니깐 방탄만의 아우라가 생겼다고 생각해 부럽네^^... 물론 자기네들은 잠도 안자고 연습했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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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임] [TOO] [알람] [빅히트에게] [빅히트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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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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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자기가 파는 가수가 탑으로 가면 갈수록 좋긴한데 내심 뭔가 점점 멀어지는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 수 있는데 방탄은 탑으로 계속 올라가는데도 거리감이 하나도 안느껴져 난 방탄이 두 번째 덕질이고, 다른 첫 번째 그룹 덕질할땐 내가 그 당시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서 그랬었을 수도 있는데 그냥 그때 당시에는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애들을 보면 비슷한 나이에 쟤네는 저렇게 자기 꿈 찾아서 달려가는데 난 뭐하나 현타가 시도때도없이 와서 탈덕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졌는데 방탄 덕질하면서는 정말 마음이 너무 꽉꽉 채워진다고 해야하나 나는 그렇더라고. 방탄이 아미들 힘들때 들으라고 힐링되는 가사들로 꾹꾹 눌러담은 노래도 있는데 그거 힘들때 들으면 기분이 몽글몽글 풀리면서 눈물 나오고 그 노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힘든게 덜해지더라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한다는게 이건가 싶었어 그리고 예전에 어떤 아미가 방탄보고 너희들 잘되는거 보면 너무너무 좋은데 나는 이 자리 그대로라서 너희들이 점점 멀게느껴지는거 같아 좋으면서도 뒤숭숭하다고 말을 했었는데 RM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해주더라 자기들도 이렇게 잘될수있을거라 생각도 못했고 죽기전에 체조경기장에선 공연해보고 은퇴 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그것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해냈다면서 저희들을 알아봐주신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꿈,인생에 저희의 존재,음악,무대,사진,영상이 여러분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아픔이 100이라면 그 아픔을 99, 98, 97로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희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고 그러는데 진짜 음악이, 덕질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고 그냥 크게 이거 하나라고 지금 찝어서 말하는거긴 한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진심인게 느껴져서 지금은 마음이 너무 풍족해 내가 첫 번째로 했던 덕질은 잘못하고 있었구나 비교대상이 아닌 가수에겐 음악으로 선물받고 팬들은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서포트 하는게 진짜 덕질이구나를 방탄에 입덕하고 나서 깨달았어 부정적인 마인드도 많이 고쳤고 진짜 방탄한테 너무 고마운게 많아서 고마운거 그 이상으로 너무 고마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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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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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년 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으니 내공도 쌓이고 여유도 생기고 요즘엔 즐기는 모습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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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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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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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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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여긴 좋다 읽을만하네 ㅋㅋ이런글 몇개 올라온거 같던데 죄다 사진들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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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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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탄노래들으면 힐링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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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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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가식이 없고 되게 뭔가 옆집 오빠 같은 친근한 느낌이 드는 그룹은 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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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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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유독 미국가면 거리감들구 우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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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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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식이 없는 사람들이야 연차가 쌓이고 인기가 올라가면 그만큼 멋진모습과 완벽한 모습으로 포장하려고 하지만 이들은 실수또한 내모습이고 불안한 마음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한다고 생각해 그게 진심이니깐 완벽하려고 노력하는거지 완벽함은 아니거든 내가 한 실수가 상처들이 되어 돌아올지라도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고 믿어 부족한 본인들을 언제나 지지하는 아미에게 늘 고마움을 이야기하는 이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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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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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파던애들은 팬서비스 좋긴했는데 브이라이브할때 팬들이 탄산많이 마시지마세요~이런댓글 달렸는데 이런거까지 간섭하냐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런식이였거든 ㅋㅋ 무슨 음악을 틀었는데 팬들이 무슨노래에요? 노래 좋아요 이러니까 ㅋㅋㅋ 알아서 찾아보래 ㅋㅋㅋㅋ 근데도 걍 좋아서 응원했었는데 .. 우연히 호감이였던 뷔가 브이앱한거 봤는데 고민상담? 햄버거 먹으면서 하는데 ㅋㅋㅋ 친구사이안좋은거 고민상담 해주는거랑 다른방송애서 팬이 탄산 먹지말라고 했는데 맞아요 탄산몸에 안좋아요 줄여볼게요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ㅠㅋㅋ그리고 셔츠 샀다고 자랑하는데 팬이 안어울린다니까 도전하는사람한테 그런말은 아침에 일어났을때 눈물자국 두개 난다그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한테 말 이쁘게하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졌어 지금은 아미지만 지금처럼 잘나가도 팬싸에서 아미가 ㅋㅋㅋ 태형아 고쳐줬을하는게 있어 이러니까 어떤거요? 말씀해주세요~(동공지진) 이거 보고 심장아파ㅜ죽을뻔했다 ㅠㅠㅠ 알엠은 앨범 나올때마다 라이브로 리뷰해주는거 진짜 어느가수가 한시간씩 팬들이랑 본인작업물 설명해주겠어 ㅠㅠㅠ 좋은가사 좋은멜로디를 위해서 멤버들이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들때문이라도 내맘속엔 영원히 탑오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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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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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냐 쟤네들도 어려워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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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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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누구라도 방탄만큼 노력해 보고 방탄을 욕한다면 어느정도 인정하겠음 운이란게 없어서 안됐을 수도 있으니까.하지만 맹목적인 질투와 시기로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말 듣고 대꾸할 가치조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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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9.12.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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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중인데 이런 현상들이 진짜 신기함.
싸이때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었고 그 때도 나 죽기전에 그런 거 봐서 되게 좋다.. 생각했었거든. 그런데 한국 아이돌 가수가 미국 주류 강타할거라고 상상도 못해봄.
지금 보고 있는 현실들이 안 믿김.
얼마전에는 방탄팬인 친구 따라서 방탄 다큐 영화보러 갔다가 팬 되었음.
내가 살고 있는 중소도시 영화관까지 들어왔다는 게 솔직히 놀랍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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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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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나 나이들면 들수록 제이홉 왜케 좋냐..? 처음엔 지민이 눈에들어왔는데 ㅠㅠ 물올랐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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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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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슈스가 몇 년만에 갖는 장기 휴가에서 매일같이 팬 찾아와 댓글 달아주고 생일에 같이 겜하고 놀아줌? 난 슈스가 아니라 내적친밀도 있는 아는 오빠같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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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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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부터 내 인생 모토가 방탄소년단처럼 바쁘고 재밌게 살자. 이거야ㅠㅠㅠ 진짜 팬도 아닌데 그냥 저 사람들한테는 기분 좋은 아우라가 와닿음. 그리고 옛날부터 무대같은건 다 보긴 했는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무대에서 몸 불살라 하는거 똑같은게 진짜 멋짐..... 건강하세요 방탄 일곱명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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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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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있어 기분 이상하고 좋은 뜻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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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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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자기가 파는 가수가 탑으로 가면 갈수록 좋긴한데 내심 뭔가 점점 멀어지는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 수 있는데 방탄은 탑으로 계속 올라가는데도 거리감이 하나도 안느껴져 난 방탄이 두 번째 덕질이고, 다른 첫 번째 그룹 덕질할땐 내가 그 당시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서 그랬었을 수도 있는데 그냥 그때 당시에는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애들을 보면 비슷한 나이에 쟤네는 저렇게 자기 꿈 찾아서 달려가는데 난 뭐하나 현타가 시도때도없이 와서 탈덕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졌는데 방탄 덕질하면서는 정말 마음이 너무 꽉꽉 채워진다고 해야하나 나는 그렇더라고. 방탄이 아미들 힘들때 들으라고 힐링되는 가사들로 꾹꾹 눌러담은 노래도 있는데 그거 힘들때 들으면 기분이 몽글몽글 풀리면서 눈물 나오고 그 노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힘든게 덜해지더라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한다는게 이건가 싶었어 그리고 예전에 어떤 아미가 방탄보고 너희들 잘되는거 보면 너무너무 좋은데 나는 이 자리 그대로라서 너희들이 점점 멀게느껴지는거 같아 좋으면서도 뒤숭숭하다고 말을 했었는데 RM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해주더라 자기들도 이렇게 잘될수있을거라 생각도 못했고 죽기전에 체조경기장에선 공연해보고 은퇴 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그것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해냈다면서 저희들을 알아봐주신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꿈,인생에 저희의 존재,음악,무대,사진,영상이 여러분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아픔이 100이라면 그 아픔을 99, 98, 97로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희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고 그러는데 진짜 음악이, 덕질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고 그냥 크게 이거 하나라고 지금 찝어서 말하는거긴 한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진심인게 느껴져서 지금은 마음이 너무 풍족해 내가 첫 번째로 했던 덕질은 잘못하고 있었구나 비교대상이 아닌 가수에겐 음악으로 선물받고 팬들은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서포트 하는게 진짜 덕질이구나를 방탄에 입덕하고 나서 깨달았어 부정적인 마인드도 많이 고쳤고 진짜 방탄한테 너무 고마운게 많아서 고마운거 그 이상으로 너무 고마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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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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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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