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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업 선택 도와주세요!!

ㄱㄱ (판) 2019.12.09 00:21 조회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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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언어치료 청각재활을 전공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확신도 없고 전망도 안좋은 것 같아서 전과를 생각중 입니다.(월급이 많이 벌어야 200만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리치료로 전과를 할까 고민중인데 물치 어떤가요??

물치 가면 다시 4년 학비를 낼텐데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하던 전공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전과가 나을지.ㅜㅜ

물치나 언치있으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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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댓글부탁행]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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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ㅅㄷㄷ 2019.12.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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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가 훨씬 더 취업의폭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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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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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관데 왜4년학비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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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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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도 넘었으면서 자신이 뭘 하고싶은지도 모른다니... 다니고있는 그 과는 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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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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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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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2.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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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이 월급이 1000만원이야
근데 적성엔 안 맞아
달달이 월급이 기본금이야
200도 안된단 소리지
근데 이게 딱 적성이야
그리고 결혼도 해야하고 아이도 낳아야 해
그럼 너의 선택은 뭘까??
대한민국이 아직 내 적성따라가는 나라갔지?
그런 대한민국 되려면
니가 살아있는 동안엔 절대 그럴일 없어
대한민국 국민들중에 내 적성에 맞아서
자동차 딜러하고 주식중계사하고 공장에서 일하고
그런 사람이 몇이라고 생각해?
여기 대한민국이야
제대로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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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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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보고 옮기는것보다 적성에 맞게 옮기는게 중요. 적성 안맞으면 일 건성으로 하게되고 월급 안올라갑니다. 적성 맞는일 하다보면 자연스레 돈이 따라오는거지 돈을 따라가는건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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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 2019.12.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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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도 받아보고 아이들 키우면서 언어치료의 필요성도 느껴봤는데 둘다 좋은 직업같더라 우선 언어치료 자격증까지 따고 물치도 자격증따는건 힘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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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1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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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언능 물리치료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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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세요 2019.12.1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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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폭행 성추행 많이 일어나는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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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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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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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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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년차 여자물리치료사입니다. 대학병원인턴과 재활병원 운동치료하고있고요 재활병원에서 메뉴얼치료도합니다. 물리치료 장점은 어느업계나 똑같겠지만 능력있으면... 돈은 따라옵니다. 언치도 그렇겠지만 치료잘하면 환자 개인적으로 컨택오기도하고 선물대신 사이드도 종종 들어오기도해요. 장점은 1 취업이 잘된다 2 어느정도 실력있으면 워라벨가능 3 치료잘되면 만족감이 높아진다 단점 1 취업은 잘되지만 3차병원 정직원되는건 하늘에 별따기 2 관리해도 몸이 고생한다. 우스개로 나 희생해서 남치료한다합니다. 수월한 환자를봐도 기빨린다고하죠? 피곤해요 3 웬만한 실력을 가질려며 교육을 들어야하는데 교육비도 만만치않고 주말반납에 스터디가 많은 직장이면 어린연차는 적어도 주1회는 늦게까지 스터디합니다. 우리병원은매일하다가 소문나서 스터디 줄여었네요. 전 만족하고 일합니다. 입으론 때려치워야지하면서도 환자 좋아지면 뿌듯하고 퇴원하셔도 주기적으로 감사인사하시는 환자분때문에 만족해하며 일하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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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길 2019.12.0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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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남깁니다. 5년차 언어치료사고 현재 사설 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주변인도 다 치료사네요. 자세한건 판 보다는 네이버 언어치료사 카페쪽에 묻는게 좋겠지만, 남겨둬요. 전 현재 세번째 기관이고 300전후로 수령 중입니다. 수업은 대체로 점심부터 저녁까지(1-7시 근무) 이고 오전 수업이 있을때도 있습니다. 동료 선생님들은 300 후반, 400 버십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번건 아닙니다. 1년차때 첫 기관에서 100도 정말 못벌었고 80이렇게 수령한 적도 있습니다. 두번째 기관에서도 160-180 수령했구요. 지금 급여와 업무 강도에는 만족합니다. 다만 정말!! 급여가!!! 케바케 입니다. 내가 어디서 일하는지, 어디서 몇시간 일하는지, 무슨요일 일하는지 일주일에 며칠 일하는지, 신규 기관인지 유명도가 있는 기관인지 등등 따라 급여가 차이가 크고, 그리고 아시겠지만 아동이 늘면 급여도 늘어나는 터라 갑자기 아이들이 종결나는 경우(이사, 개인사정 등) 갑자기 월급이 50만원 훅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말 적으면 1-20만원 차이 크면 50만원 차이도 겪었네요. 급여가 안정되지않으니 스트레스도 큽니다. 사실 상담이나 치료적으로도 스트레스 자주 받는 직업이에요. 사실 동기나 동료 중에 임상 현장 떠난 친구도 많습니다. 급여 문제로... 200 못받는 동료도 많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일하면 170? 정도 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동료쌤들하고도 이야기해요. 여자에게 좋다 하지만, 내가 이 직업을 50살에도 할 수 있을까 하는... 할수야 있겠지만 체력적으로 힘들거 같아요. 물리치료는 잘은 모르지만 거기도 몸을 써야해서 다들 골병든다고 하니... 급여는 나은거 같지만 (300?) 아는 물치쌤하고 이야기 나눠보면 거기도 참... 싶은 업계였어요. 잘 생각하시고 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청능재활 학과라면 차라리 청능사가 나을 것 같네요. 청각 계열은 급여는 200 전후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올해 일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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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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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보다 님 적성에 맞는 것을 전공하세요. 그래야 사회생활을 버틸 수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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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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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과할만큼의 메리트는 없는거 같은데요 티오는 많겠지만 괜찮은 병원 찾기 힘들고 전망도 별로.. 저도 의료기사지만 의료기사쪽 다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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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ㄷ 2019.12.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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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가 훨씬 더 취업의폭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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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리치료사 2019.12.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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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보다가 아이디 비번 찾고 바꿔서 글 남겨요 저는 3년차 물리치료사구요 신경계파트에서 뇌졸중 환자 운동치료 하고있어요 . 언어치료는 제가 자세히는 알지 못해서 말은 못하겠지만 pt에 관련되서 이야기하자면 면허만 따시면 취업 100퍼입니다 TO가 항상 부족하기때문이죠 알바도 신경계쪽은 13~15정도 하구요 근골격계는 그거보다 더 벌겠죠 도수쪽이니까 인센도 따로있구요 돈벌기엔 도수가 좋긴해요 그만큼 일을 더 해야하는것도 있구요 그리고 편하게 루틴으로 빠지는사람들도 많고요. 사람들이 오래못한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이 공부 열심히하고 교육열심히 듣고하면 가능한데 잘 모르는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거같네요. 물론 운동치료를 하기때문에 몸이 상하긴하지만 전 그래서 헬스를 꾸준히하고있어요. 몸관리 잘하고 자신 몸만 요령껏 잘쓰면 괜찮아요 . 저는 다른직종하다가 이걸로 다시 전공바꿔서 면허따고 일하는데 100퍼센트 만족합니다 . 자세한 문의나 궁금한거있으면 댓이나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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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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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투잡으로 하는건 어떨까요? 물치를 주업으로하고 청각언어를 부업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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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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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원에서 언어치료학과 졸업한 현 언어치료사인데요.. 언어치료도 분야마다 월급이 천차만별이에요.. 몇년 전이지만 병원에서 일할때는 연봉 4천 전후였고, 센터다니면 비율제 인지라 본인의 경력에 따라 받는 월급이 달라질거 같아요. 보통 3일 풀로 일하면 200정도 받더라구요. 재활이나 병원에서 성인환자 보는게 아니라 센터에서 아동 대상으로 치료하시려면 중증아동 치료할땐.. 많이 힘들죠.. 그에 비해 받는 보상(월급)이 적긴해요. 언어치료도 앉아서 하지만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본인의 성향에 따라 물리치료를 할지 언어치료를 할지 결정하시면 될거 같아요. 언어치료는 개인이 치료실 낼수 있는 장점이 있긴해요^^ 현명한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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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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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어치료...고딩때 성적 바닥에서 놀던 일찐이 간 학과네ㅎㅎ 간호조무사, 어린이집선생과 더불어 3대직업이란 인식있음... 좀더 공부해서 다른학교 가세요. 대학원까지 나와도 놀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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