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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아니라고만 하는 윗집. 조언부탁드려요

조언부탁 (판) 2019.12.09 10:28 조회11,0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정말 다들 시작하시는 말처럼,
제가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늘 읽기만 했었거든요.

본인들이 내는 소음이 아니라고만 하는 윗집 때문에 조언구해봅니다.

일단 저희는 6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6월 중순부터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윗집 발망치 소리가 정말 어마어마해요.

가끔 그러시는 거면 참고 넘어갈 텐데 매일 새벽 2시까지는 기본으로 쿵쿵거리십니다.
이게 그냥 소음으로 들려오는 거면 좀 더 참아볼텐데,
아파트 특유의 그 진동이 정말 미치게하더라구요.

그리고 초저녁까지는 저희도 생활하는 시간이라 어찌저찌 참아볼텐데,
자려고 눕고나서는 왜 저렇게까지 발소리를 내야하는 걸까 너무 힘듭니다.

집들이 왔던 친구들도, 다들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윗집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그리고 아파트가 거의 20년 다 된 아파트여서, 혹시 너무 오래되서 그런가하고
같은 아파트 다른 동 사시는 분께 물어보고 여기 살았던 친구에게도 물어봤습니다.
근데 아파트 문제 때문만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처음 윗집이랑 부딪힌 일이 신랑이 경비실에 민원을 몇차례 넣었고,
그러다가 초저녁에 우당탕 소리가 나길래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있던 저희가 경비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윗집 분이 화가나서 내려오셨더라구요.
왜 자꾸 경비실에 민원을 넣냐고 하시면서. 잠깐 벌레가 나와서 놀라서 쿵 거린 거가지고도
민원을 넣으면 어떻게 살겠냐구요.
그리고 계속 민원을 넣는데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아파트 구조상 다른데서 소음이 나는 게 흘러내려올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좀 그랬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기에 억울하고 짜증이 났다고 해도,
층간소음으로 계속 피해를 보고 있던 건 우린데,
그리고 요즘은 층간소음으로 찾아가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 찾아가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어쨋든 본인들 아니라고 하시면서 더 알아보고,
새벽 늦어도 좋으니까 시끄러울 때 올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본인들이 아니라고 증명하고 싶으시다고.

그래서 혹시 옆 홋수에서 들려오는 건가해서 경비실에 내려가서 여쭤봤습니다.
저희집이 꼭대기층 바로 아랫층이고, 건물로는 1-4호가 붙어있는 모양새입니다.
(복도식 아니고, 1,2호 같이 입구쓰고, 3,4호 같이 입구쓰는 형태)
근데 저희 위랑 바로 옆집 말고는 윗층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옆집 쪽에서는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소음이 계속되길래 쪽지랑 과일이랑 같이 보냈습니다.
최대한 예의 갖춰서
쪽지남기는 거 죄송하다고, 아무리 올라오라고 하셨지만 늦은 시간에 올라가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윗집이 두 채 밖에 없더라 여차저차 설명하며 
저녁 11시 이후 새벽에만 신경써달라고 보냈고,
이후에 윗집도 과일이랑 예의 갖춰서 답장이 왔습니다.
앞으로 더 신경쓰겠으며 아이들(중고생)이 몸은 크지만 아이같아서 그럴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저희도 나중에 아이를 낳아서 키우게 될텐데 양보하고 이해하며 지내자는 그런 쪽지였습니다.
입주때부터 이 곳에 살았지만 처음 민원을 받아본다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중고생을 왜 유아를 이해하는 것처럼 이해해야하는 지 납득이 가지 않았으며 
그 전에 저희집에 살던 분들께서 참았는지, 아닌지는 저희는 모르겠습니다.
추측컨데, 저희가 이사왔을 때 유아가 다치는 것을 방지하는 것들이 여기저기 붙어있었는데,
남자 두 분이 살고 계셨던 것으로 보아, 그 남자 두 분은 집에 정말 신경을 안쓰신 것 같았고,
그 분들 전에 분들이 아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그 부분이 왜 중요한 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살고 있는 건 저희고, 저희가 발망치 소리 때문에 힘들다는데요.

그러고나서 몇 달을 민원도 넣지 않고 참았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윗집 아이를 만났는데도, 아이한테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것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몇 주전에 신랑이 민원을 넣었고,
경비실에서 윗집에 말했더니 몇 시에 그랬냐고 따져물으시더랍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슬리퍼랑 해서 두 번째로 쪽지를 보냈습니다.
슬리퍼 사용부탁드린다면서, 발망치소리가 진동이라 생각하시는 것보다 너무 힘들다는 내용으로.
답장이왔는데,
저희 민원때문에 힘드시답니다.
이미 실내화를 사용하고 있다며 슬리퍼를 돌려주셨습니다.
늦은시간 망치소리 같은 것이 들리는데 이것도 본인집에서 하는 걸로 알겠다고 걱정하신답니다.
(망치소리는 저희가 못참겠을 때마다 쿵쿵쿵쿵 친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게 없더라구요. 이것밖엔)
민원 넣을 때 본인집인지 확인하고 민원넣던지 하랍니다.
소음이 들릴 때 찾아오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경쓰이고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시네요.

이쯤에서 드는 생각이,
이미 본인들 발망치소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새벽 12시건 1시건 찾아간다고 아.. 우리였구나! 하실까요?

결혼하면서 들어왔을 때, 
그래도 4-6년 정도는 살고 이사갈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2년만 채우고 이사를 가야하나 생각도 듭니다 요새는.

걱정되는 건 지금도 힘든데, 나중에 임신하고, 아이낳고 계속 저 울림을 들을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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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궁그ㄹ 2019.12.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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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을 지독하게 겪은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 진심 층간소음은 범죄입니다. 그리고 정말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댓글달 때 함부로 달지마세요. 지금 느끼고 있는 고통 당신이 언젠가 반드시 겪을 고통입니다. 위로해주질 못할 망정 댓글로 예민한거 아니냐 민감한거 아니냐. 너가 단독주택으로 가라. 이딴 개소리하지마세요. 층간소음은 서로 배려해야만 고쳐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민원 받았으면 어떻게든 더 조심히 지내려고 노력해주시면 돼요. 그 노력 아랫집에서도 다 느껴지니깐요. 제발 부탁입니다. 발망치 소리. 찍는 소리좀 살살나게 해주세요. 이거 습관입니다. 충분히 고쳐질 수 있으니 제발 노력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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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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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 아파트인데 우리집이 맨 끝집임. 윗집에서 쿵쾅거리고 싸우고 욕하는소리 다 들리더니 어느날 갑자기 또 윗집 부부싸움 소리 들리더니 욕실쪽에서 우당탕 하더니 여자가 비명지르며 뛰쳐나옴 당연히 윗집인줄 알았는데 아랫집여자가 뛰쳐나오고 경찰이 아랫집으로 찾아감.. 그동안 윗집인줄 알았던 소음이 아랫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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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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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아랫집에서 나는걸수도있어요
저도 아파트로이사했는데 윗집에서 애기들이 뛰어다니는소리인줄알았는데
아랫집애기들이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소리가 올라오는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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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 2019.12.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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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층간소음으로 책도 3권은 쓸수 있을정도입니다 7년전 지독한 층간소음으로 전원주택으로 갈때 저는 심각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도 생겼습니다ㅜ 다시2년전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문제로 다시 아파트로 왔는데 지금도 마니 나아지긴했지만 귀가 트인상태라 소음에 가슴이두근거리고 숨을 못쉴것 같은 상황이 올때도 있어요 다행이 윗집분들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배려해주시고 물어봐주시고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층간소음은 복불복이고 답이없습니다 이사가셔요 이사가실땐 철저하게 알아보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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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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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이 지금 아래위로 고통받아요. 윗집 이사오고나서 하두 시끄럽게 굴어서 스트레스 받는데 새가슴이라 찾아가지는 못하고 그냥 참고살고 있거든요. 근데 아랫집에선 저희한데 소음내지말라 자꾸 항의하셔서 처음엔 진짜 저희가 뭘 잘못했나싶어서 온식구가 발뒤꿈치 들고 다닐정도로 몇달을 조심했는데도 자꾸 항의하시고 외출했었는데도 종일 시끄러웠다하시고 그래서 혹시나하고 지난주말에 윗집이 많이 시끄러울때 아랫집분께 연락드려 혹시 지금 소리 들리시냐했더니 맞대요.. 몇달을 저희랑 아랫층이랑 소리지르며 싸운적도 있고 그런데 알고보니 저희윗집소음이 저희뿐만 아니라 아랫집까지 전달되서 힘들게 한거였어요. 우연일수도 있어서 주말내내 윗집 소음발생때마다 여러번 아랫층에 확인했는데 확실히 맞아요. 아랫층선 우리한데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윗층찾아가서 얘기하라시는데 제가 진짜 겁이 많아서 못찾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참고살겠는데 우리아랫집이 시끄럽다하니 조심해달라 얘기해야하나요ㅠㅠ 이번주안에는 올라가봐야할텐데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속으로 할말만 수천번은 더 되뇌여보는데도 막상가면 말못할것 같아서 이게 더 고통스럽네요ㅠㅠ 글 고민이랑 안맞는 댓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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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ㅋㅁ 2019.12.1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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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뿐임.전 결혼하면서 아예 매입한 아파트인데 윗집때문에 2년째 힘드네요. 이제 애기도 생겼는데... 좀만 더 참고 이사가려고요. 전 심지어 자기집아니고 자기윗집소음이 저희집으로 가는거랬어요. 그리고 시끄러울때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해서 전화하니 조용해졌는데도 자기네는 가만히 있었데요. 좋게 말해도 안되고, 제가 대놓고 주의하신적있냐니까 대답도 안하더라고요~ 윗집은 신경도 안쓰고 있다는거죠 ㅋㅋ저랑 신랑은 포기했어요~ 근데... 애기가 이제 태어났는데 애기가 그 소음때문에 잠도 못자고 매일 울까봐 걱정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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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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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윗집이 아닐수도 있어요 저 탑층살때 아래에서 소음 장난아니었는데 자꾸 저희집 바로 아랫집 아줌마가 찾아와서 시끄럽다고 난리치고 갔어요 저희 9시면 불끄고 자는데 12시까지 아이가 뛰어다닌다는 걸루요ㅜㅜ 설명해도 발뺌한다며 더 난리 심지어 우리여행가서 일주일후와서 마주쳤는데 시끄러웠다고 또 난리ㅋㅋㅋ 캐리어보여주고 지금막 들어왔다하니 거짓말한다고 또 난리 진짜 답이 없었어요 결국 보니 다른칸 옆호수에서 뛰어다니는게 맞았음 소음은 건너에서도 바로 위에서 들리는것처럼 오는 것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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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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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 노인네들도 발망치로 걸어다니는데 미칠노릇ㅜㅜ 왜 내가 당신네들이 어디로 걸어갔다가 어디로 돌아다니는지까지 알아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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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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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의 1년을 새벽 3시까지 이어지는 층간소음으로 결국 이사했는데 탑층으로 왔는데도 아랫집 소음이 올라와서 계속 스트레스네요.. 아랫집도 한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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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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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이사가요.아파트 특유의 울리는 소리가 싫을 정도면 아파트 체질 아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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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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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겪어보면 안다. 발망치같은 경우는 쿵쿵하면 이거 윗집이다 바로 딱 느껴짐. 저는 말 안통해서 고무망치 샀습니다. 고무망치 칠때마다 윗층에서 질색팔색 하는 소리가 들리던데 ㅋㅋ 점점 개선되고있어요. 말이 안통하면 그냥 똑같이 하는거임. 똑같이 느끼게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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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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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윗집이 작년 12월에 이사오기 전에는 소음 하나도 못느끼고 살았어요. 인테리어공사를 오래하던데 마루를 싼걸 깔았는지 걸을때마다 쿵쿵거려요. 애가 셋이던데 미안하다, 주의하겠단 소리 한번만 들으면 이해해주고 싶기라도 할거같은데. 인터폰할때마다 지네집 아니라고 오리발임. 사람이 다섯이면 아무리 주의해도 소음 날수밖에 없는데 죽어도 아니래. 슬리퍼좀 신지 시1발 맨날 뒤꿈치로 쿵쿵. 윗집 가족 전체가 민폐충으로보이고 애들 보면 눈길 곱게 안감. 지 애들 눈총받으며 키우기 싫으면 어른답게 인정하고 사과라도 하고 살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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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9.12.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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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읽었을 때는 제가 이사나온 집에 들어가셨나? 했는데 뒤에 보니 아니군요.
어쩜 변명하는 것도 똑같은지...6개월 고통 받다 이사 나왔어요. 그 덕에 몸도 안좋아지고..
그 집은 어린애가 둘이라 아침부터 밤까지 천장이 무너져라 뛰고..
부부 둘이 2-3시까지 발망치....그 소리 미치죠. 마치 지진 나는 것처럼 벽이 울리잖아요.
원래 층간소음 녹음이 힘든데 얼마나 심하면 그냥 녹음해도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ㅋㅋㅋ
경비실,관리실 민원 들어가도 자기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받는대요ㅋ

참다가 올라갔더니 자기들은 아니래요.
제가 구체적으로 설명하니까 부인은 못하고 아파트 탓하며 시공도 했고 조심한다고...
자기집에서 걸어다니지도 못하냐고...스스로 인지를 못해요. 발망치는...
애 교육 때문에 이사 왔다더니 잘도 교육이 되겠어요~
제 뒤에 이사 들어가신 분들은 괜찮으신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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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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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 저희 윗집도 저희가 돌려말하면 자기들은 뛸만한 애가 없다. 대각선집에서 울리는거 같다 그래요.본인들도 층간소음당해봤다는 사람들이..ㅜㅜ 발망치도 심한데다 엄청돌아다녀요 101동1205호 조용히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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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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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 한두시에 자주 그런거면 왠만하면 동영상으로 찍어요 큰소리면 영상에도 나올꺼에요 늦게라도 오랫으니까 윗집가서 보여주고 윗집가족이랑 본인집으로 가세요 윗집이 비엇는데도 소리가 난다면 윗집이 아니겟죠 안난다면 윗집이라 봅니다 윗집에서 협조해줄까 모르겟지만 소음으로 두집다 스트레스일텐데 그렇게라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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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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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12.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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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 옆집 아주머니가 엘베에서 애가 뛴다고해서 바로 윗집 아니라고했어요 저희 옆집은 아기없는 신호부부 ㅡㅡ 소음은 크로스 혹은 아래에서 올라올수도있어요 탑층인데 낮에 쿵쿵대길래 공사하나했더니 아랫집 여학생 친구들 와서 노는거였어요 낮이라서 그러려니 ...저희 애도 뛰지 말라고 하는데 가끔 우다다다하거든요 9시 땡하면 뒷꿈치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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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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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하는행동보면 윗집은 아닐수도있을꺼같은데요.
전 윗집 층간소음에 고생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꼭대기층에 살면서 아랫집이랑 옆집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발망치소리도 들린다고 하던데 전 실제로 이부분은 겪어보지않아서 모르겠지만 그런사람들이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인거보면 가능한거같아요. 그러니 옆집은 방법생각하시고 아랫집은 그 밑에층가서 혹시 층간소음 겪는지 확인해보시는것도...
아니면 님네라인에 누가 층간소음 겪고있는데 윗집이랑 말 안통해서 제대로 안막고 우퍼튼거일수도 있구요.
근데 이게 오픈되서 보이는게 아니니 확실하게 뭐다라고 말할수있는부분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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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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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9.12.0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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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발망치는 윗집에서전달되는거임 다른소음은 모르겠지만 그거 지들이 뒷꿈치로 찍는건지 전혀모르고 걸어다니는거 그냥 슬리퍼를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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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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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 아파트인데 우리집이 맨 끝집임. 윗집에서 쿵쾅거리고 싸우고 욕하는소리 다 들리더니 어느날 갑자기 또 윗집 부부싸움 소리 들리더니 욕실쪽에서 우당탕 하더니 여자가 비명지르며 뛰쳐나옴 당연히 윗집인줄 알았는데 아랫집여자가 뛰쳐나오고 경찰이 아랫집으로 찾아감.. 그동안 윗집인줄 알았던 소음이 아랫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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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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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아기 태어나서 피해받을거 생각하는데 아기 태어나 울고 커서 걸어다니고하면 그밑집은 안힘들꺼라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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