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남편 친구들의 습격 (예정)

뀨사랑 (판) 2019.12.09 14:23 조회22,75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번 주말에 남편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대요.

부부동반으로요.

그냥 두세 커플 오나보다 했는데

애들도 오고, 이 친구,  저 친구 엄청 온대요.

멘붕이예요.

집들이 뭐 그런 거 아니구요.

그냥 놀러온대요.

 

음식은 어쩔 것이며

청소는 또 언제할지.

하아.ㅠ

 

퇴근하고 집에 가면 한바탕 하고 싶어요.

 

40
1
태그
신규채널
[내가이상함]
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09 14:40
추천
7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같음 잼게놀아 ㅇㅇ 하고 나감ㅋㅋㅋ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09 15:53
추천
5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쓰니가 걱정을 해여?ㅋㅋㅋㅋ 남편 다 계획이 있어서 부른거아니냐며 나도 일있으니까 준비는 알아서 해~ 하고 모른척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09 15:50
추천
3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바탕 해야죠. 상의도 없이 손님 초대라뇨 ㅋㅋ 저라면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그냥 나가서 호텔에 가든 친정에 가든 다음날 들어올래요. 정리까지 다 해놓으라고 하세요 ㅋㅋ 자기가 초대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죠. 설마 한바탕하시고나서 궁시렁대며 다 해주실 건 아니죠? 그러면 또 저렇게 상의없이 손님 부를걸요 ㅋ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바나나우유 2019.12.11 15: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초대한 사람이나 온다는 사람이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0 14:1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아서 하라고 해요. 부부가 아니더라도 같은 집에 사는 사람으로서 서로 상의하고 결정해야 할 일을 독단적으로 해놓고 지는 맘 편하게 놀 생각인가 본데ㅋ 쓴이도 맘 비우고 나몰라라 하세요. 나중에 똥줄타서 뭐 음식 준비 안하냐 어떡할거냐 ㅈㄹ할텐데 “니 맘대로 결정했을 땐 니가 다 알아서 하고 니가 다 책임지겠단 생각으로 한거 아냐? 그걸 나한테 왜 물어.” 하고 당일날 쓰니는 친구들이랑 놀러가든 하세요. 갔다와서 만약 집안 꼴이 개판이다...싶으면 1일 청소서비스 같은거 불러서 싹 다 치우게 하시고 비용은 남편카드로^^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2.10 13: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집들이때 그냥 시켜먹자고 먼저 말해요. 돈도 모임통장에서 좀 보태주고 우리또래에 요리 잘해봐야 얼마나 잘하겠습니까 시켜먹는게 편하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0 13: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저는 다 모르겠고 제발 뒤치닥꺼리 해줄생각말아요 제발 자기 자리 자기가 만드는거라고 님은그냥 알아서하라고 하고 나가세요 한바탕 할필요도없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2.10 11: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본인은 친정가요
일 만들어서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0 03: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게 놀아 하고 나가는게 베스트인듯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ㅣㅣ 2019.12.10 00:4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요일 청소이모 부르고 퇴근은 친정으로. 월요일 친정에서 출근하고 청소이모도 부른다. 물론 월요일 퇴근은 신혼집. 그럼 만사 오케이. 아 청소이모 비용은 남편 용돈으로
답글 0 답글쓰기
별별 2019.12.10 00:2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면 그래 주말 잘보내하고 친정가요. 저 손님커버를 누구보러하라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2.10 00:1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루에 쬐금씩 천천히...아주 천천히 치우세요...같이 치울떄만 열심히...ㅎ
답글 0 답글쓰기
qkek 2019.12.10 00:0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이 벌이고 통보인데 왜쓰니가 걱정? 잘놀아하고 일찍 나가심 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22:5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통보를 받은거면...왜 집에 있을려고요. 청소 1도 하지말고 나도 친구들과 약속 잡았고 난 친정가서 잘께..알아서 잘해..너와 내가 갑을 관계니 통보하게...니 마누라에 대한 배려는 1도 없는데 내가 왜 내 주말 반납하며 널 위해 희생하는데...니가 뭔데..내 주말을 니 맘대로 결정해.앞으로 이렇게 통보한다면..나도 통보할께.. 니가 알아서 청소하던지 음식하던지 알아서 해.라고 하고..귀중품만 챙겨서 친정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22: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혼자 그날 여행가세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22: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저도 재밌게 놀으라하고 찜질방가서 힐링할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21: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장을 가세요 없던 출장도 만드셔서 호텔가서 1박하고 호캉스 누리고 오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21: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달시켜요 진짜 집들이 아닌거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18: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 먹고 들어오고 집에선 차랑 과일만 먹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2.09 18:0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친구들이 특별히 날 잡아서 오는것 같은데 그걸 상의없이 통보한 남편 엉덩이를 한번 가격한 뒤 배달책을 두둑히 준비해주시고, 집안에 있는 귀중품 단속 단단히 하고 잘 놀으라고 하고 친정을 가던지 호텔을 가겠습니다 저같으면.
답글 0 답글쓰기
2019.12.09 17:47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부부동반이면 남편 친구들의 아내들까지 온다는 말인데
그 아내들은 대체 뭔 생각으로 한 두명도 아닌 자기네들이 우르르 남의 집에 놀러간다는 계획에 동참할 수가 있지?
자기네 애들까지 다 데리고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진짜 몰라서 놀러간다는 건가?
남편부터 남편 친구들 남편 친구들의 아내들까지
모두 제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가고만 있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17: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알아서 잘 놀으라고 하고 외출하셔요. 단..집안 상태는 꼭 원상복구 시켜 놓을것을 단단히 주지시키시구요. 미이행시는 적절한 응징을 해야 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9 16: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친정/호캉스(여유가 없으면 그냥 깨끗한 모텔이라도) 선택의 여지는 많아요~이번에 어찌어찌 손님 치르면 앞으로 계속 저짓거리 하게될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