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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추가) 이거 학대라고 생각ㅎㅐ?

ㅇㅇ (판) 2019.12.09 22:44 조회98,93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추우가아)

저번주에 조그만 콜라 여덟개 들어있는거 방에 뒀다가 마시려고 사뒀었거든 근데 동생이 내 허락 없이 가져가니까 화나서 "야 허락맡고 마셔" 이랬는데 엄마가 듣고 화나서

그럼 나도 이 집에 살면서 쓰는것들 다 엄마 허락을 맡고 살라는거야 물이던 음식이던 그냥 다 ㅋㅋㅋ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렀는데 오늘 아침에 또 화내시는거야

자길 봤으면 잘 주무셨냐고 인사를 해야지 왜 없는사람 취급하냐고, 지금 자기한테 반항하는거냐고 막 소리질러가지고 대충 사과했는데 갑자기 얘기가 갑자기 저번주 일로 돌아가는거야 (위에 콜라 얘기

아직도 넌 아무 잘못 엊ㅂㅅ다고 생각하냐, 이러는데 (그때 내가 엄마한테 이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고 얘기했거든) 내가 그렇다고 얘기하니까 대극노하면서 지금 당장 엄마가 나한테 사준 물건들 다 가져오라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나보고 박스 가져오라고 하고

거기에 폰 노트북 엄마가 사준 옷들, 램프, 이불까지 다 넣어서 어디에 숨겨둠

그러고 여기서 계속 살고 싶으면 월세를 내던가 그것도 못하겠으면 몸값으로 때우라고
집안일 내가 다 하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더러우면 뒤지게 혼날거래
진짜 설거지, 빨래, 청소, 분리수거, 애들 돌보는거까지


아무튼 생각해보니까 노예취급 받는구 같기도 하고 ㅎㅋ 옛날에 진짜로 아동학대로 신고할까 생각도 했었었는데 아휴



(추추가)
와 실시간 랭킹 고마워ㅠㅠ 댓글들 읽으면서 생각해보니까 학대 맞는거같다,, 난 지금까지 내 성격이 이상한거고 불효녀인줄 알았거든

진짜 솔직히 말해서 엄마 자격 없는거같아... 대댓 중에서 “책임지지 못 할 자식은 낳지 않을 것”이라고 써져 있었는데 사실 내가 육남매거든 내가 둘째고

맞벌이하셔서 애들 돌보는건 대부분 우리가 해 지금은 수능도 끝난 내가 거의 맨날 집에만 있는 상황이고 근데 고작 10대 20대가 엄마대신 어떻게 키워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데..

부모님이 바쁘셔서 설거지 청소 빨래 이런거 우리가 다 하는데 엄마는 그게 당연한 줄 아시나봐
어제도 바닥 제대로 안쓸었다고 소리 지르시고 반찬을 쾅 내려놨다고 대체 뭐가 불만이길래 이지랄이냐고 그러시고

다시 읽어보니까 하소연하는거 같네ㅠㅠ 진짜 서운한거 다 얘기하려면 며칠은 밤 새야할것 같은데

수능 몇주전 일인데 학교갈 준비하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발에 금간적이 있거든 근데 그때는 그냥 발이 삔줄 알았어
엄마는 내가 다친걸 봤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으시니까 서운한 마음에 투덜거리면서 학교 못 갈것 같다고 하니까 미친년이라면서 진짜 날 문 밖으로 미는거야 빨리 학교나 가라고... 아빠가 차로 데려다주시는데 가는 길에도 엄청 울고 수업도 째고 화장실에서 펑펑 울다가 보건실로 가서 조퇴받았어
병원은 수능 끝나자마자 엑스레이 찍었는데 이렇게 심하게 다쳤는데 왜 바로 안왔냐고 화내시더라 깁스해야된다고

이거 말고도 더 많아 .. 댓글 써줘서 넘 고마워ෆ 나도 빨리 언니랑 독립하고 싶어ㅠㅠ 근데 엄마 반대 때문에... 독립하려면 결혼하고 독립하래
난 언제쯤 엄마랑 사이가 좋아질까











(본론)

1. 친구랑 서울로 놀러가는 날에 내가 방 안치우고 갔다고 서울까지 쫓아와서 집으로 끌고감
2. 나한테 화 낼때마다 손찌검 (머리 잡아당기기, 밀치기, 머리 때리기, 슬리퍼로 때리기 등등)
3. 편애 심함

1은 말 그대로... 진짜 중요한 약속이라 꼭 갔다와서 치우겠다고 말 했는데도 불구하고 친언니는 물론 내 친구들한테까지 전화해서 내 위치 알아냄
진짜 안맞아서 다행인데 방 안치우고 나간게 그렇게 화낼 문제였나 싶음.. 돼지우리 수준도 아니였고

2도 맨날 당하는거임 화내는 이유도 어이없음 지금 기억나는것도 방이 더러워서..ㅋㅋㅋ 책상 위에 있는거 다 바닥으로 쓸어내리고 뒤지게 맞았음
내 섀도우 팔레트 다 깨지고 유리잔 깨지고 멘탈도 깨지고 ㅎ큨ㅋㅎ

3은 나랑 한살차이나는 동생이 있는데 편애가 진짜 너무 심함 내 친언니랑 사촌언니도 인정할 정도로
나랑 있을때는 진짜 잔소리, 짜증밖에 안내는데 내 동생 들어오자마자 태도 바뀌는거...ㅋㅋㅋㅋㅠ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친구들이랑 놀러 나갈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고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ㅎㅐ? 물론 초등학생 중학생까지는 물어보는게 맞지만 ... 19살이랑 21살인데...


(추가 )
진짜 별거 아닌 일 가지고 맨날 혼나니까 (진심 장난 아니고 매일 혼남) 엄마 일하러 나갈때까지 방에 쳐박혀있고 엄마 퇴근하시면 자는척하는게 더 편해짐 마주치면 싸우고 혼나기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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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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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연히 학대예요. 안전하고 빠른 독립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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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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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학대아님..? 누가 날잡고 올라간 서울까지가서 방하나치우라고 데리고 집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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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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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독립하라는 말은 결혼 전까지 니가 벌 돈도 내놓고 살림도 하고 동생도 키우라는 말이야 빨리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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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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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나도 6남매에서 4째야 내위로 3명 아래로 2명있는데 위에랑 나랑 나이차이가 심해서 동생들이랑 있을땐 거의 첫째역도 맡는편이야. 부모님은 나 초등학교때 이혼하셨고 다같이 엄마랑 살기로했고 아빠는 양육비도 안보내주고있어 엄마는 일하시느라 애들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키우시고.내가 이번에 언니랑 큰오빠랑 학교땜에 따로사는데 우리 오빠가 나한테 그래. 손찌검은 안하지만 너랑나랑 경찰서가서 접근금지 내려지면 누가 여기서 나갈거같냐라는 식의 협박과 (내가 오빠가 싸이코패스같다하니깐) 내가 정신병자라고 다음날 학교가는데 학교고뭐고 정신병원 가야한다 지가 무서워서 같이 못살겠다 하기도 하고.. 평소엔 내 행동자체를 트집잡을려고 하고 이게 나한테만 그러는거같다는건 어제 느꼈어. 남동생이 놀러왔다가 나 트집잡을려다 동생짓이라니깐 그제서야 동생한텐 한마디로 끝나고 나는 쌍욕에 별의별 소리 다들으면서 짐싸서 나가라하고. (바람나서)이혼한 아빠보다 내가 더 보기싫다는 소리도 들어봤어. 네 글 읽어보고 우리오빠 생각나서 회원가입하고 글써봐 우리 꼭 행복하게 지내자 (참고로 언니가 첫째 오빠가 둘짼데 월세부담은 언니40 오빠 20이였다가 오빠가 월세 밀리는중이라고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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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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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너랑 비슷해.. 자살생각까지 했었어 학대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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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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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야 나도.. 독립 준비하고 있다 너도 얼른 독립준비해.. 그리고 그냥 인연끊고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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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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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런부모밑에서 살다가 직장다니고 성인이 되었는데 돈 요구해서 월급에서 3분의 2를 드림. 이것도 강제적으로. 근데 몇달전에 동생 심기 거슬리게 했다고 엄청 맞음. 맞기 싫어서 거실로 도망갔는데 거실부터 방까지 머리채잡혀 끌려가서 다시 엄청 맞다가 그 새벽에 바로 짐싸들고 나옴. 바로는 친구 자취방에 신세졌지만 이젠 고시원에서 살고있는데 나름 행복함. 처음 집나온 직후는 기쁘고 며칠안가 우울증 다시 걸리나 싶었는데 고시원 깨끗한 곳으로 이사하니 살만함. 근데 금전적인 문제나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고 이젠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다는 씁쓸하고 우울한 단점이 있지만 그건 주위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긴함. 힘내고. 비슷한 처지라고 느껴져서 신경쓰이네. 그리고 그거 학대맞아. 아니라고한다면 그건 당신이 행복한 가정에서 세상물정 모르고 살아왔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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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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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쓰니야 내가 네 심정 다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두 버텨...ㅜㅜ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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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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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대라기보다는 엄하신거 같은데 나도 쓰니처럼 혼자 동생보고 설거지 빨래 __질 청소 다 하고 위로 오빠 있는데 오빠한테는 일 하나도 안시켜서 내가 한번 폭발해서 오빠한테 뭐라했더니 __ 막대기로 맞음 그때 상처 크게 나서 아직도 흉터 있어 공부 못한다고 맨날 맞고 솔직히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맞았음 1번은 방청소로 심하게 혼나는 사람들 많이 봐서..나도 너랑 별 다른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학대 정도는 아닌거 같아 나도 학대라고는 생각 안들어서 쓰니가 정 힘들면 성인되서 빨리 나가는게 더 나을거같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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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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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보는내내 경악 했어.. 서울저건 진짜 아닌거 같다 신고해.. 나이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일을 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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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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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친것 같긴 한데....엄마나이가 많아봐야 60도 안됐을텐데 이미 정상은 아님.
내 부모 세대도 아닌데 애를 6명이나 낳았다는게....울큰언니가 아직 60 안됨.
나 40댄데 6남매 막내임. 호구 조사할때 형제 3명이상 없어서 쪽팔렸음.
지금 80이 넘은 울엄마랑 비슷한 삶을 산건가. 당췌 이해가...
형제 많으면 첫째,둘째,셋째까지도 부담을 주긴 함.
낳았으니 다 키워야 하고 부모능력만으로는 힘듬.
심지어 둘째언니는 시골에서 할머니가 키우심.
우리엄마랑 비슷한데, 학대가 심한게 문제.
콜라 가져간 애 남동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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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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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살 21살이면 니방정도는 치우고다녀라 한심하기는... 니네엄마도 쌓이고쌓여서 폭발한거겠지. 싫으면 독립하던가 성인다되서 집에 얹혀살거면 집안일 정도는 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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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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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너무화나어떻게부모가저럴수가있어?제발하루빨리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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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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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도 없을 때 너도 같이 때려 그리고 미친년처럼 눈 돌아버린 것처럼 행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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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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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이십대면 니네엄마 자식새끼들 뒷바라지 하는거 그만하고 독립하고 나오셈 진짜 개안쓰러워서 그래 너네엄마로 방관하는 아빠고 부모아님ㅋㅋ 언제쯤 친해질까를 고민하고 있냐 독립하고 니 행복하게 하는게 우선이지... 진짜 개화나네 저런것도부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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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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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갱년기의 문제가아님ㅋㅋㅋ애 여섯싸질러 놓고 애가 애를 키우게하는 꼬라지보면 기본이 잘못됐음. 그와중에 글쓴이는 착하게 잘컷네 진짜 어떻게 거기서 자기가 불효녀라고 생각할수가있나 대충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는거보면 진짜 저런부모밑에서 잘크기 힘들었을텐데 크느라 고생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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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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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부터 저랬어? 아니면 요즘 부쩍 저린거야? 갱년기가 되면 이유없이 화나고 막 감정조절 안되고 그렇다는데 중이병도 이기는게 갱년기래 엄마 약이라도 사다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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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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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야 부모랑 연 끊을 생각이면 다친거나 엄마가 학대했던 증거들 모아두고 니 심리적 상태 일기나 메모같은거 해놔 그리고 백업도 해놓고..일기장은 폰으로 잠금해서 쓰던가 아니면 학교사물함에 놓고 써 니가 나중에 더 커서 뭐 부모 요양이나 그런거 의무 접근금지등 증거물로 다 쓸수있어 최대한 증거수집해놔야해 그리고 꼭 연 끊어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알바해서 적금이든 뭐든 모아 부모님 몰래 알았지 꼭 연끊고 살아라 그거 진짜 심한 학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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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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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혼자 살던지 왜 쳐낳아서 ㅈㄹ이래 자식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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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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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아무리 잘해도 엄마는 널 호구로 본다 그러니까 빨리 독립하면 좋겠는데 성인되면 너 좋은 대학교 가고 최대한 빨리 독립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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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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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절대 쓴이 엄마처럼은 아닌데 꼭 '이걸로 이렇게 까지 화를 낸다고'라는 생각을 들때 가 있음, 그래서 난 중학교 때 부터 엄마가 씅질내면 나도 똑같이 씅질내거나, 엄마한테 겁나 조곤조곤 말하면서 이렇게 까지 화낼일이 냐고 하면 머쓱해하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던데..
엄마한테 차근차근 말을 해보고 안되면 연 끊으세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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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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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빨리 독립하시고 부모와의 관계를 손절하세요 나중에 본인이 낳아줬으니까 돈 달라는 일들이 있을수있어요 학비라든가 부양비 등 빼앗을수 있으니 얼른 돈 모아서 안전하게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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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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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은 부모라도 안됩니다 학대입니다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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