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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폰 잠금 조심해라

ㅇㅇ (판) 2019.12.09 23:49 조회255,415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아줌마들 카펜데 진짜 어이없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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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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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ㄱ자식이 지네 소유물인줄아나 지네들도 휴대폰 즈그들엄빠가 보여달라고하면 안보여줄것둘이 저런게 ㅅㅂ맘충이지; 내가 더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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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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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학대지 뭐냐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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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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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을 걍 지 소유물 중 하나로만 보네.. 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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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2.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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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명의로 사서 요금내면 맘대로 하세요. 부모는 매일 보는 줄 아나. 귀찮게. 딱 봐도 정신이 나가 있을 때 단도리 하는 거지. 자식이 뭔 생각으로 사는지.. 혹여 왕따를 당하거나 시키거나..여러 문제가 있을 때 아무것도 몰랐다면.. 그 또한 문제지. 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아이 눈에는 세상 큰 문제 일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개입이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 그리고 부모말고 남이 문제를 니들 편에서 봐줄거 같아?. 내 자식 잘못이라도 어떻게든 내 자식편에서 있을 사람은 니네 부모밖에 없어.. 모든 부모가 그런 건 아니지만 제대로 된 부모는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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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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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애들 정신 나가있는건 맞다.. 중이병에 혹시라도 애가 왕따당하고있는지.. 좀 불안하면 확인해도 좋을 것 같음... 애가 솔직하게 다 말하면 모르겠는데 다 숨기고 뭔일있어도 말 안할나이라... 초중딩때는 관리 필요하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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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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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나는 욕먹고있어서 화난건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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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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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에게도 사생활이있다고 지켜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주변에 선생님들 많아서 들은 이야기를 말하면 그냥 적당히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긴함 진짜 다양한 환경이 노출되는만큼 친구들도 정말 다양함... 진짜로 좋은환경만 있음 좋겠지만 나쁜 환경이 너무많음 미국처럼 주체적으로 아이들을 키울여건이라면 사생활이 맞지만 아직은 적당한 관심과 살핌은 필요하다고봄 근데 선을 넘어간게 아닌데 그걸 제제하려고하신다면 아이도 그걸 잘알아요 부당하다는거 그 선을 지키는게 어른의 역할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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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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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생 딸 둔 엄마임.. 한번도 딸래미 휴대폰 본적 없음.. 딱히 보고 싶지도 않음.. 딸래미는 휴대폰 이중,삼중 장치걸어놔서 보기도 어렵지만.. 내 휴대폰으로 내 할것도 많아서 보고싶은 생각 없음.. 또한, 내가 카톡할때 딸이 보는것도 싫음.. 한번은 딸래미 휴대폰에서 계속 카톡이 오는데 잠금을 열지 못해 못 껐던 기억이.. 오히려 지가 막 보여주고 싶은건 와서 보여준다. 별로 안 보고 싶은데도 막 보여주고 ㅡ.ㅡ

결론: 자녀의 사생활 존중해주자.
어후,자는애 지문까지 찍을 정도로 뭘 알고 싶은건지.. 좀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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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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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못 배운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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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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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이 자녀 사생활 염탐할생각하지말고 평소 친근하게 신뢰관계를 잘 구축해놓으면 애가 자기얘기도 알아서 잘하고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할땐 자연스레 알려줄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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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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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싸움 ㅇㅈㄹㅋㅋㅋㅋ 기가 팍 죽은거 같죠? 그거 걍 부모자식 관계 파탄난겁니다 아이 교육책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 휴대폰을 감시하라고 써져있습니까? 무식하면 제발 공부하세요 나이 먹고 애 낳았다고 다 부모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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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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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폰검사 반발하던 것들이 나중에 애인 생기면 애인 폰검사는 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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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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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십대일때 사생활 간섭하는 부모들 극혐하는거고, 내가 십대 자식을 둔 부모가 되면 한번씩 사생활 간섭하는거고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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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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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고를 칠까봐 라기보다 사고를 당할까봐 가 맞음.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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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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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핸드폰비 늬들이 내고 핸드폰도 늬들 돈으로 사
부모님이 늬들 핸드폰 내용 왜 보고 싶어할 것 같으니?
늬들이 바람필거 같아서 보고 싶어 할 거 같아?
그냥 혹시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는지. 누굴 괴롭히면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건 아닌지.
그게 궁금한거야. 늬들 사생활 ㅈ도 관심없어.
그나마 그렇게 관심 갖아주는 부모님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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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19.12.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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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키우는 아이엄마에요. ㅠㅠ 댓글들이 넘 무섭..
근데 뉴스보면..요즘 사춘기애들보면..진짜 별별거 다 동원해서 괴롭히는거 보면
세상무섭
내딸들은 아직 넘 어려서 핸드폰은 없는데.
좀 커서 핸드폰이 생기면 ..혹시나 친구들이 괴롭힐까
핸드폰을 한번씩 보고싶을꺼같긴해요. 내자식들 지킬려고.
아니면 내자식이 남한테 피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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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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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말만 그런거지 실제로 당하면 기분 말로 표현 못함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 더 하고싶어진다는 이야기 저거 당하면서 깨달았음 오히려 저러니까 관심 없던 폰도 더 지켜야할 것 같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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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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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분.. 핸드폰은 개인의 비밀일기장이 아닙니다. 숨겨둔 내 일기장의 잠긴 곳을 찾아서 보는 부모님의 경우는 학대가 맞지만 현대의 핸드폰은 아니에요. 카톡 같은 메신저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경우 상대방이 어떤 사람(범죄자일수 있으므로)인지에 대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가 정기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역할이에요. 그건 사생활 침해가 아니고 자녀에게 집착하거나 못 믿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일부 국가의 경우는 법으로 부모가 미성년자의 핸드폰을 보는 것이 합법일 정도로 필요한 일입니다. 부모가 다 옳다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역할로 자녀를 외부의 위험에서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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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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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학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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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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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심이라는 또다른 이름의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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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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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들은 괜찮은데 한남들은 감시할필요가있다고봄 한남유충들봐라 벌써부터 지네엄마 몰카찍어서 유투브에 올리잖어 ㅋㅋㅋ딸들은 괜찮은데 아들충들은 감시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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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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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맘충이 여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김치녀라는 단어가 유행했던거에는 다 이유가 있음 페미니스트들은 부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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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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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중에 엄마가 친구들이랑 연락하지 말라고 전화번호까지 바꿔버린 애 있음 ㅋㅋㅋㅋㅋㄹㅇ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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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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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ㄴ 근데 울엄마는 나도 프라이버시가 있잖냐고 따지면 니가 떳떳하면 왜 감추냐고 그럼..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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