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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폰 잠금 조심해라

ㅇㅇ (판) 2019.12.09 23:49 조회252,013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아줌마들 카펜데 진짜 어이없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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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주삼] [하자] [한남퇴치] [ㄹㅈㄷ]
2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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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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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ㄱ자식이 지네 소유물인줄아나 지네들도 휴대폰 즈그들엄빠가 보여달라고하면 안보여줄것둘이 저런게 ㅅㅂ맘충이지; 내가 더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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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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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학대지 뭐냐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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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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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을 걍 지 소유물 중 하나로만 보네.. 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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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2.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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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명의로 사서 요금내면 맘대로 하세요. 부모는 매일 보는 줄 아나. 귀찮게. 딱 봐도 정신이 나가 있을 때 단도리 하는 거지. 자식이 뭔 생각으로 사는지.. 혹여 왕따를 당하거나 시키거나..여러 문제가 있을 때 아무것도 몰랐다면.. 그 또한 문제지. 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아이 눈에는 세상 큰 문제 일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개입이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 그리고 부모말고 남이 문제를 니들 편에서 봐줄거 같아?. 내 자식 잘못이라도 어떻게든 내 자식편에서 있을 사람은 니네 부모밖에 없어.. 모든 부모가 그런 건 아니지만 제대로 된 부모는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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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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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중딩때 그랬음...진짜 안보여주면 화내고 미친거같았음 그래도 지금은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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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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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이해감 우리막내동생도 잠금안걸어놔서 엄마가가끔보긴했지만 동생도 그런거에별생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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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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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애들 정신 나가있는건 맞다.. 중이병에 혹시라도 애가 왕따당하고있는지.. 좀 불안하면 확인해도 좋을 것 같음... 애가 솔직하게 다 말하면 모르겠는데 다 숨기고 뭔일있어도 말 안할나이라... 초중딩때는 관리 필요하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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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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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나는 욕먹고있어서 화난건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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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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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 확인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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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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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에게도 사생활이있다고 지켜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주변에 선생님들 많아서 들은 이야기를 말하면 그냥 적당히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긴함 진짜 다양한 환경이 노출되는만큼 친구들도 정말 다양함... 진짜로 좋은환경만 있음 좋겠지만 나쁜 환경이 너무많음 미국처럼 주체적으로 아이들을 키울여건이라면 사생활이 맞지만 아직은 적당한 관심과 살핌은 필요하다고봄 근데 선을 넘어간게 아닌데 그걸 제제하려고하신다면 아이도 그걸 잘알아요 부당하다는거 그 선을 지키는게 어른의 역할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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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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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생 딸 둔 엄마임.. 한번도 딸래미 휴대폰 본적 없음.. 딱히 보고 싶지도 않음.. 딸래미는 휴대폰 이중,삼중 장치걸어놔서 보기도 어렵지만.. 내 휴대폰으로 내 할것도 많아서 보고싶은 생각 없음.. 또한, 내가 카톡할때 딸이 보는것도 싫음.. 한번은 딸래미 휴대폰에서 계속 카톡이 오는데 잠금을 열지 못해 못 껐던 기억이.. 오히려 지가 막 보여주고 싶은건 와서 보여준다. 별로 안 보고 싶은데도 막 보여주고 ㅡ.ㅡ

결론: 자녀의 사생활 존중해주자.
어후,자는애 지문까지 찍을 정도로 뭘 알고 싶은건지.. 좀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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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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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못 배운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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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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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이 자녀 사생활 염탐할생각하지말고 평소 친근하게 신뢰관계를 잘 구축해놓으면 애가 자기얘기도 알아서 잘하고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할땐 자연스레 알려줄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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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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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싸움 ㅇㅈㄹㅋㅋㅋㅋ 기가 팍 죽은거 같죠? 그거 걍 부모자식 관계 파탄난겁니다 아이 교육책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 휴대폰을 감시하라고 써져있습니까? 무식하면 제발 공부하세요 나이 먹고 애 낳았다고 다 부모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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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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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폰검사 반발하던 것들이 나중에 애인 생기면 애인 폰검사는 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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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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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기기값도 부모가 요금도 부모가
그럴거면 휴대폰 없이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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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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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네도 남친 남편 생기면 폰 잠금 열어달라고 해서 사생활 볼거 아니야? 최소한 몰래 열어보기라도 할 것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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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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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십대일때 사생활 간섭하는 부모들 극혐하는거고, 내가 십대 자식을 둔 부모가 되면 한번씩 사생활 간섭하는거고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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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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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들 얘기가 많은건, 애들이 어른들 항상까는글올려서그렇고 근데 대부분 본인부모들해당되는 얘기들일거다. 근데 10대들도 자기자식 따시키고 음주운전.또래 성폭행 문제많아도 온라인상에서 말없는건 어른들이 애들까내리려고 글올릴시간없어서지. 또래들이 글올려도 화제도안돼고, 맘카페에서 저런글 난본적없지만 올리고 겨냥한것같은데 대부분글은 자식이 뭘갖고싶어하는데 사주면 버릇안나빠하는지, 무조건혼내기만했는데 자기훈육방식 잘못되었으면 알려달라던지 . 자녀들 신경쓰는글들만 올라오던데. 일부의글만보고 다그럴것이다. 겨냥 하니 맘충이라던지 혐오를키우는듯 물론정말 맘충들도있지만, 그런사람은 맘카페에서도 맘충같은발언 하면 욕먹음. 인터넷엔 개념없는사람글올리지..좋은사람 글올리는경우는 거의없지..까내리기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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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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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고를 칠까봐 라기보다 사고를 당할까봐 가 맞음.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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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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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핸드폰비 늬들이 내고 핸드폰도 늬들 돈으로 사
부모님이 늬들 핸드폰 내용 왜 보고 싶어할 것 같으니?
늬들이 바람필거 같아서 보고 싶어 할 거 같아?
그냥 혹시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는지. 누굴 괴롭히면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건 아닌지.
그게 궁금한거야. 늬들 사생활 ㅈ도 관심없어.
그나마 그렇게 관심 갖아주는 부모님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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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19.12.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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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세계가 생각보다 오묘해서 내아이가 단톡방에서 왕따 또는 다굴(?) 당하는건 아닌지 궁금한건 사실이고 또 건너건너 친구의 아버지 형 오빠 삼촌등이 개입해서 아이에게 섣부른 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많이 걱정스럽고 부모로서 간접적으로 개입해서 도움 주거나 보호 해주고 싶은것도 사실이에요
초등2학년때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자신 유투브 방송에 들어와 개인정보 알려지게 이름(흔한이름) 불렀다고 못되게 말하고 심지어 무릎꿇고 사과 하는 모습을 실시간 영상통화로 하라고 강요하고 있고 내 아이는 쩔쩔매고 미안해...몰랐어..만 하고 있고 한숨 쉬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어떻게 할줄을 몰라하고 있길래 옆에서 들여다 보니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신 나 아무개 엄만데 아무개가 실수한건 맞지만 아무개 딴엔 반가워서 무심코 평소 하던데로 이름을 부른거 같은데 충분히 사과한거 같은데 그래도 많이 부족하면 아줌마도 무릎 꿇고 사과하는 영상통화 해줄께 하며 이야기 하니까 그제서야 아니에요 됐어요 죄송해요 하더라구요...초등학교2학년 생들도 그렇게 놀아요 요즘;;
그러니 애들끼리라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더라구요...그래서 새 스마트폰 사줄땐 언제라도 엄마가 보고 싶을땐 휴대폰 엄마한테 보여주는 조건으로 약속 받고 원하는 휴대폰 바꿔 줬어요...물론 아이의 프라이버시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려 혼자 난관을 해결해 나가기 어려운 나이때는 간간히 부모의 참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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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19.12.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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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키우는 아이엄마에요. ㅠㅠ 댓글들이 넘 무섭..
근데 뉴스보면..요즘 사춘기애들보면..진짜 별별거 다 동원해서 괴롭히는거 보면
세상무섭
내딸들은 아직 넘 어려서 핸드폰은 없는데.
좀 커서 핸드폰이 생기면 ..혹시나 친구들이 괴롭힐까
핸드폰을 한번씩 보고싶을꺼같긴해요. 내자식들 지킬려고.
아니면 내자식이 남한테 피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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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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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말만 그런거지 실제로 당하면 기분 말로 표현 못함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 더 하고싶어진다는 이야기 저거 당하면서 깨달았음 오히려 저러니까 관심 없던 폰도 더 지켜야할 것 같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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