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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숨도 못 쉴정도로 힘든데

ㅇㅇ (판) 2019.12.10 00:53 조회5,53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너는 벌써 썸을 타고 있더라

널 원망하다가 어느 순간 부러워지더라

넌 그게 가능하구나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하고

 

너는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이별의 고통을 모르겠지

그렇게 마음이 자주 쉽게 바뀌니

연애의 즐거운 면만 겪겠구나

 

얼마나 축복받은 성격에

얼마나 즐거운 연애들일까

 

 

 

하지만 나는 그렇지못해

너는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나에게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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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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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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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을 못 쉬는 그 감정.. 이해합니다.. 이겨냅시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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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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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마음 접힐때까지 이별을 미루다 완전히 접어졌을때 헤어졌기 때문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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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무 2019.12.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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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새로운것을 즐겨요 하지만 님은 신중하삼 난중후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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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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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그런 생각드는게 당연하지만 시간지나면 이 생각또한 참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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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12.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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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글인줄 ㅜㅜㅜ... 다른사람이랑 썸타는거보고 심장이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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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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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댓글들 보니까 사랑이 다 뭔가 싶어?! 마음 다 주고 사랑하면 호구되는 세상. 나도 진짜 가볍게 가볍게 사람 한 번 만나봐?싶다가도 그러고 싶지 않다. 그냥 생긴대로 진심으로 누군갈 만나고 보내주고 맘 아파하고 그렇게 살란다. 그게 나다운 거니까. 근데 참 세상이, 사람이 무섭다. 사는 게 왜케 힘드냐. 사람 마음 하나 내 맘대로 얻지를 못하니 살아뭐해 싶어. 근데 내 가족 생각하면 금방 털고 일어나야 겠더라. 그러니 쓰니도 지금은 아프겠지만 주변을 잘 돌아봐요. 떠난 그깟놈보다 훨씬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들 많습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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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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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을 못 쉬는 그 감정.. 이해합니다.. 이겨냅시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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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2019.12.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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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주 바뀌는사람이 좋으신가요?
원망도 부러움도 시간이 지나면 느끼실꺼에요 부질없음을,,,
없으면 없는대로 스스로에게 해주지 못했던 부분에 시간을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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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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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주일만 존버해 그냥 아무것도 아니다 지나간다.
사람인데 억울하고 화나고 상대가 누군지 염탐해보고싶고 그런맘 들지
근데 그렇게 남은 미련과 감정들에 집착하고 슬퍼해봤자 쓴이 시간과 감정낭비야
그럴시간에 날씨추우니까 옷 잘챙겨입고 집앞 공원이라도 산책하고 와봐 사람들
지나다니는것도 좀 보고 여행이라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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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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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딘가에 또 하나있는 착각충.. 걍 핸드폰을 쓰시던지 지지리 궁상보단 역시 직접다가오는 영앤리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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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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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뭘 또 숨을 쉬지못해 ㅋㅋ 어차피 시간 조금만 지나면 다~~ 이겨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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