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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학대글) 엄마랑 얘기하고 왔어

ㅇㅇ (판) 2019.12.10 22:39 조회29,95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그 학대글 쓴 쓰니야

엄마가 일 갔다와서 불러앉히더니 자기 갱년기 온거 같다고 하시더라

옛날에는 참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조그마한 일에도 버럭버럭 화가 난다고

근데 끝까지 사과는 안하더라 나한테 한 말이 내가 이기적이라서 일어난 일이니까 내가 안바뀌면 또 부딪힐 일이 생길거야 그러니까 니 못된 심보를 바꿔

이러시는데.. 엄마도 사과할거 분명히 있는데
나 밀치면서 어깨 친거랑 막말한거는 꼭 사과 받고 싶었는데 안하시더라ㅋㅋㅋㅋ

사촌 언니도 내가 요즘 버릇없이 굴었다고 하고 어른이니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게 맞다고 하고 ..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 그냥 독립할 수 있을때까지 참는게 최고일거 같아 ㅠㅠ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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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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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춘기라고 엄마한테 대들고 때리고 욕하고 가스라이팅하는게 정당화되는 게 아니듯이 이것도 그래. 당장 탈출 계획하고 준비해서 독립하지않으면 후회한다 애 볼 사람 없어서 저러는거니까 흔들리지마 진짜 갱년기였으면 막내 첫째언니한테도 그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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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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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갱년기 핑계 대박이네 쓰니 차라리 대학을 타지역으로 응시해서 학교 기숙사 들어가서 사는게 더 편하겠다 애 6 다 케어도 못하고 큰애들한테 맡겼으면서 미안한 줄 알아야지 뭔 갱년기 타령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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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2.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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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이지 갱년기가 아니야 그리고 니네 엄마가 니 ㄹㅇ 만만히 보고 그러는거야 빨리 집 나가 나도 곧 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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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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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너희 어머님이랑 우리엄마랑 많이 비슷한갓같아서 답글 남겨봐. 저거 절대 안고쳐져 나도 19년 살면서 엄마한테 사과받은적 단 한번도없고 여러번 상담도 받아봤는데 그때 뿐이지 다시 성격돌아온다. 내가 너한테 하고싶은말은 앞으로 엄마가 좋아질거란 기대를 하지말고 너가 포기하라는거야 정말 참담하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정말 내가 깨닳은건 그게 정답인것같아 우리 둘 다 힘내자 성인되서 집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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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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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대학생 되면 알바랑 학교랑 병행해서 돈모은다음에 독립해. 요즘 청년행복주택도 저렴하게 많이 나오고 타지역 학교가면 기숙사 신청하면 되니까 엄마에게 벗어날수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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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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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언니 말하는 꼬라지보니까 믿거해도되겠다 쓰니는 맘놓고 집나가서 가족들이랑 연끊고 살아 니잘못1도없고 니엄마랑 가족들이 이상한거임 사촌언니가 저ㅈ랄할 정도면 나머지도 말다한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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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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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니네 집안식구들 좀이상해; 사촌언니도 거르고 제발 돈모아서 연끊고 집나가 전번 꼭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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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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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하고나서 아예 연 끊는게 좋을 거 같아 좀 에바야 동생편아 이세상 수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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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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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모든 갱년기 엄마들이 저러는 건 아닌 건 알지? 이러다가 너 스스로 내가 못나서 엄마가 화나나 보다 하고 생각할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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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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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지금 방법없잖아.신고해봐야 경찰들 가정일인데 잘 얘기하고해결하세요가 끝이야.. 일주일에 두번세번신고넣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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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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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진짜 싫어.. 뭔 자식이랑 기싸움하나 나이쳐먹고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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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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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갱년기 핑계 대박이네 쓰니 차라리 대학을 타지역으로 응시해서 학교 기숙사 들어가서 사는게 더 편하겠다 애 6 다 케어도 못하고 큰애들한테 맡겼으면서 미안한 줄 알아야지 뭔 갱년기 타령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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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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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춘기라고 엄마한테 대들고 때리고 욕하고 가스라이팅하는게 정당화되는 게 아니듯이 이것도 그래. 당장 탈출 계획하고 준비해서 독립하지않으면 후회한다 애 볼 사람 없어서 저러는거니까 흔들리지마 진짜 갱년기였으면 막내 첫째언니한테도 그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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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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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쓰니가 진짜 걱정돼 주변사람들에 의해서 정말 너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할까봐 너만 참으면된다고 생각할까봐. 너가 예의없이 행동을 했다? 어머니가 너한테 한 짓들 보면 그게 이해가 될 정도야 그리고 그게 사람을 때리는 짓을 정당화할 이유가 될수도 없고. 너가 자립할수있는 시기가 오면 최대한 빨리 안정적으로 준비를 해서 독립했으면 좋겠어. 너 자신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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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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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알바해서 독립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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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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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갱년기인가봐 별거아닌걸로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래놓고 나중에 미안한듯 유해지고 그렇다고 사과는 절대안함ㅋㅋ 걍 나도 지친다 아빠도 갱년기왔나 나한테 말 함부로 하는것도 화나고 그냥 독립이 답이다 생각하고 돈모을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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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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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갱년긴데 내가 잘못한 일 아니고 혼낼 때 없는데 너네어머님 솔직히 갱년기 핑계로 너 더 괴롭힐 거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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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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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걱정된다 ㄹㅇ 그냥 20살때 1년간 죽어라 알바뛰어서 외국으로 떠라..외국가서 혼자 독립해서 사는게 니 인생에 도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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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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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얼마나 마음 아플지 알아서 뭐라고 말을 못 꺼내겠다 기운내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고 지칠텐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힘내라는 말밖에 없네 넌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만 알아둬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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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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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갱년기라도 사과할건 해야지.. 빨리 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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