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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불륜녀 온유리 같은 케이스 진짜 있나요?

ㅇㅇ (판) 2019.12.10 23:10 조회146,52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드라마 VIP 보다가 진짜 생명이 줄어드는 것 같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진짜 세상 온갖 불쌍한 척 순진한 척 하면서 유부남 홀려가며 가정 파탄내는 년들 진짜 있나요??
진짜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진짜 화딱찌가 나서 못보겠네요 와아씨!!!!!!!!!!!!!!!!
마누라는 도대체 저런 등신 만나서 뭔 맘고생 이여!!!!!!!!!!!!!
아 진짜 온유리 케릭터 극혐 그 상대 남자 케릭터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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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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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순진한척 어린게 직장상사랑 4년 넘게 불륜을 저지름.
그 상사부부는 사이가 좋았음. 불륜을 저지르는 동안에 애 둘을 더 낳음. 애가셋
불륜을 들켰을때 시어머니가 더 앞장서 불륜녀 머리털을 다 뽑아버림.
남자한테 정리하라니. 그 어린거 없이 못산다고 어린것을 선택함.
그 와이프는 씩씩하게 애 셋데리고 이혼함.
이혼후 시어머니가 불륜녀를 되바라진 년이라고 받아주질않아 4년 넘게 결혼도 못하고 무시당하다가 임신하고 어쩔수 없이 결혼시켜줌.
전부인은 쿨하게 애셋키우면서 잘 사는데. 애아빠라 한달에 한번씩 애들하고 같이 만남.
ㅋㅋ 근데 그 불륜년은 상황이 바뀜. 본인이 불륜녀에서 부인이 되니.
전부인이랑 바람날까봐 안절부절(부부간에 애셋낳은 정을 무시못하나봄)
남편이 애들 만나러 나가면 그날 전후로 3일씩 앓아누움.
평생을 그렇게 불안해 하며 살것같음. ㅉㅉㅉ 마냥 행복할줄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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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19.12.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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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첩자식들이라 불륜을 스스로 정당화하기쉽죠. 도대체 사이다는 언제 나올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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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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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한 여자도 봤는걸요...자기가 시한부라 선고받았다면서 죽겠다고 쇼하면서 유부남 1,2를 서로의 동의하에 만나서 바람피우던 여자도 있음...우리동네 살던 여자였는데 세상 불쌍하게 여기던 동네주민들이 뭐라도 하나 더 주려고 했고 와이프들이 찾아왔을때 같이 살던 남자들이 오빠들이 아니라 바람피우는 유부남들 이라는 사실에 화나고 놀랐으면서도 혹시나 다칠까봐 싸움도 말리고 그랬었음...근데 6개월 시한부로 설정한게 문제였지...ㅋㅋㅋㅋㅋㅋㅋ 병원치료 안한다는 사람이 6개월이 지나도 응급실에 단 한번도 실려간적이없고 오히려 혈색이 좋아지고 살도 찐거 아니겠음? 같이 살던 남자들도 1년이ㅑ 넘어가니까 뭔가 이상했었나 봄 마지막 소원이라고 갖고싶은거 다 사주고 가고싶은데 다 데려가고 그러는데 점점 과해지더라는거지....그러다 뭔지는 잊어버렸는데 먹고싶은게 있다고 그래서 사서 먹였는데 탈이나서 새벽에 병원에 데려갔는데 이것저것 검사후 의사가 암이 아니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그 뒤로 뭐... 경찰 오고 와이프이랑 가족들 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 난 그렇게 착하게 생긴 얼굴로 사기치는 사람 그때 처음 봄...그때 대학다니고 있었는데 동네 반장님이라는 분이 워낙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반상회 한번 출석안했는데도 가끔 만나 들은 이야기로 전후사정을 알게 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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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9.12.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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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잃을게 많은 사람이 더 잘 지켰어야죠,,,전 남자가 더 나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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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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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전 여의도에서 반대편 건물였나 누가 줌해서 찍은 사진이 돌았는데, 회의실에서 불륜하는 장면였음. 여자는 미혼였고, 남자는 기혼인데 연예인 동생이어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생각보다 흔한 일이라고 봅니다. 회사마다 비슷한 사건 한두번은 들어봤음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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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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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첩 저식 마음은 첩자식이 아니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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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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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의원에서 스트레스 매우나쁨으로 나왔눈데 한의원가는길에 vip 봐서 그런거같음 ㅇㅇㅇ __ㅂㅅㅂㅅ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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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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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들글도 정신없이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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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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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민희 송종국 뭐 얘네만 봐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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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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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한년들도 널리고 널렸음. 대학교때 친했던 애가 있는데 여친 있는 남자만 건듬 그것도 그냥 바로 몸으로 들이댐 걔의 시작은 무조건 원나잇 그래놓고 남자들이 자길 잠자리 상대로만 본다고 울고불고 ㅈㄹ 한번은 학교 졸업한 선배중에 제일 성공한 선배가 있는데 그선배가 10년 사귄 여자랑 결혼날짜까지 잡아둔 상태였음 근데 이년이 몸으로 겁나 들이대서 결국 잠 근데 그 남자가 얘랑 사귈 생각이 있었겠음? 그냥 들이대니까 웬떡이냐 하고 잔거지 근데 얘는 지랑 자고 그여자랑 헤어지고 지랑 사귈 줄 알았나봄 술쳐먹고 울면서 지 인생은 첩팔자네 어쩌네 그뒤로 손절함. 더럽고 역겨운 년 남들 보기엔 성격도 좋고 세상 좋은 사람임 근데 남자로 엮이면 더러운 년들이 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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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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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는 뭐냐면 불룬녀 불륜남이만나면 절대.행복해질수없음. 바람피는 인간들은 절대 변하지않음 새로운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익숙해지면 또 눈돌려버리거든 절대 못고쳐 중독이랑 같은거임 두손 짤려도 도박하는 사람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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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2019.12.1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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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우 한그루가 그런케이스잖아 양아빠는 처랑 자식이 있었음 엄마는 이혼녀임 근데 처자식있는 유부남을 엄마인 이혼녀가 꼬심 넘어왔음. 유부남은 처.자식 버리고 이혼녀.이혼녀딸(한그루)와 같이 살고 어릴때부터 연예계 생활을 뒷바라지해줬음.양아빠가 연예계쪽 가까운직업이였다고 근데 처 .자식들은 열불이나지 친딸도 아닌데 자기들 버리고 이혼녀랑 바람에 딸린 애까지 서포트해주니 ...자식들이 그후에 퍼트린걸로 암. 그후에 한그루 결혼하고 (아마도 이것도 양아빠가 지원 해줬을껄) 지금은 남자 잘만나서 쌍둥이 낳고 잘살고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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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덕키덕 2019.12.1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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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지 왜없겟냐 유부남한테 꽂혀서 집안 일부러 파타내는년들 얼마나 많겠어 그냥 첩이면 첩대로 즐기면 되는거 자존감 바닥이라 물귀신 작전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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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9.12.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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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얼마 안가 회사 총각이랑 바람나고 남편 사이에 애가 생겼음에도 계속 만나다가 애 낳고 잠수타다 슬금슬금 다시 기어나오는 불륜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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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2019.12.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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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만 한200명인 여초회사 다녔음. 거기는 남자상사 네다섯 정도 뿐이었는데 그중에 두명이 사내에서 바람남. 남자 그룹장은 여사원이랑 바람났었는데 여사원 퇴사후에 나중에 실장으로 복귀함ㅋㅋㅋ그리고 남자실장이 바람난건 전센터가 다 알았었는데 아내가 갓난아기 등에업고 남편 잡으러와서 소문다남. 근데 그 실장은 그일있고 몇년뒤 신입사원이랑 모텔에서 찍은사진 뒤에서 돌고..장난아니었음..바람안난 남자 상사는 순진한 노총각이랑, 일찍 결혼한 잘생긴 실장님(항상 힘들어서 다른 여자없는 센터로 가고싶어 했었음), 한명은 센터장이라서 바람날 대상 자체가 아니었지..여초회사에 다니는 남편있으면 남편관리 진짜 잘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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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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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직장에 동생이었고 당시 그 아이 스물셋. 바로 전직장 다닐때 결혼앞둔 같은 팀 남자선임과 카풀했다함. 카풀하다가 눈맞아서 둘이 사겼는데 그 남자 나이 꽤나 많았음. 걔한테는 어쩔수 없는 결혼을 한다.. 정이다 뭐다 늘 그렇게 얘기했다함. 이년도 미친것이~ 그놈이 첫사랑임. 지들이 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세상 참사랑인듯..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지랄남. 그러다 그남자 결혼식 하는데 식 전날, 신행떠나기전, 신행 가서도 미친놈이 이년한테 전화해 보고싶다 그립다.. 안고싶다 이지랄 했다함. 여자애는 회사에서 일도 제대로 안하고 계속 쳐울고.. 슬픈노래 쳐틀고ㅡㅡ 아 참다 빡쳐서. 너 그러다 돌맞는다고 적당히 하라고 니가 하는거 불륜이라규 개지랄떰. 지 위로 안해준다며 얼마 안있다가 회사 안나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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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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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지만 착하고 지만 세상에서 가장 힘든척. 진짜 꼴불견인데..주위에 보면 불륜녀는 아니더라도 저런 생각가지고 사는 사람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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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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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JTBC 뉴스룸에도 나온여자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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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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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긴것도 비슷해요. 저런사람 많음 . 남자한테 연약하게 기대면 남자가 훅 간다고 하더라고요. 알면서 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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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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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생활할때 가정있는데도 사내에서 썸타는사람 정말 많아요ㅋㅋ 남자고 여자고 외모되고 능력되면 대놓고는 아니라도 서로 호감생기기 마련이고 은근히 썸타다가 때와상황맞으면 진도 나가기도하고..그런거 진짜 모른척해서 그렇지 다반사임ㅋㅋ 근데 뭐 여자들도 전업하는분들도 어디서 다들 만나는건지 애인있는분들 많다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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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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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한놈들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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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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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족도 불륜족이 바글바글해요 .. 특히 쉼터 같은 곳이나 막걸리 마시는 곳에서 눈맞아 같이 내려와서 술 먹고 모텔가더라구요 .. 더 짜증나는건 식당에서 여기 근처 모텔 어디냐고 물어봅니다 .. 등산로에 모텔은 무슨 .. 짐승들 그런 짐승들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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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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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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