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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발

(판) 2019.12.11 02:44 조회13,650
톡톡 사는 얘기 도와주세요

저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되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지금 매우 무기력해요 아마 우울증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입시 망쳐서 힘든데 제 멘탈이 그걸 버텨주지 못하고있어요
최근들어 정시하려고 마음먹은후로부터 매일밤 울어요
울다가 잠든적도 많고 길에서 진짜 몇시간동안 오열하면서 울어요
그냥 버티자는 생각이 강하지만 그걸 이겨서는게 포기하자였어요
주변사람들을 생각해서라면 하지말아야할생각들까지 하고있어요
그래도 주변사람들이 다 날 싫어하는거같아서 그래서 말을 못해요
다 날 싫어하는거같지만 아무렇지않게 전 웃어요
우울증이 얼마나 위험한건지 알고있어요
그래도 전 부모님께 말씀드릴수없어요
저때문에 충분히힘드시거든요..
혼자 이겨내려합니다 그 누구에 도움도 안받고 혼자 일어나려합니다
아직은 그리 심한거같진않아요 그래서 도전하려고요
무엇이 가장 좋은방법인지 알려주세요
운동이 정말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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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해] [생각해봐] [그냥갑자기]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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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ㅇ 2019.12.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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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벌이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닌거 같음.. SKY나와서도 취준만 3, 4년 하는 친구들 보면 한 숨나옴.. 물론 그런애들이 취직되면 출발선이 다르겠지만 그 동안에 계속 집에서 뒷바라지 받을꺼고 주변 친구들 떨어져 나갈꺼고.. 대충 성적맞춰서 대학나오고 취직루트 타면된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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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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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년동안 한곳만 바라보고 달렸는데 지금까지는 수능이 전부지! 쓰니 힘든거 당연해요. 아직 정시가 남았으니 일단 기운내구요. 쇼핑을 가던지, 아니면 여행을 당일치기로라도 다녀오던지 해요. 머릿속이 정리되게. 아직 추합도 돌지 않았잖아요? 기운내요. 이제 진짜 인생 시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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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2.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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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은 말해주길 바랄꺼예요 부모님이 힘든건 쓰니가 힘들어하기 때문인데 감춘다고 부모님이 덜 힘들진 않아요 같이 힘들고 같이 이겨내길 바래요 인생에서 대학은 중요하지 않지만 지금 힘든시기를 같이 보낸다는 거 이 경험이 정말 중요한거거든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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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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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무슨 그냥 지금부터 공무원 공부하세요~

12년 공부한거 한 4년더 공부한다 치고 지방행정직으로 들어가서
시골 읍사무소에서 창구일좀해보면 아~19살때가 낫구나 할겁니다~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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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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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2019.12.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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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에서 처음 경험하는 실패라 그럼.. 살다보면 끝없는 도전과 실패의 연속인데.. 너무 걱정하지마 무기력하다가 이러면 안되겟다가 옴. 벌써 좀 온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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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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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엠생지잡고졸백수 테크타셨네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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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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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혹시 뚱뚱하니? 기초체력이 약해도 그럴 수 있어 건강한 음식들로 챙겨먹고 운동해서 근육량도 늘리고, 나는 예전에 뚱뚱했다가 운동하고 평균 몸무게 찾았는데 내 경험에는 뚱뚱했던 나는 정말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세상살기 싫고 다 싫었어 우울하니까 먹을걸로 행복을 찾고 그러다보니 악순환.. 나 같은 경우가 아닐수 있겠지만 나는 운동하고 모든게 달라졌어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변하는데 쓰니야 일단 운동부터 시작해보자 아직 포기하긴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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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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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 나랑 완전 똑같은데 진짜 진심으로 밖에 혼자나가서 카페든 영화든 어디라도 잠깐 갔다오는거 어때 진심으로 하는 얘기야.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말고 운동 좋대. 대신 빡세게 하는걸로. 그러고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하나하나 계획도 세워봐 진짜 너무 작년 나같아서 도움주고싶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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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19.12.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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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힘들다고, 아직 어리고 살 날이 많으니까 이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운동같은걸로 이겨낼 수 있는 정도로 힘든 거 아니잖아요. 부모님이든 주변사람이든 어떻게든 알리고 도움 청해줬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참고 넘어가면 몇달 후든 몇년 후든 언젠가는 혼자서 더 못 버틸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살기만 하면 어떻게든 살아지게 돼요. 죽고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잖아요. 지금 너무 힘겨우면 입시든 공부든 다 그만두고 쉬어도 돼요. 글쓴분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대학이고 뭐고가 중요한가요. 살아있기만 하면 어떻게든 돼요. 그리고 꼭 병원 가야해요. 저도 우울증으로 몇년동안 고생하다 병원가서 많이 나아졌어요. 글쓴분처럼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있는 병원이에요. 두서없이 써서 미안하고 글 써줘서 고마워요.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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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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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글쓰신 분과 비슷한 길을 걸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2개월 남기고 멘탈이 무너졌어요. 더 이상 공부하는게 싫고, 못하겠더라고요. 마찬가지로 하루하루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어요. 밤에 잠들면 또 내일이 온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고 두려웠어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어쩌다가 어머니께 말씀드릴 계기가 생겼었어요. 그때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었죠. 나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 생각한게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런거 솔직하게 털어놨죠. 그랬더니 신기하게 그 다음부터는, 이전처럼 힘들지는 않았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릴 용기가 안나는거 알죠, 우울증이 심해지면 혼자 떨쳐낼 수 없어요.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그게 모부님이던, 정신과 의사던, 상담센터던지 아니면 학교 안 친한 선생님께 진지하게 상담 요청해보세요. 그 전보단 답답하지 않으실거에요. 앞으로 내 인생에서 지금은 단지 시련일 뿐이다, 이건 장애물일뿐이다 난 넘어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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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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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youtu.be/vNXGWgijk5g 유태우박사님 무기력증 완치훈련이에요 저도 도움많이받았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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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떡 2019.12.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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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심히 살아갑시다. 인생은 수능이 전부가 아닙니다. 살다보면 더 무기력해지는 일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다잡고 일어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오전 햇빛을 보시고 운동 등 땀흘리고 심박수 높이는 무언가를 해보세요.
수능은 인생이 조금 영향력있는 일부일뿐 인생을 좌우하진 않습니다.
46세 저도 무기력함과 항상 싸우고 있어요..
아직 젊고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신 겁니다.
앞으로 할 일이 많으십니다.. ^^
그리고 자꾸 우울한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럴수 있어~~ 라고요..
부모님까지 생각하시는 것 보니 그래도 예쁜 자녀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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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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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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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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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이번수능 봤어요 수시 6장 다 떨어지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서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데 우리아이도 그런심정이겠군요ㆍ 오전에는 학교가니 오후엔 운동피티 레슨시키고 저녁에는 카페가서 친구들하고 놀다오더라구요 담주부터는 대학생 나이많은 형 멘토가 오기로했어요ㆍ 수능 한과목을 망쳐서 원하는대학 못가는 아쉬움있지만 뭐~~인생 길잖아요~~ 많이 힘들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주변에 멘토될 언니있음 일주일에 서너번 시간 가지면서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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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유부남 2019.12.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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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보니 그때 큰일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더라 큰일났다고 생각하면 큰일이고 잘될거야 생각하면 반은 해결된다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한달만 투자해서 다른걸 보고와라 생각과 시야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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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1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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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가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 우선 저는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집이 맞겠죠? 집안 형편도 너무나도 안좋았고 22살때까지 비오면 물이차서 들어와서 익사할수 있을정도의 단칸방에서 남동생이랑 엄마와 살았어요. 고삼때도 엄마가 암에 걸리셔서 병원에 계셨고 병원 집 왔다갔다 거리면서 나는 왜이렇게 불행한 사람일까 하며 혼자 생채기도 내고 매우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그랬기에 대학은 꿈도 못꿨고, 뭐 없는집에서 용나는 사람 솔직히 몇 없잖아요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데도 잘 자라는 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그러던와중에 수시는 비싸서 넣어볼 생각도 안해봤고 정시밖에없는데 정시도 사실 집에 문제가 생겨서 그날 새벽까지 잠못자고 수능보러갔던터라 .. 제대로 못봤어요 그래도 제가 그때까지 버틸수있던건 없는 살림에도 자식 키우겠다며 안간힘 쓰시는 어머니 보면서 버텼고 대학안가겠다 했을때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하며 손 꼭 붙잡고 애원하시던 어머니 모습보며 통학시간 총 4시간 걸리면서 전문대 갔고 다행히 집안 소득분위가 1분위씩 나오니까 등록금 나오고 평일, 주말도 없이 아르바이트 병행하면서 전교 일이등 유지하고 ...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려니 눈에 보이더라구요 내가 해야할것이 무엇인지를 엄마가 많이 아팠기에 간호사를 해야겠다 생각했고 이것저것 찾아보니 대졸자전형이 있었고 다행히 잘 유지해온 성적덕분에 그래도 높은 대학의 간호학과를 갔고 거기서도 장학금받으면서 다니고 .. 어릴때부터 책 읽는거는 돈이 많이 들지않아서 많이 읽어둔턱에 글짓기나 이런 상종류 있으면 꾸준히 내서 포상금도 받고 했었어요 지금은 사람들이 알아주는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어머니에게 용돈도 매달 50만원씩 주고있고 단칸방도 지나서 내집은 아니지만 전세로 집도 구해서 살고있어요. 제가 만약에 어린시절을 탓하고 부정하고 비난하며 살았더라면 저에게 지금 누릴수있는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았겠죠? 글쓴이 님도 지금은 마냥 앞에 놓여서 보이는것이 대학입시이고 남들 다 갔는데 왜 나만 이럴까? 생각들겠지만 세상은 넓고 할것은 엄청 무궁무진하게 많답니다! 재수 라는거 할수도있고, 뜻이 맞지않으면 고졸로 지내다가 하고싶은걸 찾을수도있고 그러니 너무 상심하거나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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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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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우울증 진단을 고3때 받은적있어요. 학업때문이 아니라 다른여러가진 문제로 힘들었어요. 공부나 친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닌거 같아요. 힘든만큼 앞으로의 계획을 짜보세요.저는 긍정적이지않으면 이세상을 살아갈수 없다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지금 나보다 더 힘들사람은 많고 이건 다 경험이라고 생각해보도록 노력해봅시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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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12.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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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이..입시와 취업은 피할수없는 난관인것같아요.. 입시에성공하면 다음은 취업이구요..다다음은 결혼일거에요 ..인생은 는 시험속에서 살고있어요..기운내라고위로해주고싶어요.영화라두 한편보거나. 아니면 진지하게 부모님 혹은 주변지인들에게 고민을 털어너보세요ㅜㅜ동생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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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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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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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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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뚱뚱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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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9.12.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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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1년전에 겪은 일을 겪으셨네요 저도 같은 증상이 었습니다 목놓아울고 분노하고 울분이터지는 .. 많이힘드셨죠 힘든마음 이해해요 그마음은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입시 다시 도전해서 합격한학교에 한번 더 합격했어요 글쓴이분도 마음이 나아지고나면 그때 도전해도 늦지않아요 나아지려는 긍정적인 생각 지금상황에 꼭 필요합니다(명심) 이참에 다 내려놓고 많이 쉬어보세요 무언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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