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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미혼입니다. 워킹맘이 원래 다 이런가요?????

ㅎㅎ (판) 2019.12.11 10:30 조회37,142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삭제 죄송합니다.

혹시나 내용 알아보시고 분란 생길까봐 내용은 지울께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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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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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분 연차 쓰고 돌아오는 주에 연달아서 연차 써요. 연차 쓰는거 자체는 본인 연차에서 까는거니까 문제없고 동료로서 불편한게 있으면 그대로 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남은 연차 안쓰실거 아니죠? 그거 안쓰면 본인손해에요 남탓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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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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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킹맘이라서가 아니라 그사람이 그런사람임 애파는것....연차는 님이 이번에 선수치세요 비행기표 미리끊었다하시고요 바꿔달라하면 니가 취소 수수료 다줄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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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mm 2019.12.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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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래 톡톡에 댓글 안다는데요.
저도 워킹맘이에요
아이들 원래 자주 많이 아픕니다.
감기 장염 폐렴 독감 수족구 수두... 등등...
열만 안나도 다행이게요.. 열나면 더 무서워요...
아이들도 기관에 다녀 단체 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안걸리는 질병이 없어요.. ㅠㅠ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들 아프다고 하면 짜증부터 나요..
왜냐.. 회사에 아쉬운소리 해야하니까요.. 주변에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ㅜㅜ
아직 미혼이라고 하셨으니 잘 모르실수도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어요
경험해봐야 할거든요..
그 워킹맘께 솔작한 심정을 얘기하고 조율할 부분은 서로 맞춰가면서 지내시는게 좋겠네요
님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누려야할건 누려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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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서리 2019.12.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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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있으니도덕심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악랄 하고 염치없었음 아줌마들 완전 무서움 그 악덕 자식에게 갈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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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길 2019.12.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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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에따라 다른데 감기이런거 거의 안걸리고 잘 크는애들이있는가하면 너무 약해서 모든 병 다 걸리고 병원 입원하고 그런애들 있어요. 그건엄마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고 엄마도 미쳐요 특히 워킹맘애들은 보통 사정상 일찍 어린이집보내는데 그럼 그게 몇배로 더 심해지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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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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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 ㅈ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남자 직원이 지랄했으면 "한남 어쩌고" 개지랄했을거면서 같은 여자가 여적여 시전했다고 성별갈등으로 안 이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계집,년들 남자한테 열등감 쳐느끼는건 알아줘야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지랄했든 여자가 지랄했든 그냥 '그 사람이 지랄했다'고 하면되는데 유독 남자가 지랄하면 개발끈함 ㅋㅋ 열폭한녀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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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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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쪽다 이해되는부분이 있는데 아직 현실은 남편이 경제력이있어서 와이프가 육아살림만 하거나. 둘다일할거면 누가아이를 맡아주거나 인데. 참 쉽지않네요. 이래서 워킹맘학부모님과 통화하면 항상예민하시고 차가워요. 이해가 너무가구요. 둘다 잘하기도 참힘든데. 이해받자니 피해보는사람이 생기고. 이해안하자니 그럴만한 부분이 있어보이고. 출산률도 낮아지는 이유가 다양하지만 한몫할것같네요. 안그러신분들도 많겠지만 워킹맘이라고 회사생활을 편한쪽으로만 악용하지않으면 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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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2.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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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으면 알거다는 직장아니라 부모들도 흔히 하는 말인데 부모님한테 맘충이라고 할건가요? 역지사지 의미 제대로 이해합시다 아무데나 맘충 갖다 붙이지 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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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2.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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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기 전 출산 전날까지 10-11시 넘어 퇴근하는게 당연했고 미혼일때는 해뜨는거 보고 퇴근하는 날도 많았어요.. 근데 애 낳으면 그게 안됩니다.. 두돌까지는 회사에 죄인처럼 연차 쓸일이 많아요.. 저같은 모성애 없는 사람도 그렇게 변하는데 보통 엄마들은 다 아이가 우선일 수 밖에 없죠. 두 돌까지는 어린이집 보내면 항생제 일년 내내 먹여야되고 여기저기 툭하면 아파요. 엄마도 회복이 덜 되서 체력 나빠지고 아이한테 온갖 병 다 옮구요.. 가족중에 불치병 환자 한명 있어서 고생한다 생각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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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고 2019.12.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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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래서 아줌마들 있는 회사는 잘 안가요 면접때 직원들 나이 가늠해보고 합격해도 안감ㅋㅋㅋ아쥼마들한테 당한게 많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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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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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킹맘인데 미혼들보다 더 일합니다. 바로 저런소리 안들으려고요 심지어 제가 애가 있다는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건 워킹맘의 문제가 아니라 저런 인성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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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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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낳기전엔 몰랐어요. 워킹맘들 와그렇게 정신이 맨날 없는지. 왜그렇게 자주 까먹는지. 내가 왜 똑같이 돈받는데 애엄마보다 일을 더 해야하는지... 본문내용 모르지만. 근데 애낳으니까 그냥 그렇게 되더라고요. 아마 애낳으면 알꺼에요. 안낳으면 모를꺼고요. 항상 죄송하고 직장에서 눈치안주는거에 감사하며 다닙니다. 워킹맘들 불쌍해요. 그렇지만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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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08 2019.12.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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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애기를낳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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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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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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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애들 전화와서 통화
출근해서 일을 하는건지 육아를 하는건지
일처리나 똑부러지면 말안하겠는데 매일 실수연발
어디까지 봐줘야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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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ㅅ 2019.12.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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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워킹맘 매일 20-30분씩 일찍 출근해요~ 대청소 있는 날이면 오히려 제가 의자 다 가져다 두고 그러죠.. 근데 워킹맘이 아니라도 지각하는 사람들은 늘 지각하더라고요~ 그리고 연차는 본인이 그냥 쓰면될꺼 같은데요~~본인이 안쓴거죠..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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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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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항상 아프다ㅠㅠ 콧물 달고 살고 약떨어 졌는데 병원엘 못데리고 간다 조퇴 쓰고 싶지만 입에서 안떨어진다 ..... 엄마가 비정규직이라 더욱더 눈치 보인다 ㅠㅠ 엄마가 퇴근중이야 빨리 가서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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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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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는데
애들 어린이집이며 유치원이며 다니면 자주 아픔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들도 쉬어야 하니 방학도 있음
근처에 돌봐줄 사람있으면 모를까 연차 탈탈 털어도 항상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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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12.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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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그토록 싫을때 대놓고 잘못을 따지지 못하면서 뒷담화는 하고 싶고 막 짜증날때 내가 혹시 그사람이 가진 조건을 질투하는거 아닌지 솔직히 생각해봐야해~
대부분은 그렇더라구. 특히 회사에서는
사실 회사에 지대한 이익을 주는 사람은 승진을 시키듯이
회사에 커다란 피해를 입게하거나 동료들간에 물 흐리는게 심하면 대부분 자르잖아.
그냥 그 기준에 속하지 않으니 다니는거지
얌체 같기는 하지만.
쓰니가 그녀를 질투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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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 2019.12.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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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어서가 아니라 그 여자 인성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저 맘때 아이들 면역으로 많이 아프긴 합니다만 그 시기들이 있어요
감기 유행할때 수족구 유행할때 .. 그래도 그게 유행할때마다 다 걸리진 않아요
남들 아플때 넘기는 경우도 있고 하죠 ;;
다만 양육을 해주시는분이 없으면 .. 수족구나 구내염 이런건 전염병이라 등원을 못시키니 뭐 본인이 해야겠죠 신랑이랑 배분해서 ㅋㅋ
근데 이분은 세상 혼자 다 하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워킹맘으로서 좀 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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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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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일을 남자를 뽑는이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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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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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가 문제에요....저는 기혼이고 아기는 아직 고민 중인 사람이에요. 제가 결혼하기 전 부터 같이 일하는 대리 하나가 저러는데 처음에는 같은 여자이고 나도 저런 상황이 닥칠 수 있다 이해하며 배려를 많이했어요. 근데 애기팔고 무조건 애기 앞세운 변명에 기가차는 일이 많았어요. 그런데 문제가 안그러던 여직원들까지 저렇게 안하면 손해보나 생각에 저런식으로 하기 시작하니 미혼 또는 애기 없는 여직원들이 난처한 상황이 되더라구요 여기서 끝나면 모르는데 이게 몇년동안 지속되니 여vs남 양상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남자 꼰대 상사 몇 분 있는데 이래서 여직원 못쓴다는 말을 그 사람들이 애기핑계로 나간 자리에서 미혼 그리고 애없는 기혼 여직원들이 잔소리 다 듣고 있어요....안그런 분들이 훨씬 많은거 아는데 진짜 몇명이 워킹맘 이미지 흐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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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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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미혼이지만...출산율낮다고 ㅈㄹ 하지말고 애키우는 사람들 혜택이나 배려 고깝게 여기지좀 마라. 너무 지나치다싶은 부분은 직접 얘기하든지 아니면 위에 얘기해서 조율해달라고 해라. 근데 니가 짜증내는 모든 사항 그럴만한 사항 아니라는거 알지? 휴가 못쓴건 너도 아는거 같지만 니탓이고, 너도 연달아 붙여서 쉬어라 그냥. 내가 낳은 애도 아니고 내가 낳으라고 한것도 아니지만, 좀 세상을 거시적으로 봐라. 원래 애 키우는건 한 동네 사람들 손이 다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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