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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이 되고나서 느낀 점

(판) 2019.12.11 11:59 조회8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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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2. 졸업 전부터 전공 관련 분야에서 쭉 일해 옴.
페이가 높은 쪽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함.
일하다가 회사에 무언가 필요한 게 없는 것 같으면
내게 맞게 사비로 구매해서 일의 효율을 높였음.

나는 애초 꿈이 사업가였기 때문에
있는 곳에서 뭐가 배울만 한지
잘못된 게 무엇인지. 살펴보고, 너무 기존 체제가 불편하면
이사장라인까지 올라가 들이박기도 했음.

나는 윗사람들에겐 성실하지만 건방진 눈엣가시
동료들에겐 지 혼자 튀려는 모난 돌이면서도 '을'의
입장을 대변 해주는 '액받이' 역할도 했음.

같은 을들은, 특히 선배들은 혼자 튀지마라
그렇게 열심히 하지마라, 주는 만큼 일해라,
죽은 듯 가늘고 길게 가라고 조언 또는 타박을 했음.

그러면서도 본인들이 당한 부당한 일들은 내게 털어놓으며
윗사람들에게 대신 들이받아주기를 종용했음.
물론 그때는 나도 을의 입장이었기에 동감하는 부분들이 있었고
각자들 그동안 제대로 받지 못했던 상여금이나 근무개선 등 많은 변화들이 있었음.

나는 남들이.하나 끝낼 때 두세개를 끝냈음
성격이 급하고 느린 걸 싫어하는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빨이 하나라도 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음
일끝나고 새벽 5시까지 거의 매일 24시간 카페해서 공부하고
들어갔음

그리고 같은 분야에서 대학교 시절 알바경험까지 포함
8년을 직원으로 일하고 퇴사했음

그리고 난 내 사업체를 차렸음
7개월은 혼자 끙끙댔고
1년차엔 2배 큰 곳으로
2년 5개월차엔 처음보다 8배 큰 곳에 두번째 사업체를 냈음

그러면서 직원들을 고용했고,
내가 을로서 일했을 때를 생각하며
계약시간은 8시간이지만, 출퇴근 근무시간은 5시간으로 특약을 걸었음. 집에서 자택근무로.

직원들 처우 개선을 위해서. 그럼 더 열정을 일할거라 믿었음.
왜냐면 지난 회사들에서 을들은, 회사 처우에 대한 불만이 폭주했고 그래서 일할 맛이 안난다고 했기 때문임.

또 나는 늘 내 일처럼 열심히 했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근무시간을 짧게 해주고 편하게 해주면
스스로 일을 찾아 열심히 일할거라 믿었음

그래서 가이드라인만 잡아주고
일하는데 크게.터치.하지.않았음
2번째 사업장은 아직 시작한지 3개월차라
자리를 덜 잡아서 좀 힘듦.

일이 없으면 한시간반~두시간만 일해도 보내줬음
물론 페이는 같음

아, 근무시간은 5시간이지만
페이는 8시간 일하는 사람들 평균 임금과 비슷하거나 훨씬
웃돌게 줬음.(235~300사이)

초반엔 내가 기본에 가진 돈으로 페이를 지급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직원들이 일을 잘 안하는거였음
내가 준 그 페이에는 딱 필요한 시간에 열정을 다해서 일하고
스스로 찾아서 하라는 거였는데(난 그랬으니까)
돈만 받고 대충 일하는게 보임.


나는 직원들 월급 주느라 새벽에 투잡까지 뛰어도
내게 남는게 없는데 나만 죽어라 일하고 있었음

그래서 요즘 너무 현타가 오기.시작함.
나는 요즘 직원관리 노하우, 인간심리학 등 인문학 서적과
사업 관련 책들을 정독하고 있음.


통계상 10명이 있는 회사에
진짜 제대로 일하는 직원은 둘도 안되고
그 직원들이 나머지 8명을 먹여 살린다는 걸 깨달았음


나는 을일 때도, 갑을 때도 늘 최선을.다함
내가 깨달은게 을들은 왜 평생 을인가에 대한 것임.
돈은 많이 주길.원하고 본인들이.스스로 그만큼 하려고는 안함

이번에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배웠음

을들에겐 인간적 배려와 기대보다는
정확하고 냉철한 시스템으로 주어진 시간을
주체적이.아니라 수동적으로 뛰게.만들어야.한다는 것을.


악덕 업주들도 있지만
처음부터 악덕 업주들이.아니었던 사람들이 많았을거임

알바도 10에 7은 잠수를 타거나, 설렁설렁 일하는 사람들이.대부분이라는 것을.알고 있음


어제는, 8시간 중 5시간 근무 특혜에도 자체적으로 3시간하고
자연스럽게 퇴근했던 직원 때문에 너무 속상한 밤이었음


물론 처음에.너무 편의를 봐준 내 탓이.가장 크지만.
그럼 더 열심히 일할 줄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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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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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렇게까지 잘해주지 말았어야합니다.
주던걸 도로 뺏으면 사람들은 화내기 마련이거든요. 그게 정당하든 부당하든.
스타트를 잘못하셨지만 지금이라도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세팅을 다시해보시기 바랍니다. 본래 사장이란 자리는 직원들한테 욕먹는 자리니까 욕먹는거 두려워마시고 이런저런 경험하면서 인간에 대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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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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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직원들 풀어주거나 하면 망함ㅋㅋㅋㅋ 줄건 제대로 주되 개같이 쪼아야 일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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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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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학에서 포닥으로 지내며 저희 연구실과 다른 연구실을 비교한 소감을 말씀드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저는 현재 8년째 같은 연구실에서 있으면서 석박사를 거쳐 포닥을 하고 있음. 연구비는 타 연구실에 비해 월등히 많은편이며, 복지, 분위기 또한 매우 좋음(후배들이 먼저 회식하자고 조름). 그런데 다른곳과 차이점은 저희는 인력이 4명으로 매우 적음. 타 연구실이 보통 6명이상임을 감안했을 때 연구비 대비 매우 적은편에 속함. 하지만 저희 연구실 퇴근시간은 6시이고 타 연구실은 10시, 11시까지 상주해있음. 성과는 저희 연구실이 타 연구실보다 2배이상 더나옴. 왜그럴까요?
타 연구실 교수님들도 항상 궁금해하는건데, 지도 교수님과 이야기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람 뽑을 때의 보는 관점이라고 했음. 타 연구실은 성적만 보고 뽑았으나 저희 교수님은 사람 됨됨이와 성실성을 더 많이 봤음(인턴기간이 있음). 자체 기준에 적합하지 않으면 평점 4.0 이상 성적표 들고와도 과감히 잘라버렸음. 그러다보니 저희 구성원들은 일하는 시간에는 빡세게 일만함. 자유로운 분위기 이지만 성격들 자체가 일 미루는게 없음. 그러다보니 근무시간은 적어도 성과는 월등한 것임. 제가 글쓴이님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람 뽑을 때 정말정말 신중히 뽑으라는거임. 내가 그동안 느낀건, 진짜 훌륭한 오너는 '오너 본인이 일 열심히하는 자세'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을 잘하는 사람을 뽑아주는'오너가 훨씬 훌륭한 오너라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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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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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빠 팁은 직원뽑을때 진짜 까다롭게 뽑되 뽑고 일잘하면 그에 상응하는 처우개선은 확실히 팍팍지원 근데 일 못하면 바로 아웃 아웃할 때도 자르는 게 아니라 스스로 그만두게 한대요...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만 집중감시하면 그만둘거면 알아서 그만둔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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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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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초년생인데 많은걸 배워가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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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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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계속 갑이고 을은 계속 을인가라는 질문이 아니라, 나는 왜 계속 죽자고 피터지게 뛰어다녀야만 하는가?에 대한 자문을 좀 해보시죠? 사람 쓰는건 쉬운 줄 아셨나요?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걸 알았으면 편견을 공고히 할것이 아니라, 관리자로 자질을 키우는것에 애쓰세요. 세상이 을들이 바라보는것처럼,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만 된다"가 끝이라면 지금같은 발전을 했을까요? 인문학서적 읽고 공부를 해서 내린 결론이 고작 그 정도라는게 안타깝네요. 분명 본인에게도 시스템을 잘 마련하지 못했거나, 경계를 넘어선 실수가 있을겁니다. 관리경영은 수십번 실패해도 확신이 안 설텐데 벌써 사람에 대한 실망으로 결론이 나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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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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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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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이런 사업장 꾸리려고하는데 정말 고민이에요. 제 성격상 재택근무가 맞고 편해서 직원들한테도 같은 혜택 주고싶은데 다들 반대하네요. 받이사장이라도 두라구.... 뽑을땐 누가 성실한지 모르니까 정말 고민되고 공감가는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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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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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되고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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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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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영업 알바 12명인데요. 여기도 그래요 4명이 8명 꾸역꾸역 데리고 간다는 느낌. 저도 사람이 재산이라 생각하는 사람인데 시급보다 많이 주고 편의 봐주고 회식도 자주 하고 하는데 맘 같지 않음.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지 말라 했는데 요즘 그 말이 와닿음. 여튼 올 겨울 다 정리하고 나이 드신 분들로 다 교체 하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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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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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회사 사장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출신이였음. 이야기들어보니 출퇴근 ㅈㄴ 프리한데 일못하면 바로 짜름 그리고 옆직원이 월급 절반 더 받고 그 일함 그 일까지 잘하면 그넘이 다음 승진대상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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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2.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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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다른거 떠나서 글쓴이 멋잇다 어디서든지 봐도 회사생활잘하는법 이러면 절대 능력치 다 사용하지마라 회사물품 최대한사용해라 이런거 나오는데 쓰니처럼 스스로 열정적으로 하는사람이 드물어서 이런말이 나오는거잖아 근데 이막막한 회사생활속에서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얄심히 해보려고 노력해서 스스로 사업까지 시작햇더니까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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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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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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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스템이 잘못됐잖음 외국에서 하는 자유스런 분위기의 근무환경이나 자율출근제 등 그런게 어떻게 되는 줄 앎? 철저한 약육강식의 성과제가 있기 때문임. 외국 대기업들은 많은 성과급과 연월차등을 지급하지만 그만큼 성과가 안나왔을땐 가차없이 도태시킴. 우리가 생각하는 신의 외국계 직장 이런건 없음 그만큼 능력이 되니까 다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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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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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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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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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이라... 님은 그냥 평생 을인 거예요. 완전한 을일 때도 직업의 노예로 사는 을이었고 자기 사업체를 경영하는 지금도 일의 노예로만 사는 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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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2.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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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내 얘긴줄.. 그래서 저는 직원을 30대초중반으로만 고용해요. 30대가 세상살이 어느정도 겪어서인지 고마운줄도 알고 성실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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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2019.12.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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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를 돌아가게하는 인원에게 눈에 보이는 혜택을 줘서 다른 인원이 자극받게 하거나 안되면 못하는 인원은 쳐내야죠. 저도 최소 돈 받은 만큼은 일해야한다는 생각이고 위에선 만족해도 제 기준에 못넘으면 계속파는 스타일인데, 루팡들보면 퇴사각 잡습니다. 거슬려서 일을 못합니다. 그 사람 몫을 해도 합당한 대우도 없어요 보통 필요한 사람들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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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2.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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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도 마찬가지임. 참고로 내 아버진 직원100명 정도 기업체 사장이신데 난 아버지랑 너무 안맞아서 그냥 직장생활 중임. 남들은 취미로 직장생활해서 좋겠다하고 나 역시도 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살다보니 회사에서 아둥바둥 거리지 않음. 물론 내 일은 열심히 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고있음. 참고로 우리 아버지 직원들에게 엄청 거칠으심 첨엔 이해 안갔음. 왜저러지...하고.. 근데 을의 입장에서 직장생활해보니 이해가 감.. 주변 을 회사 동료들보면 지랄을 할수밖에없음.. 하는일은 없으면서 자기노력 안하면서 지 할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맨날 급여인상해달라고 징징징.. 그럴거면 다른 회사로 옮기거나 근데 다른데는 또 못가니까 여기서 징징징징.. 진짜 ㅈㄹ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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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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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히나 젊은놈들이 일은 조냉 안하고 책임감도 없으면서 봉급만 올려달라는놈들 많음. 조슴만 힘들어도 메뉴얼이 없어도 금방 못하겟다고 때려치고.. 그래서 요즘 대시업들도 학벌을 그리 중요시 샌각안해 그래서 경력직을 선호하는거고.. 당장 자영업만 해봐도 젊은 꼬마들 진짜 쓰레기들 많음(물론 대단히 훌룡하고 성실한 젊은이도 많음..근데 평타도 못치는 놈들이 너무많음) 잔면 중장년층이상은 처음 일 배우는게 늦어서 그렇지 훨씬 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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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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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이 직원되서 알바를 가르처봐라 바로 답 나옴 일을 잘하건 못하건 일하는태도를 보면 화딱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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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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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당신이 멍청하다는거지 회사다닐때 당신은 회사사람들 못난놈들이라고 속으로 욕햇겟지.. 그러나 당신이 실상 경영을 하니 멍청한건 당신이라는걸 알게된거지.. 착각하지마라 능력도 암되소 일도 성실히 안하는놈들이 오히려 맨날 봉급 올려달라고 한다 이런놈들은 절대 올려주면 안되고 오히려 월급을 깍아야된다 그래서 지발로 나가게하고 성실한 직원이 있으면 지켜봣다가 같이 성장항수있는 동반자적 비젼을 제시해줘야 당심의 회사가 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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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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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그래놓고 청년실업 기업탓 국가탓 사회탓 함 지들 노력부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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