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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런 동생이랑 살 수있겠니

oooi3 (판) 2019.12.11 14:03 조회25,178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현재 저는 고삼 남동생은 고1입니다
집안 사정이 있어 둘만 집에서 산지 5년째 입니다
지금 스트레스가 쌓일 때까지 쌓여서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글을 써봅니다
둘이 살때부터 동생은 집안일을 일절 한적이
없습니다 설거지,청소,정리 모두 제가 하고 빨래는 본인이 본인 것만합니다 가끔 설거지를 시키면 본인이 먹은그릇만 설거지 할 정도 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포기하고 제가 다 하고 있고 당연히 집안일은 누나의 몫이라고 생각이 박혀 있습니다
진지하게 몇번이고 말하면 무시 당하기 일쑤이고 기본매너조차 없습니다 새벽까지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 켜놓는 건 기본이고 집안의 불은 다켜놓고 안끄고 이유없이 욕하고 시비걸고 병신소리를 하루에 50번은 듣는 것 같아요 전 감정쓰레기통이에요 기분 좋을 땐 와서 앵기고 ㅂ배고파서 쓸 그릇이 없으면 자는 절 깨워서 설거지 하라고 시킨 적도 있고요 그후부터는 끼니는 각자 해결합니다
제가 백번이고 참고 참으려해도 안될 땐 싸우게 되죠 하지만 항상 지는 건 접니다 그때마다 저는 울분이 터져서 답답해 죽겠어요 크게 싸울 땐 절 머리채를 잡고 냄비로 패고 칼로 위협한 적도 있습니다 절대 거짓이 아니라 사진도 있습니다 아빠는 일이 바쁘셔서 이런 상황도 잘 모르시고 집에 잘 안들어 옵니다 얘기해도 제가 혼날 뿐입니다 아빠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지금까지 한달 생활비 15만원으로 생활 해왔습니다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껴쓰려고 하다보니 밥을 굶게 되더군요 남들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게 당연한 집안을 보면 너무 부럽고 속상하네요... 요새 동생이 라면만 먹고 지내는게 불쌍해서 없는 재료로 반찬이나 국만들어서 해주고 있는데 방금 쓴소리 한번했다고 밥상을 엎고 나갔습니다 옷에 음식 다 뒤집은 쓴채로 치우다가 너무너무 속상해서 여기밖에 얘기 할곳이 생각이 안났네요 작년에중증우울증과 불안증을 진단 받았는데 비싼 병원비때문에 치료를 중간에 포기한 상태입니다 어차피 대학을 서울로 가서 될 수만 있으면 절 위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얼굴 안보고 살예정이고 가능한 연을 끊고 싶어요 글로 다 적지 못하는 상황이 더 많지만 조금이나마 하소연해보고자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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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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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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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보면 남자란 생물은 진짜 쓸모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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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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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정도면 아동학대 아닌가.... 아빠가 너무 애들을 책임을 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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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도몰라 2019.12.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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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 같지 않아 씁니다. 힘들겠지만 혹시나 지나고보면 또 추억이고 위기를 넘겨 더 돈독해지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이 너무 순진한거예요. 확실하게 님이 남동생을 위해 희생해(?)야겠다는 생각 아니면. 졸업하면 얼른 독립하세요. 나중에 누나가 힘들었던 거 하나도 기억 못합니다. 한국에서 남자들은 그렇게 알게모르게 교육받고 자라요. 언제나 누군가의 희생이 당연하고. 더구나 자신이 남들에 비해 불행하다는 입장이라면 언제나 자기상처가 제일 크지요. 그러다 누나가 뭔 잘못하나 하면 죽일려고 할겁니다. 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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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괜찮아질거... 2019.12.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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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신분 그 상황에서 반드시 나오셔야해요. 사람은 절대 고쳐쓸수 없어요. 아무리 변해도 본성은 변하지 않고 변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동생분이 글쓰신분의 괴로움을 나중에는 미안한척은 커녕 글쓰신분이 이상한 사람이라 그런거다라고까지 할거에요. 제 동생도 어릴때 맨날 청소안해서 제가 청소좀 하라고 하니까 저를 개패듯이 팼고 그 일로 저에게 부모님조차 괜찮냐고 물어본적 없어요. 엄마는 제가 동생과 말하지 않는 이유를 알고나서 아빠에게 '그거가지고 저런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에도 동생이 저를 때렸는데 저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엄마는 그 상황에서 동생편을 들더라구요. 저도 저 혼자 가족과의 끈을 미치는 심정으로 자살생각을 밥먹듯이 하며 버티며 잡고있었는데 가족들에게는 부재중전화 두통하고 바로 놓아버리는 쉬운 끈이었다는게 허망합니다. 근데 저는 제가 그렇게 놓지 못하던 끈을 결국 가족이 놔줘서 지금 멍하고 힘이 없긴해도 그 전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글쓰신분은 저처럼 나이 한참먹어서까지 이렇게 살지 마시고 꼭 하루라도 빨리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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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9.12.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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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취업을 하든 학교를 가든 무조건 멀리 떨어져서 혼자 사세요.
저런 새끼도 굶어죽기 싫으면 혼자 살면서 라면이라도 끓여서 쳐먹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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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2.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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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은 부모도 힘든데 누나가 너무 가여워요~
진짜 우리집에서 따듯하게 밥 한끼 차려주고 싶네요.
나도 어릴때 아주 힘들게 눈치보며 컷지만 지금 아주 잘 살고 있어요.
고 3이니 조금만 참고 꼭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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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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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 앉아서 밥얻어처먹는건 애비새끼한테 배웠나보네 언능 취직해서 손절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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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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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뎃 어처구니가 없네
남자로 일반화하는 머가리 수준 보소~
그럼 엄마는 애들버리고 집나갔으니
여자란 생물은 쓸모가 없다 하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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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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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건 여자건을 떠나서 동생이란 존재들은 쓸모가없음. 핵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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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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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가서 공부만 하고 집에선 잠만 자요 설거지가 쌓이든 쓰레기가 쌓이든 모른척 냅두고 아빠한테도 공부해야 하니 사림 더 못한다 못박아 두고 둘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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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2019.12.1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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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세요.. 완강히 무시를 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현재 지금으로서는.. 자신이 뭐 떻게 하든 전혀 신경을 쓰지 마시고 그저 무덤덤하게 지내세요.. 아무것도 하여도 주지를 마시고.. 그저 남남인 것 처럼.. 자신도 겪어 봐야 소중한 것을 알게 됩니다. 만약에 아버지에게 알리면 님도 그렇게 아버지와 둘만 있을 때 항의적으로 말씀을 드리세요.. 가만히 그러게 참고 있으면 님만 속앓이를 하게 되며 님만 바보가 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자립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알바라도 하여서 악착같이 돈을 모아 집을 나와서 혼자 따로 사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서 같이 살고 있는 이상은 참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격의 동생에게 어떻게 하면 잘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친구들과 주변에 잘 알고 있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으면 말씀을 드려 상담을하여 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겠지요.. 올바르고 현명하게 잘 판단을 하셔서 대처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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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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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일 나게 전에 최대한 부딪히지 말고 20살 되자마자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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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아앙앙 2019.12.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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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님 걍 혼자살아요... 전 다행이 저랑 6살이고 동생이랑 9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서 중간에 말렸지 언니없었으면 님처럼 조카 싸웠음ㅋㅋㅋ 언니없으면 걍 둘이서 몸싸움하고 자고있는데 배고프다고 밥해달라고 하고 밥안해주면 엄마한태 전화하고 근데 님은좀 심각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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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2019.12.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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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개쓰레기네 부모님은 왜 냅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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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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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도 님도 둘이살려니힘들고 안됐어요 혼자케어할려니 남자고집세고 말안들을거니 있는동안 참고 부딫치지않게하는게 조용히타이르고 어쩌겠어요 동생도 마음이괴롭고 상처가있는거같아요 힘내고 동생이 빨리 정신차리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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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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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힘내요.. 가뜩이나 고삼이라 공부 스트레스도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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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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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그럼 쓰니도 쓰니것만해 냄새나는 옷을 입든 일회용 용기를 처쓰든 상관하지 말고 투명인간 취급해 너한테 욕하고 때린다? 그럼 그냥 경찰불러 참지마 그리고 나도 여잔데 쓰니는 착한 것 같다 그래도 동생이라고..ㅎ나 같았으면 그냥 누구한명 죽을때까지 개싸움할 것 같은데 답은 투명인간이고 때리면 경찰이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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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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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다 고3이라서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속상하더라도 남동생과 부딪치지 마세요 폭력성이 다분한것 같은데 폭력성 있는 남자애들 자칫 잘못 건들여 놓으면 낭패를 당할 수 있습니다 졸업하고 대학은 집에서 될 수 있는 한 멀리 가세요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까 ㆍ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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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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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제 20살이야! 그래도 동생이라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챙겨주려는 모습이 대견하다... 공부나 친구, 가정, 돈 문제에 있어서도 스트레스 많을텐데 견뎌줘서 고마워! 우선 지금은 동생을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어. 물론 네가 몇년동안 타이르고 타박하고 물건으로 위협해도 말을 안 들었지만 칼까지 썼는데도 방법이 없다면, 걔는애초에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거야. 동생도 학교가면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될테고 사춘기일 수도 있으니까 지금은 좌뺨우뺨 갈기고 싶어도 조금 기다려주는 게 맞아. 네가 말한 집안일 문제는 최소한의 것만 지키도록 꼭 주의를 줘. 다른 건 상관없는데 이것만큼은 꼭 지켜달라는 거.. 그리고 아빠와 사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아빠가 물주시니까ㅠㅠ 동생에 대해 주의라도 주라고 말씀드려봐. 생활비가 비록 적더라도, 남매가 한 집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조언같은 건 해주시는 게 가장의 도리라고 봐. 꼭 힘내고 좋은 일 있으면 글 남겨줘~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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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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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새끼도 저랬지 지금 20대 중반인데 니가먹은거 니가 설거지하랬다가 집안엎더라ㅋㅋㅋㅋ 집안일은 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뿌리깊게 박혀있어 부모가 아파도 나 밥먹는게 중요한 새끼야 너네동생도 그럴꺼라본다 내가 수백번 타이르고 용돈도 줘가면서 집안일시키고 했는데 절대갱생이 안되는 쓰레기종자야 대학붙자마자 그냥버려 집 나간다고 예고하면 불쌍한처하면서 들러붙는다 너는 또 넘어갈꺼고 그니까 예고하지말고 조용히 짐싸서나와 대충 이러이러해서 너랑못살겠으니까 앞으로 잘 살아보라고 쪽지하나 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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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19.12.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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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독립해요. 조용히 센터같은데 알아봐요 동생쓰레기랑은 상대말고. 입도 뻥긋말고 아빠도 버려요. 쓰니만 생각해요. 정신 바짝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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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몰라 2019.12.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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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 같지 않아 씁니다. 힘들겠지만 혹시나 지나고보면 또 추억이고 위기를 넘겨 더 돈독해지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이 너무 순진한거예요. 확실하게 님이 남동생을 위해 희생해(?)야겠다는 생각 아니면. 졸업하면 얼른 독립하세요. 나중에 누나가 힘들었던 거 하나도 기억 못합니다. 한국에서 남자들은 그렇게 알게모르게 교육받고 자라요. 언제나 누군가의 희생이 당연하고. 더구나 자신이 남들에 비해 불행하다는 입장이라면 언제나 자기상처가 제일 크지요. 그러다 누나가 뭔 잘못하나 하면 죽일려고 할겁니다. 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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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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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능한 빨리 연끊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진짜.. 쓰니 행복해지면 좋겠어요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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