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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안정적인 직장VS프리랜서

불안 (판) 2019.12.11 18:20 조회9,315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 내용은 펑했습니다.
댓글로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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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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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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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은 취미 내지 부업으로 하시고 직장 다니셔요 사진으로 버는 수입이 직장 월급 넘어서면 그때부터 프리랜서 하셔도 안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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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2019.12.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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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지인이 촬영쪽 일을 하는데
처음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주말이나 연차 일때 촬영일을 하더라구여

처음엔 취미로 하다가 지인 돌잔치며 결혼식 스냅 찍어주면서
소소하게 수고비만 받았는데
실력이 좋앗던 탓에 입소문에 지인소개에..등등 점점 찾는 사람이 많아진거에여

프리랜서 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수익이 생기고
그 수익으로 더 좋은 장비 맞추니 작업한 내용물은 더 좋아지고
찾는 사람은 더 많아지고...그래서 그 지인
직장을 그만 두고 그쪽으로 완전 전향 했어요


처음부터 어찌 될지 모르는 일에 무작정 쏟아 붓는건
돈 남아도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에여...
현실때문에 꿈을 접지도 말고
꿈때문에 현실을 저버리지도 말고

지금 쓰니님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현실과 끈임 없이 타협하면서 살아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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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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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없으면서 뭔 프리야 경력도 없고 전공자도 아니고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누가 너한테 사진 의뢰를 하겠냐 프리 작가들 기자출신이나 스튜디오에서 몇 년씩 일하다 나온 사람들이 깔렸음 프로사진가도 아무리 실력 만빵한 사람이라도 매 순간마다 긴장감을 놓지못하는 직종임 한순간의 순간포착을 해야만 좋은 사진을 건지는 직업인데 그에 대한 부담감이 크기 때문임 그냥 단순히 사진찍는게 좋아서 그런거면 취미생활로 해라 그리고 요즘 애들 워라벨 좋아해서 프리던 개인사업이건 하면 망하는건 따놓은 당상임

정 사진이 하고 싶으면 스튜디오든 남 밑에 들어가서 밑바닥부터 착실히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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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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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회사가 갑작스럽게 망해서 일자리를 잃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지만 너무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평소에 관심이 있던 사진쪽에 뛰어드는것까진 좋다 생각하지만, 사진쪽 하다가 안맞는것 같다고 다시 다른일 하고 또 그 회사 망하니까 다시 또 사진쪽에 뛰어들고, 프리랜서 시작하면서 초기에 장비 투자 비용 많이 들어가니까 또 일반회사 고민하고 있고, 마치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초년생이 당장 회사에서 야근해서 힘들다고 다른거 하고싶다고 징징거리는거 같아요. 투자를 해서 프리를 하기로 마음 먹으셨으면 그만큼 몇년이고 실력과 경험을 쌓아서 자리를 잡아야 페이도 올라가고 하는거죠. 당장 인터넷 카페에만 들어가봐도 사진을 취미로 삼는사람이 수두룩하고 또 그걸 업으로 삼는 사람은 얼마나 많겠습니까. 본인은 그런 사람들과 경쟁을 하는거에요. 그런 각오도 안하고 단순히 사진이 좋아 시작했는데 빈 지갑 보며 자괴감 느끼실거면 당장 장비 다 처분하고 일반 회사 들어가서 진득히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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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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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착각하는게 두개 있는데 1. 프리랜서는 힘들다 2. 회사원은 안정적이다 이 두 전제는 다 틀렸어요. 1. 프리랜서로 살아남으려면 최소 첫 2년정도는 그지같은 수입을 각오해야 하며, 모아둔 총알이 충분해야 합니다. 프리랜서로 삼년이상 살아남으면 그때쯤부터 좀 일이 풀립니다. 2. “ 남들처럼 편안하게 안정적인곳으로 다니는게 맞는지”라고 하셨는데 세상에 편안하고 안정된 직장은 존재하지 않아요. 직장이 돈이 많고 안정적이라면 그건 직원들을 ㅈㄹ 빡세게 굴리고 치열하게 일해야 한다는 것이고, 직장이 편안하다면 그건 내게 주어질 봉급이 그만큼 적단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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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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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리가 안정적인 직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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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12.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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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려하다 40살된 인생선배로써 몇자 적습니다
일단 인생의 선택과 결과는 결국 본인이 결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저역시 그랬지만 보통 그 나이쯤 되면 먼가 이직이나 창업..아니면 공부를 더해서 전문직이나,,공무원 준비같은걸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전했다 지금 님이 걱정하는것 처럼 이도저도 안되서 시간만 낭비하고 경력관리도 안되서 정말 아르바이트로 사는 사람도 봤고, 전문직 되서 분기마다 해외여행 다니는 친구도 있습니다
다만 먼가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있고 그게 금전적으로 연계가 된다는건 아주 멋진일이죠
직장생활이 하루하루보면 안정적으로 보이지만...글쎄요 전체 우리 인생을 본다면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아래 누가 쓰슨거 처럼 직자앵활 하시면서 취미로 하시거나..
그게 만족되지않으시면 프리랜서 하셔야죠
자기인생 자기가 만들어 나가는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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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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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은 취미 내지 부업으로 하시고 직장 다니셔요 사진으로 버는 수입이 직장 월급 넘어서면 그때부터 프리랜서 하셔도 안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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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12.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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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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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해보세요 2019.12.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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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음은 안될꺼라고 주문을 걸고 있는데 새로 시작한 일이 잘 되겠습니까? 그런 마음이라면 벌써 망하고도 백번 망할겁니다. 할꺼라면 원망과 불평을 내려놓고 기쁨과 감사로, 그 일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하세요 그럼 하늘이 구멍나도 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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