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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양이한테 소세지 줬다가 동물학대범 취급받음

ㅇㅇ (판) 2019.12.11 21:20 조회3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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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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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소세지 못얻어먹었으면 저 아인 하루죙일 굶었어야했을수도 있는데... 저런 극성캣맘들때매 굶주린애들 다죽어가는애들 보고도 지나쳐야하는 사태가 오지않길바랄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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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바 2019.12.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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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시지는 짜니까 물 좀 주면 좋겠다 정도면 보통사람들과 대화가능선인데. 저따구로 인식상태를 보이니까 개빠 냥빠를 혐오하는거임. 혐오하다보면 학대도 하는거고. 개고양이를 키우건말건 사람이면 사람언어를 쓰고 인식도 상식안에서 가져라. 그래야 도태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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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12.1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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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시지라도 주시는 분이 있어야 아가들이 살죠 하 저는 길냥이 사료사서 따로 물이랑 줍니다 배고픔보단 저는 저렇게라도 주시는 분이 감사하다 생각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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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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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떨고있는 고양이 급한데로 참치캔 덜어서 줬는데 다른사람드이 어캐 보고왔는지 염분이는데 주면 어쩌냐고 ㅈㄹ하드라 그럼 그상황에서 상가화장실찾아 물에 헹궈서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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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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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상 내 최애 영상 중 하난데 고양이 진짜 귀여움. 처음에 막 경계하느라 하악거리다가 소시지 입에 물려주니까 순간 내적 갈등 ㅋㅋㅋ 그러다 하악거리면서 냠냠냠 먹는데 너무 귀여워서 기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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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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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고픈 사람한테 라면 끓여 주면 인격모독이라 할 사람들일세... 왜 건강에 안 좋은 나트륨 덩어리 라면을 주시나요 이러면서...? 김치까지 줬다간 잠재적 살인마 소리 듣는거 아닌가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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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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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컵라면 사러 편의점 가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졸졸 따라옴. 아기고양이는 아니고 다 큰 고양이도 아닌 그 중간크기? 약간 어린 고양이었음. 볼땐 그냥 날씬하다 싶었는데 만져보니 말라서 뼈가 만져져서 놀랐음. 원래 고양이 무서워해서 길냥이 만져본적 없었는데 뼈가 만져지고 자꾸 왜애애앵 울면서 따라오는거 보니 뭐라도 먹이고 싶어짐. 그래서 편의점에서 동원참치 사서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로 좀 씻어서 줬는데.. 먹고 바로 가리더라ㅎㅎ;;; 다 먹자마자 가버림ㅠ 집에가서 자주 가던 커뮤니티에 이 내용 글썼다가 댓글로 고양이한테 사람먹는 참치캔주면 안된다고 엄청 질타받았다ㅠ 물로 헹궈서 줘야하는건 알고 있어서 화장실 세면대에서 헹궈서 준건데 이것도 비위생적이라고 까임.. 화장실 세면대에서 다들 양치하고 입도 헹구면서ㅠ.. 그 물로 참치 씻어준건 잘못인가..? 암튼 그 고양이 다시는 못 봤고 그날 이후로 이런일 더는 없었지만. 이제는 뭐 무서워서 또 그런일 생겨도 부담스러워서 참치캔도 못 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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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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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애들 저거보다 더한거 먹고사는애들인데 뭐든 과하면 안하느니만 못한 일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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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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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생활 못하는 찐따들이 말 저렇게 함. 같은 말이라도 "잘했다. 덕분에 고양이가 배 채웠을거다. 대신 짠 거 안 좋으니 담에는 물에 데쳐서 주면 더 좋다." 이렇게만 했어도 저 사람은 다음 번에는 더 좋은 먹을거리를 길냥이들에게 주고 지속적으로 관심가졌을텐데 저딴 말 들으면 나같아도 앞으로는 굶어죽든말든 신경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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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줄게 2019.12.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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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다에 생각보다 저런생각가진사람들 많더라구요. 저정도까진아닌데 구조자, 특히 고양이 모르는 사람들한테 요구하는기 엄청 많아요. 그래서 제가 댓글단적도있네요. 구조해서 상자에 데려와서 병원데려가고 입양자 알아보는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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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ㅆ 2019.12.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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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앞에 지나가는 길고양이가 마르고 안쓰러워서 급하게 슈퍼에서 소시지 하나 사가지고 줬더니 그 이후로 마음을 열고 우리집 대문 열리는 소리만 들리면 달려오길래 소시지 몇번 사주다가 나중엔 아예 고양이 사료, 캔 1년동안 사서 먹였었는데 아무 탈 없었음. 차사고로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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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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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둘 키우는데 요새 고민이 많음. 둘 다 식탐 엄청난데 좋은 것만 먹이느라 사료도 기호성보단 원료 좋고 비싼거, 간식도 잘 안주고.. 애들이 과연 그걸 행복해할까 싶음. 적당히 간식도 주고, 몸에 좀 나빠도 맛있는 것도 먹여가며 키우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람은 이미 그러고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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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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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진돗개 유툽 댓글도...오죽하면 유투버가 고정댓으로 오해가 있는부분을 장문으로 설명했는데도 지들 하고싶은말만함.
고나리질 너무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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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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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적당히 합시다. 지들은 주지도 않으면서.~ 하여튼 입만살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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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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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나 실제로 길고양이 배고파서 힘도없이 앉아있길래 편의점가는길에 소세지라도 사줘야겠다하고 사서나왔는데 고양이가 사라져서 못줬다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사람음식 주면 안된다고 너 고양이죽일뻔했다고 말하는게 꼭 날 예비살인마만드는것처럼 하길래 이젠 고양이 보고도 그냥 지나쳐감 소세지 한입만 먹어도 바로 죽는거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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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19.12.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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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댓글에 사막에 죽어가던 사람한테 콜라를 주는건 더 빨리 죽으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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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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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뭐랄까 어딜 가나 불편충은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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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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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에 강아지 사료 조그만 거 가지고 다니는데 식당 갔다가 그 주변에 빼짝 마른 고양이 한마리가 돌아다니길래 강아지 사료와 물 줬더니 얼마나 허겁지겁 잘먹던지.. 그 얘기 고양이 키우는 사람한테 했더니 고양이한테 강아지 사료 주면 안되는 거 모르냐면서 잔소리를 얼마나 하던지요 조금 더 굶으면 곧 죽게 생긴 아이한테 지금 당장 굶주림 해결해 주는 게 그렇게 잘못이었나요? 물론 캣맘이 되어 지속적으로 사료 먹일 거면 고양이 사료를 주는 게 맞죠 길 위의 삶 평균 수명 고작 3년인 친구들인데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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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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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공소세지는 어린아이들, 동물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보툴리눔톡신"중독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근육을 마비시키는 균인데 치사율이 높아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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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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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좋아하고 고양이 키우는 내 친구가 길고양이한테 동원참치 캔 주고 있는 애들 보고 아무말 안하더라고 평소 길냥이한테 뛰어가면서 겁주는 애들 보면 버럭 화내는앤데. 그래서 내가 사람 먹는 캔은 먹으면 안되지않나? 하니까 못먹거나 음식물쓰레기 먹는것보다 낫지 라고 하길래 납득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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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9.12.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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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시지라도 안먹였으면 당장에 죽어없어질지도 모르는 생명인데. 본인들이 실시간으로 케어해줄 것도 아니면서 세상 모두가 저들처럼 동물을 케어해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집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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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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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유기묘 길냥이 데려다 키우고 밥주고 저는 못 먹어도 우리애들 좋고 비싼 캔, 사료만 주지만 소세지 주는거 너무 고맙고 감사한데요? 솔직히 길냥이들 학대만 안해줘도 고마울정도인 세상인지라. 뭐라도 챙겨줬다는데 그저 고마운데. 저도 저렇게 과몰입해서 나만 옳다고 남 훈계질하는데 급급한 동물애호가들 진짜 싫습니다. 진짜 동물 사랑하면 저러지 않아요. 저런분들은 동물들의 삶에 전혀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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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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