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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니 우리엄마만 이러냐???

ㅇㅇ (판) 2019.12.12 00:59 조회127,42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딸 사생활을 아무렇지않게 남한테 말하고다님ㅜ 개빡침ㅠ
이번에 대학교 다떨어졌는데 나한테 위로는 커녕 전화로 나대학떨어진거 동네방네 소문낸다ㅋ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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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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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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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우리엄마도 입 ㄹㅇ가벼워서 온동네에 소문내고 다님 나그래서 말 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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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ㅇ 2019.12.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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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더ㅅㅂ진짜 별얘기다함 나 쌍수햇는데 망한것도 다말하고댕기고 나수능최저못맞춘거도 여기저기 다말하고댕기고 ㅅ11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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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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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내말이 옷살때도 직원한테 내 콤플렉스 다 말하는거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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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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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엔 왜케 엄마이상한 애들이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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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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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내미 싫어서 욕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게 뭐가 부끄럽고 그런지 몰라서, 자기 기준엔 쪽팔린 일이 아니라서 말하는거같은데 진지하게 말해봐 싫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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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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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ㄹㅇ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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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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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는 반대로 내가 하지도 않은거 (좋은일이나 잘하는일) 맘대로 말하고 다녀서 곤란할때 많음 ... 내가 제과제빵 배우는데 저번엔 할머니집가는길에 뚜레쥬르 빵샀었는데 엄마가 그거 할머니한테 주면서 내가 만든거라그러고 나 공부못하는데 완전 잘한다그러고 .. 처음엔 좋았는데 내가 양심에 찔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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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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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심 ㅇㅈ 그래서 이모가 내가 한 별짓 다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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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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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들 다 똑같나봐..하루라도 내 이야기안하면 입에 가시 돋나봄.. 아니 나한테 그 이야기가 다시 안들리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또 내 귀에 들어오게 만드는게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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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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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ㄷ 나는 엄마한테 친구 얘기 많이 하는 편인데 엄마가 이모랑 자기 친구들한테 내 친구 얘기 다 말함;; 특히 이모한테 다 말해 개빡침 진짜 ㅋㅋㅠㅠㅜㅠ 그 외에도 진짜 별거 다 말하는데 조카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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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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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이모들한테 말함ㅋㅋㅋㅋ 난 말 한적이 없는데 이모들은 벌써 다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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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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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가 내얘기 말하고 다녀서 엄마가 창피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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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2019.12.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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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ㅜㅜ 늑음마 입 가벼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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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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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 도 그럼 나 중학교때 왕따 좀 심하게 당했는데 그거 동네 아줌마랑 교회 사람들 다 알고. 대학떨어진 거랑 수능점수도 다 말하고 다님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님 개 망했는데. 중1때 가슴 작은 것도 삼촌이나 이모부 할아버지 앞에서 ㅇㅇ은 가슴이 작아서 브라 입으면 위로 올라간다고 대 놓고 거실에서 말함 이거 무슨 심리인지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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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2019.12.1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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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이 엄마랑 일심동체 인생의 전부라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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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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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중일때 별거한이유 엄마 랍시고 다 말했더니만 더 오바해서 친정 동네에 다 소문냄 날 모르는 사람이 없었음 거기다 내가 힘들어서 상담치료 받는거까지 온동네 소문냄 뭔 자랑이라고 아 ... 날 낳은 어미도 소용없구나 싶었음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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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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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늦둥이막내딸인데 어릴때 화가한다고 가족들 그림 막 그리고 다녔단 말임. 그 중에 큰오빠(나보다 15살많음) 샤워하는거 그린 그림이 있음. 그 그림가지고 아직도 엄마가 동네아줌마들이랑 떠듬 꼬추 3개그려놨다고.( ㅂㄹ을 ㄲㅊ인줄알고 어린마음에 세개그렸던거같은데 기억1도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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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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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마도 걍 내 사생활 친구들한테 다 말함 내가 브이로그를 찍어도 이렇게 자세하게는 못할거야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넘 게을러서 내가 집에서 거의 가정부같이 일하는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그것도 다 말했다가 친구들한테 니 딸 불쌍하다는 소리도 들었다더라 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나한테 와서 말함 ㅋㅋㅋ 24시간 쌍방향 브로드캐스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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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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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 가벼우신분들 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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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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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손과 발이 좀 콤플렉슨데 가족들만 아는콤플렉스라 .. 예전여름 웨지힐사러 쇼핑갔는데 갑자기 엄마가 신발볼때 우리딸은요 발 볼이 너무 넓고 좀 그러한데 괜찮은신발있나요?뭐 이런말하는데 쪽팔려서 직원앞에서 절대 신발 못신음 ㅠㅠ 내발보고 와 발볼 넓네 등등 오만가지 생각하실까봐..안그래도 도적발같은데 하..그이후로 신발 절대 매장에서 사서안신음 만약 그런 얘기를 안했다면은 그냥 신어보고 결정 했을텐데 괜히 직원분 앞에서 발볼 넓다 어떠하다 이런 내 콤플렉스 얘기를하니까 너무 민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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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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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도... ... 중딩때 과학 36점 맞았는데 그걸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녀서 창피해서 진짜 이 악물고 공부해서 96점 맞음ㅋㅋㅋㅋ 이 이후로 다시 과학에 흥미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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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s 2019.12.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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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애미들이 똘 이냐 애들 열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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