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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를 감시하는 직원

ㅇㅇ (판) 2019.12.12 10:37 조회52,975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회사에 나랑 동갑인데 나보다 2년정도 먼저 입사한 직원인데
표면적으로는 별문제없이 친하게 지내는 동료로 보일수 있는데 속으로 서로 좋아하진 않아요

얘가 근데 좀 이상해요 나한테만..

내가 다른직원하고 얘기 하고 있으면 (업무얘기,잡담,등 남욕은 아니예요) 안듣는척 하면서 다듣고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못듣는척 해요 다들었으면서..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면 걔가 쳐다보고 있어요 눈마주치면 바로 피하고

눈빛은 째려보듯 암튼 고운시선은 아니예요

제가 출근하거나 퇴근하거나 외근나가거나 어딜 나갔다 오면 자기 손목시계를 봐요 시간 체크 하듯이 혼자..

내 행동 하나하나 감시 당한다고 해야하나
관심으로 보이지않고 뭔가 표현할수 없게 기분이 나빠요

왜저러는거예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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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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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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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2.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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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규모도 모르겠고, 님 근속년수도 모르겠지만, 2년 먼저 입사했으면, 암만 동갑이어도 동료로 보기엔 좀 애매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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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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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도 애매하고..참
그런 시선과 느낌 진짜 드럽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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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 2019.12.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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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거나 시샘의 대상이라 그런것 같아요 진짜 싫으면 아예 상종하질 않죠 그냥 늘 비웃어주세요 정말 신경도 안쓰인다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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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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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니까 그러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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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의양면 2020.01.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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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거 보니 상사가 왜 그랬는지 그림이 그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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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0.01.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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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털나고 댓글이란걸 달아본게 열손가락안에 드는 사람인데요 저같아서 댓글 답니다. 제가 저런 부장 밑에서 일하면서 불안증이란걸 얻었습니다 그땐 사회생활한지도 얼마 안됐고 그래서 바보같이 당했는데요 글쓴이님과의 차이라면 그 부장은 40대 저는 겨우 29였습니다ㅡㅡ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도 여장부라고 불리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생활 초년이나 다름없었기에(같은 팀?팀으로 운영되진 않았지만 굳이 따지자면. 팀에서 제가 제일 막내고, 모두 여성, 함께 근무하는 공간 매우협소, 바로 옆자리, ) 그 때는 왜그런지도 모르고, 그 여왕벌같은거한테 속수무책으로 당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부글부글 끓는데 다른 분들 말씀대로 지금 생각해보면 다 시기, 질투, 시샘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쓴님처럼 쳐다보는건 기본이고 옷이몇벌이니 옷지적, 하는것마다 사사건건 참견, 은근무시, 성과쌍그리무시 등등 ㅠㅠ 또생각하니 또열받네요 ㅋㅋ 그 때 베플 말씀대로 저도 개무시하면서 대응을 했어야됐는데.. 몇년 차이 안나지만 또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사회에서 많이 다르더라고요 지금은 이직을 했지만 그 짓을 오랫동안 당하고있으니 정상인도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지금같았으면 정말 확 쳐박아버리는건데 휴 거기 관두고 꽤 긴 기간동안 제가 뭘해도 감시받는것처럼 씨씨티비가 날 보고 있다는 그런 무의식중에 오는 것들, 불안증 등등을 얻었죠 지금은 잘 관리하고 치료받고 호전됐는데요 저와 같은 선례가 있으니 글쓴님 부디 같은 경험하시지 말고 심한스트레스시면 이야기를 하시던가 아니면 다른 분들 말씀대로 대응하세요 참으면 병 되더라구요 세상에 별에별 또라이 많은거 사회나오면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저 역시 자유롭지 않기에 늘 성찰하려하구요. 부디 잘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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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곤 2020.01.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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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한 내용은 알아먹게 쓰자. 글구 답은 일단 덮쳐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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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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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는 년이나 그 내용 주인공이나 질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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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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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동갑이어도 2년 선밴데 얘라고 하는것부터 평소에 어떻게 대하는지 알겠네요 감시하는지 아닌지는 본인 생각이니 그분 의견은 다를수도 있을거같고 우선 다떠나서 글만 봐서는 글쓴이가 문제 있어보여요 선배면 선배대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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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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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글 쓰면 정신병자 롯데리아녀 입장에서도 변명 가능함. 째려봤다? 감시한다? 증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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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망했어 2020.01.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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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이면 선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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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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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이면 작은회사에선 상사인데?? 대기업에서도 선배라고 각잡을 연차아닌가? 근데 글보니 님은 그 선배를 전혀 선배취급도 안하고 짜증나는 또라이, 내 밑직급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이러면 당연히 미운털박히지. 오히려 그 선배가 판에 글 올려야 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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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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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왜이럼? 2년차 먼저 앞선 직원한테 "얘"라고 칭하는 글쓴이가 조카 이상한데. 왜 밉보였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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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1234 2019.12.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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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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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고 2019.12.1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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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직원이 자꾸 서서 내가 머하는지 빤히 쳐다보고 가고 반복하길래 왜자꾸빤히쳐다보세요? 저 빤히 쳐다보는거 되게 싫어해요 주목공포증있어요ㅋㅋ쳐다보지말아주세여 그랬음. 아니 왜 자꾸 쳐다봐 할말있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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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갑부 2019.12.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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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분이 여자라면 썅녀느기지배 남자라면 썅노무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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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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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만듦 뭐라하기도 뭣하고 나도 이것땜에 정신과까지 다님 의자 뒤로 쭉빼서 곁눈질로 내PC 힐끔힐끔보고 사람 살피는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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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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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울렛에서 일하는데 맞은편 옷가게 둘째언니가 자꾸 쳐다봄 우리매장 본사공문이자주오는데 오면 그거뭐냐고 거의매번 궁금해하고 아르바이트 직원들 출근시간도 궁금해하고 근무태도 체크 하는것같고 유독 이언니가 하는행동이 감시하는것같다고 느끼게돼요 ㅜ 뭐 포장하고있으면 그때도 보고있고 업무상 폰을 자주 들여다봐야하는데ㅡ그때도 화장실 가는척? 물뜨러 가면서 울매장쪽으로 가까이붙어서 지나가면서 내폰을 봅니다 유독 저한테 관심으 많은거같아여 진짜 기분더러움 그래서 짜증나는티좀 내고 인사도 안함 그랫더니 감시가 좀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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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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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님이 좀 놀면서 일한다는 그런 생각을 그 사람은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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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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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가 답입니다 반응을 해주면 더 오바해요 그런 류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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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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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이년 먼저 입사하몀 선배지. 이유가 있을거라고봄. 분명 어디가서 조카 늦게온다거나 일을 못한다거나... 그 분이 또라이완전체가 아닌이상 님에게 문제가 있어서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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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12.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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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뻐서 그래.
니 오기전에는 거기 남자들 전부 한 어항에 넣고 관리가 쉬웠는데,
다른 큰 어항 들어오니깐 괜히 못생긴년이 여자 종특 보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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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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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다가 뭐하나 꼬투리잡아서 위에 일어바칠거같은 낌새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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