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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고객들의 반말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ㅇㅇ (판) 2019.12.12 11:14 조회76,874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서비스업이란게 고객을 위해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게 맞지만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응해도 대부분이 반말 툭툭 내뱉는 사람들..

"그래 직업상 이럴수있지, 내가 감안해야지" 자기합리화 해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기분 나쁜건 어쩔수가 없죠

얼마야? 그게뭔데? 야, 아가씨, 예쁜아, 어이 라고 부르며

아무말 없이 손짓으로 오라는표시 등등 엄청 많고..

맞대응하면 딸같아서 그래~ 바로 컴플레인걸거나 내가 누군줄알아?

손님이 왕, 환자가 왕인줄 아는 사람들; 연세 드신분들은 당연시 생각하는분들이 다반수고

고객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크네요

다들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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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00 2019.12.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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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생각 없음. .그냥 인성이 덜되서 그럴려니 라고 생각함.단 인해도 별 상관 없는 걸 요구하면 대답 잘하고 잘 안해줌..ㅋㅋ 우선 수뉘에서 밀리는건 당연한 이치..인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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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ㄷ 2019.12.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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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에서 일을 오래하다보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
반말하는거 정도는 양반이구나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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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김상균 2019.12.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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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 없고 허세부리는것들이 그런 행동을 하지요. 그냥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는게 제일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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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풍경소리 2019.12.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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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할 땐 변수에 흔들리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 막말로 돈벌러 직장 다니는 건데 어떻게 사회생활하면서 좋은 사람만 만나고 살 수 있겠어요 그렇다고 못배워서 예의 모르고 무식해서 교양없고 성격이 교만한 사람들 때문에 자기 커리어를 망칠 순 없잖아요 살아보니 또 대개는 어떤 식으로든 큰손들이 까다로운 건 있더라고요 그리고 분명한 건 어떤 직업이든 그 진상들 처리 잘하는 사람이 빨리 성공해요 사람 때문에 일희일비 하진 마시고 그냥 멘탈 굳건히 가지시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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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 2020.01.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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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업하다보면 반말은 진짜 양반임 진짜 별의별 진상다잇어서 그거 적응못하면 서비스업하지말고 다른길로 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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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1.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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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융기관 은행에서도 반말 많이해요~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일하는데 같은 반말도 참 기분나쁜사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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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돌이 2020.01.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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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하는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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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20.01.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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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나보다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면 별로 신경안씀.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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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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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한번 되짚어주면서 극존칭을 써요~ 예를 들어 얼마야? 가격물으신거죠? 얼마입니다~ 대신 눈똑바로 쳐다보며 말해요 그럼 10에 8정도는 반말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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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20.01.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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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전에 일할때 손님/직원은 아니나 갑을관계?같은곳에서 일하면서 을(을이지만 갑질하시는)이 "이런 ㅅㅂ"이라는 욕을 하시길래, " 지금 저한테 ㅅㅂ이라고 하신거예요??"라고 했더니 본인한테 욕한거냐고해서 저는 그냥 다시 물어본거라고 한적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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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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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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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 2020.01.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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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할 때 어릴 적이지만 어르신들이 반말하시는건 손자손녀뻘이거나 딸뻘이니 괜찮던데 비슷한 나이대가하면 대꾸안해줬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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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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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 일하는데 "아가씨 소주 하나"라고 하면 "참이슬?" 이라고 대답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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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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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하면 내가 세상 어려보이나부다 여자들이 진상 부리면 다 내가 예쁜 탓 이렇게 혼자 정신승리하는거 은근 멘탈관리에 잘 먹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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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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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걍 반말해요ㅋㅋ나름 소심한복수ㅋㅋㅋ얼마야?물어보면 5000원...이러면서 말끝을 흐리면서 대답해요. 전 반말하면 계속 반말로 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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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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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해탈하고 웃으면서 대답해요.. 뭐 어쩌겠나요 돈 벌고 일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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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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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는 화 났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해요 어른이시면 딸같은가보다 어리면 아직 뭘 모르나보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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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더러워 2020.0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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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은근 반말합니다 아님 기분 나쁘다 이야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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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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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 듣는정도로 멘탈 흔들리면 서비스업 못합니다. 손님이 어디서 기분 나쁜일 당해서 그걸 점원한테 승질 부리는 민폐들 있어요. 저는 심지어 웃으며 응대 했는데. 왜 웃냐고 쌍욕 들은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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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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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취해서 해코지하고 성희롱하는거보단 백만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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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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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은 넘어가는데
컴플레인을 넘어선 진짜 싸움거는 진상들이 있음.. 아싸 너잘걸렸다 스트레스 푼다 그냥 짤릴각오하고 같이 맞붙음
한번도 짤린적없고 사장님도 같이욕해줌
어따대고 지랄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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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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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대충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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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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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이면 양반이죠^^ 본인이름 똑바로 말 해놓고 어디서 이름 잘못부르냐고 ㅈㄹ
말하고있는데 "아 그래서?" 말 짜르는기 선수ㅋㅋㅋㅋ진짜.. 그런것들 보면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았으며 주변사람들 안봐도 뻔하겠구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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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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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참.. 이게 어떨 땐 괜찮은데 어떨 떈 욱하고 그 땐 저도 뒷끝을 흐리며 어설프게 반말해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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