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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운전자 과실이며, 관련법률 찾아왔습니다.

ㅁㅁ (판) 2019.12.12 12:25 조회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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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법을 만들어 낸 고 김민식군의 사고에 있어..

운전자는 죄가 없다, 저걸 어떻게 피해?, 튀어 나온 애새끼, 갑툭튀 등.
사고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고 김민식군에게 지우는 한 편,
생떼 같은 어린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까지 지켜 보니.

이곳 네이트 판엔 운전하면 안 될 사람들이 많다 싶어요.



예를 들어 다음 글을 작성하고 동조한 사람들이 그렇죠.

 




고 김민식군 사고는, 어디까지나 운전자의 과실이 문제였고.
운전자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지 않음에서 비롯되었음을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여전히 운전자 입장에선 피할 수 없는 사고였다..고 착각하는 분들은, 부디 숙독하시고.
도로교통법.. 특히 보행자보호의무란 게 어떤 것인지? 익히고 깨닫기 바랍니다.


==================================


①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제13조의2제6항에 따라
자전거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통행하는 자전거 운전자를 포함한다)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정지선을 말한다)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③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또는 그 부근의 도로를 횡단하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서행하여야 한다.  <개정 2018. 3. 27.>

1.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개정 2018. 3. 27.>

1.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고 좌우를 확인할 수 없거나 교통이 빈번한 교차로

==================================





도로교통법은 이렇듯, 신호등이 없거나 장애물로 인해 시야확보가 되지 않은 교차로 및
보행자가 있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무조건 정지하도록 규정 짓고 있습니다.

민식군 사고는.. 불법정차중이던 차량 탓에 시야확보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운전자가 '일단 정지 후 시야확보'라는 법을 지키지 않아 발생된 사망사고입니다.

30키로 속도제한 구역에서 약 23키로의 서행중이었으니 운전자 탓이 아니다..라는 분들.

장애물로 보행자 유무를 확인할 수 없는 횡단보도를 지날 때의 서행이란,
도로의 제한속도와는 관계 없이,
보행자 발견 즉시 그 자리에서 바로 멈출 수 있을 만큼의
정지에 가까운 극저속을 일컫습니다.

23키로 정도로 달렸으나, 민식군을 치고도 수미터를 끌고 가서야 정지에 이르고
그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만들었다는 건,
그 상황에선 23키로여의 속도 조차,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를 보호할 만큼의 서행은 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그 보다 훨씬 더 느린 속도로의 서행을 했어야 했다는 거죠.

민식군의 사고는, 비록 운전자가 대략 시속 23키로의 서행중이긴 하였으나,
주행중이던 그 속도를 줄이지도 않고,
무리하게,
시야 확보 조차 하지 않고,
횡단보도를 지나가다 발생된.
보행자보호의무 준수를 게을리 한 부주의와 안일함이 야기한 사망사고입니다.




아래는 관련 판례들입니다.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일단정지하여 안전하게 진행하지 않고
진행 속력대로 진행하다가 보행자 충돌 사고야기하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적용 처벌된다 . 
(81 고단 7522 서울형사지방법원 판결)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피해자를 뒤늦게 발견하여 충돌한 경우 운전자의 과실이 인정된다. 
(81 고단 2749 서울형사지방법원 판결)

일단 정차지점인 횡단보도상에서 보행자는 별일 없으리라고 믿는 것이 예사이므로
이러한 신뢰는 보호되어야 활 것이다. 
(79 나 1445 대법원 판결)

횡단보도는 사람이 수시로 횡단하고 있는 곳이므로 서행하면서
전, 좌, 우를 잘 살펴 보행자에게 위해가 없도록 주의할 의무가 있다. 
(70 다 2986 대법원 판결)




그럼에도 불구,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는 후안무치들이 있더군요.





저 사람들은.. 교차로의 범위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착각하는 걸까요?


교차로라는 건, 위 사진 속 사방 횡단보도로 둘러쌓인 내부의 네모난 구역.
교차점을 당.연.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식군 사고에 있어, 불법정차 중인 차량이 없어 시야확보가 가능했다면?
횡단보도를 이미 절반이나 건넌 민식군을 운전자가 보았다면?
저 자리에서 멈췄을까요? 멈추지 않았을까요?

저 자리는, 보행자가 있으면 멈춰야 하는 자리이고,
보행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도 멈춰야 하는 자립니다.

저곳은 법이 규정한 교차로입니다.



관련 도로교통법.. 한 번 더 옮겨 보겠습니다.
=======================


①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제13조의2제6항에 따라
자전거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통행하는 자전거 운전자를 포함한다)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정지선을 말한다)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③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또는 그 부근의 도로를 횡단하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서행하여야 한다.  <개정 2018. 3. 27.>

1.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개정 2018. 3. 27.>

1.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고 좌우를 확인할 수 없거나 교통이 빈번한 교차로

=======================




저 자리에서 멈췄다 뒷차가 들이 받으면 어쩌냐는 분들도 많았는데.

신호등없는 교차로는 기본이 서행입니다.
여기서 서행하라는 건, 앞 차의 갑작스런 정지 등의 돌발상황에 대비하란 뜻이죠.
그냥 심심하니 천천히 가라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뒷 차가 들이 받았다? 100% 뒷 차 잘못입니다.
도로교통법 준수차,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멈춘 차엔 아무런 과실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1조가 명한 교차로 뿐 아니라,
교차로 진입 전에도 일시정지 등의 주의를 기울일 의무가 운전자에겐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25조

⑥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고
일시정지나 양보를 표시하는 안전표지가 설치되어 있는 교차로에 들어가려고 할 때에는
다른 차의 진행을 방해하지 아니하도록 일시정지하거나 양보하여야 한다.






 

 

 

 


사실이 이런데도 운전자는 죄가 없다 하실 건지요들?


여기까지 읽고서도 여전히 운전자는 죄가 없다.. 어쩔 수 없는 사고였다, 재수가 없었다,

운전하는 이상 누구라도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제발이지... 차 팔고 운전 하지 말아 주셨으면 싶습니다.



그 외 모든 분들.. 도로교통법 숙지하시고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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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1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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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또 이러고 있네 니 주장만 옳다고 다른사람 이야기 안듣고 소리치지말고 발 닦고 자라 다른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맥락 못파악하고 여기서 지랄 하지 말고 블박은 보고 이야기하냐 애가 미친속도로 튀어나가더만 그래 정지 했다면 안부딪칠수 있었겠지 그런데 기다렸다가 보행자 없어서 출발 할 때 튀어나오면 부딪치는거야 넌 1초후가 보이나보다 정지해서 기다려도 몇분씩 기다리고 있을수도 없는건데 정지후 보행자가 안보이면 그냥 가는거지 도로 막아가면서 보행자 보이길 기다리랴 그리고 이번사건은 정차해서 전방주시에 좌우 둘러봐도 안보일 각도였고 애니깐 작아서 더 안보이기도 하고 사람 튀어나오는건 순식간이다란 말이 어렵냐 못알아듣게 그리고 이게 운전자만의 과실이냐 보행자는 좌우 살피고 건너야 된다는 거 어릴때 안배웠냐 보행자는 그냥 막 건너도 되는거냐 그리고 선동은 니가 하고 있는거고 똑같은 주장 계속 할거면 다른데서나 해 너처럼 대깨문들 모인곳이나 가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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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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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님이 갖고온 이 사고. 무슨사고냐면ㅋㅋ 운전자가 서행하고있는 앞차 추월하려고 과속하다가 횡단보도 안에있던 애 친거임. 그래놓고 애가 튀어나왔다고 발뺌한거고ㅋㅋㅋㅋㅋ 갖고올걸 갖고와야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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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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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그 ㅈ같은 보행자 보호의무때문에 운전자 과실인게 맞으니까 더 안타까운거지. 운전자 법률상 무과실이라고 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안타까워하는거에요. 근데 당신들이 그거가지고 고조선 8조법같은 더 환장하는 법을 만들었잖아. 민식이아버님....법 잘찾아오셨는데 핀트가 나가셨네요. 저는 운전자 처벌받기 이전에 당신들부터 위증으로 감빵가야겠단 생각 드는데요. 당신들 거짓말 때문에 애꿎은 부모들만 감옥가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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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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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문재인이 왜 아직까지도 지지를 받나 신기했는데 이런 저능아들때문이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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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12.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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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은 아이도 안타깝고, 그 부모도 사는 게 지옥일테니 안타깝고, 운전자도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님 글은 핀트가 조금 나간 듯 합니다. 운전자 잘못이 아예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운전자 블랙박스 영상은 보고 오셨나요? 안 보셨다면 다시 한 번 보고 오세요. 사람들은 그 운전자 편만 드는게 아니라 모든 사건 경위를 안 후 민식이도 그 아이 부모님도 운전자도 안타까워 하는 겁니다. 민식이법 다 좋아요. 아이들은 보호 받아야 하는 건 맞는데 이 법안은 운전자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악법이에요. 예방 법안도 충분이 있고, 함께 병행할 수도 있음에도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만 지게 하는 게 정말 맞다고 보십니까? 스쿨존은 아이들이 1순위인 곳이 맞아요. 모든 운전자들이 그 곳에서 만큼은 서행하고 조심해서 가야 하며,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공간~ 법적으로 인정한 공간이기에 이유불문하고 운전자들이 조심해야 하는 곳 맞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문제점들을 보안할 생각은 안 하고 처벌만 강화시켜 운전자들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 시켜 버리는 거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하나만 물어 봅시다. 8살 핏덩이 같은 소중한 아이를 왜 혼자 돌아다니게 하셨나요? 저도 8살 아들 키우지만 절대 혼자 못 돌아 다니게 합니다. 보호자 없이 다니기엔 아이가 너무 어려요. 가르치는 족족 다 알아듣고 잘 듣는다면 그건 아이가 아니라 기계죠. 즉 이건 아이의 잘못이 아니란 소리입니다. 그 어린 아이를 혼자 다니게 한 그 부모의 잘못도 있어요. 그리고 운전은 해 보셨나요? 시야확보? 0.1초의 그 시야 확보로 인해 뇌가 판다을 하고 브레이크를 잡는다는 건 그냥 이론이에요. 또한 사방 시야를 확보 하려면 물체가 없어야 합니다. 불법 주정차들 사이에서 조그만한 아이가 튀어 나온다면 그 아이를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서행 중 누군가 쥐새끼 한 마리를 던졌는데 님은 그 쥐를 피할 수 있어요? 그냥 모두 다 안타까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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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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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같은 사람이 선동 잘 당해서 광우병 때도 선동 오지게 하고 다녔을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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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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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렇게 멍청하세여. 예를 들어줄게요. 내가 서행을 하고있었는데 불법주정차 사이로 애가 휙 튀어나왔다고 칩시다. 그 장소가 스쿨존이면 과실0프로 뜨지않는이상 9대1 과실이라도 무조건 500만원 이상벌금입니다. 하지만 스쿨존에서 1미터라도 밖이었다면 치료비물고 합의하면 땡이죠 ㅎㅎ 법이 이따위라고요. 왜이리 멍청하세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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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12.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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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면허는 있나? 지하철 타고 댕김서 스쿨존 운전은 해보도 안하고 글쓰는거 아니가? 운전 5년만해보면 주취자나 고라니애 돌발상황은 노답이란걸 알게된다. 서행? 서행해도 와서 받아버린다고. 일반인도 그런데 자해공갈의 고의범이다. 이젠 먹고살기 힘들면 스쿨존서 쥐떤지는 세상이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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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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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뭔가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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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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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진짜 궁금한게 방송에서 거짓말까지해가며 매장시키려든 민식이네 부모나 사실관계 확인이나 인터뷰내용 정정없이 그대로 내보낸 언론 해당 운전자가 고소못함? 그리고 안타깝게도 민식이법이 뚝딱 통과되어 버렸지만 이법의 개선을 위해 다들 목소리 내주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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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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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는건 맞지만 100%가 아니며, 사람들이 하는 말은 민식이법에 대한 문제점이지 운전자가 무죄다가 아닐텐데 왜 계속 핀트는 못잡고 다른 말만 하는거!?? 혹시 민식이 가족이심??? 변호사들도 다 비판하는게 민식이법인데 무슨 변호사에게 물어봐라, 판례봐라 이러는겊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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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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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 되게 좋아하네 그럼 서행하면서 가도 애가 달려와서 사망하면 최소 징역 3년이 형평성에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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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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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는 사망사고의 경우 운전자 무과실은 거의 없고 피해자가 아동인 경우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결국 양 당사자의 과실 정도에 따라 처벌이 정해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 개정안은 중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운전자의 과실이 아무리 적어도 무조건 징역형이 떨어집니다. 그 정도는 음주운전으로 인도를 침범하여 사망사고를 나게 한 경우와도 마찬가지라는거죠 형평성에서 너무 차이가 나는거죠 게다가 이번 경우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제제는 없습니다 이번에도 그게 아니었음 사고 가능성이 매우 낮았는데 말이죠 불법 주정차 문제만 해결되도 이번 사고 뿐아니라 엄청 많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꺼에요 근데 왜 안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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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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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는말에 악플다시는 분들. 꼭 부메랑으로 쳐맞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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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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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고난 곳이 온양중 교문 앞이라 들었는데 거기 최근까지 살았던 주민으로 이야기 하자면 사고 지점 뒤에 있는 횡단보도 앞에서 다른차 오는지 보고 지나가지 사고난 횡단보도에서 서서 보행자 확인하면 ㅅㅂ 양옆으로 오는 차랑 부딪치자는거지 서 있는 차만 없으면 훤히 보이는데 차 한대 서 있는다 그럼 안보이는곳임 게다가 중학교 하교시간이면 몰려나오는 중딩들 있으면 더 족같은 곳임 중딩들도 길 건널때 옆에는 안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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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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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또 이러고 있네 니 주장만 옳다고 다른사람 이야기 안듣고 소리치지말고 발 닦고 자라 다른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맥락 못파악하고 여기서 지랄 하지 말고 블박은 보고 이야기하냐 애가 미친속도로 튀어나가더만 그래 정지 했다면 안부딪칠수 있었겠지 그런데 기다렸다가 보행자 없어서 출발 할 때 튀어나오면 부딪치는거야 넌 1초후가 보이나보다 정지해서 기다려도 몇분씩 기다리고 있을수도 없는건데 정지후 보행자가 안보이면 그냥 가는거지 도로 막아가면서 보행자 보이길 기다리랴 그리고 이번사건은 정차해서 전방주시에 좌우 둘러봐도 안보일 각도였고 애니깐 작아서 더 안보이기도 하고 사람 튀어나오는건 순식간이다란 말이 어렵냐 못알아듣게 그리고 이게 운전자만의 과실이냐 보행자는 좌우 살피고 건너야 된다는 거 어릴때 안배웠냐 보행자는 그냥 막 건너도 되는거냐 그리고 선동은 니가 하고 있는거고 똑같은 주장 계속 할거면 다른데서나 해 너처럼 대깨문들 모인곳이나 가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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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2.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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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 교차로사진 처음 봤는데
누가 저렇게 생각없이 만든거임
그냥 사고다발지역으로 만들었네
정지선도 없고
보아하니 운전자신호도 없는 곳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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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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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님이 갖고온 이 사고. 무슨사고냐면ㅋㅋ 운전자가 서행하고있는 앞차 추월하려고 과속하다가 횡단보도 안에있던 애 친거임. 그래놓고 애가 튀어나왔다고 발뺌한거고ㅋㅋㅋㅋㅋ 갖고올걸 갖고와야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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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2.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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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여기 이 쓰레기들은 사람 칠까봐 겁도 안 나나봐?

시야확보 안 된 상황에서 조차 멈출 생각을 않다니?
시야확보 안 된 상황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가는 게 당연하다니?

나는 사람 다치게 할까 무서워 그런 상황들에 일일이 멈춰 확인해 왔는데...

아니 난.. 도로의 무개념들, 극소수를 제외한 나머지 무개념들은.
그래도 최소한 자신들이 개념 없는 짓을 한다는 건 알거라 생각했는데.
여기 댓글들 보니 전혀 아니네...
개같은 운전을 당연시 하고 너무도 당당하네.

확실히... 범법자들의 뇌구조는 정상인과는 다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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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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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쨌든 거짓말하고 정치권에선 감성팔이 상대방 매도하는 용도로 써먹고 있던데 그만해 이 글쓴이도 ㄹㅁㅌㄹㅅ나 맘카페에서 상주하면서 감성 선동하는 그 쪽 부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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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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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그 ㅈ같은 보행자 보호의무때문에 운전자 과실인게 맞으니까 더 안타까운거지. 운전자 법률상 무과실이라고 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안타까워하는거에요. 근데 당신들이 그거가지고 고조선 8조법같은 더 환장하는 법을 만들었잖아. 민식이아버님....법 잘찾아오셨는데 핀트가 나가셨네요. 저는 운전자 처벌받기 이전에 당신들부터 위증으로 감빵가야겠단 생각 드는데요. 당신들 거짓말 때문에 애꿎은 부모들만 감옥가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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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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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식이가 휴대폰보면서 걸어가다 죽은거도 아니고 육탄십용사처럼 달리는 차에 돌진을 해서 죽었는데 대관절 인간의 동체신경과 반사신경으로 그걸 어떻게 보고 어떻게 피한다는 말이냐. 펜싱 국가대표가 운전을 했어도 민식이는 죽음을 면치 못했을거다. 아 욕을 쏟아부으니 좀 진정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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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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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행권은 뭔 사마귀 알낳는 소리냐 민식이가 걸어나왔냐? 뛰어나와서 죽은거잖아 보행이 아니라 주행을 해서 타계하셨는데 보행권같은 소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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