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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연애, 결혼 이야기로 스트레스 받아요

1111 (판) 2019.12.12 13:57 조회52,67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나이는 30대 여자예요

평범하구요..

 

한해 한해 지날 수록

연애,결혼 이야기 아주 지겹네요 진짜 ㅠㅠ

 

부모님도 이야기 안하는 걸 왜 본인들이 나서서

오지랖이죠 ?

 

얼마전에도 아는 언니 만났는데 각잡고 결혼 이야기 ㅠㅠ

 

나이 더들면 결혼 못한다

어디라도 나가봐라 듀오라도 가입해라 등등 아 진짜 스트레스

 

아니 내가 싫다고 내가

내가 원하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꼭 해야하는것처럼

이야기하는지 정말

 

이야기 듣다보면 연애못하고 결혼 못한 내가 모지리 같아서

더 자괴감이 들어요

 

연애를 하든 말든 결혼을 하든말든 애를 낳든 말든

남의 일에 왈가왈부, 오지랖 쩌는 조언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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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대]
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2.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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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 더 지나서 30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면 다들 결혼 얘기 잘 안 해요. 그리고 마흔 둘 넘어가니까 애기 얘기 안 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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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2.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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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예 애기도 다 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하는 이야기임. 좋은 시기 놓치면 님 인생 망할까봐 님 생각해서 하는 이야기인데 무조건 오지랖이라고 기분 더럽다고 받아 들일 것만은 아님 님이 적어도 그 이야기를 듣는 다는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임. 이제는 전직장 직속 상사인 김xx 과장은 당시 나이가 39이었는데 운동도 안하고 남자 오지게 혐오하는데다 여성 우월주의자였거든 직원들끼리 자기 연예 이야기하고 결혼 이야기하다가도 내 상사 오면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다 입 다물었음. 무슨 의미인줄 아시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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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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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하든말든 남들이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어. 결혼문제도 그렇고 남일에 뭐 저리 오지랖들인지... 저러거나 말거나 안할사람은 어차피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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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r 2020.01.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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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나름 고학벌 금수저는 아니어도 은수저 여자. (박사있고 강남 3구 출신) 비혼은 아니어도 공부가 좋아 결혼생각 없었는데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해서 현재 만삭임. 결혼은 좋은 사람 나타나면 서로 위안도 되고 좋다고 생각함. 서로 집안이 피해 안끼치는 선에서 개인대 개인이 잘살수 있으면 결혼이라는거 생각보다 괜찮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모든것은 개인의 선택이라 누구도 강요할수 없음. 음식 취향도 선택인데 누가 누굴 결혼해라 마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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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sul17 2020.01.13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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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빙자한 호객행위나 하며 적은 돈이나마 모조리 쓰게 만드는 추잡걸이나 투잡남이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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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비야 2020.01.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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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어서 못한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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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1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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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년 백수 32살여자인데
무능력하고 집이 거지니까 남자 잡아서 결혼해야지 하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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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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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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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20.01.1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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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자는 결혼해서 애낳고 육아하는게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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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2020.01.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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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낙오는 무슨 염병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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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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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긴게 나도 누가 결혼얘기하면 오지랖이라고 욕하는데 정작 나보다 어린애가 결혼안하고있으면 첫마디가 왜 결혼 안하냐고 아무렇지않게 묻는다. 실상 하던말던 관심도없다. 그냥 주변에서 그러니까 나도모르게 각인된듯. 결론은 신경쓰지마요. 님인생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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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ㅇ 2020.01.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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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한인생이여.. 그나이먹도록 결혼도 못하시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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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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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는 사람들은 줄고 이혼하는 사람은 급증. 이런상황에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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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1.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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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솔직히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는한 대부분은 38전에 결혼 하더라
한다고 무책임한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묵책임 한것도 아니지만 남들 하는 만큼은 하는게 보통이긴 하지.

나중에 나이 50먹고 후회하지 말고 갈거면 빨리 사람 찾아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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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야근야근열매 2020.01.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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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영영 안 늙을 줄 알고 허세 존1나 부리고 있겠지만. 나중에가서 40~60대 노처녀들 드글드글하면 독신여성 지원해달라고 줴럴거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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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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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5년전인가? 어떤 아줌마가 나중되면 세컨드자리 밖에 없다고 말하는데 면상이랑 말이랑 저렴 그자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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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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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이하니까 너도해야한다 그것만큼 무책임한소리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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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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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본인 마음임. 주변에서 결혼얘기 꺼내는건 부모.가족 아닌이상 실례라고 생각함.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 있으면 속으로 이렇게 말함. 저거나 잘하지? 저거는 연봉 몇억씩 넘는 남자 만나서 20억 이상되는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나봐? 미친듯이 사랑해서 결혼해도 힘든게 결혼생활임. 연애는 맘만 있음 할수 있지만 결혼은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 그리고 어떤 각오가 있어야함. 결혼으로 행복 찾고 싶은 사람은 결혼하고 혼자서도 행복하다면 안하는게 낫다. 중요한건 나이들어도 저축 열심히 해서 좋은집에 살고 여행다니며 행복하게 지내고 자기 자신을 가꾸면서 곱게 늙어간다면 주변에서 누구하나 무시할수 없음. 주변에 봐봐. 다 잘나고 예뻐서 결혼하는지? 그 사람들이 부러움? 난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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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1.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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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자꾸 들어주니까 그러지. ㅋㅋㅋ
그리고 걱정도 해줄 사람 있을때가 행복한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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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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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모임하면 기혼녀들 육아의 힘듬 이런거 막 토로함.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하고 혼자 산다고 다들 그럼 ㅋㅋ 하지만남편톡으로 애들 사진 계속 오고.. 엄마미소 짓고... 집에가면서 빨리 집에가서 애 보고싶다~~ 안보면 보고싶어.. 다들 이럼서 끝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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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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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는 제 결혼 자금 대주실거 아니면 물어보지 마세요 저는 제 부모님이 저를 능력있게 낳아주고 잘 길러주셔서 제 능력으로 먹고살기 충분하고 좀 더 이 좋은 세상을 누리다가 때가되면 만날것이에요.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부모님도 그런 얘기 안하시는데 저한테 뭐 해주셨다고 그런거 여쭤보시는거죠? 라고 받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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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pfjeo 2020.01.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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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한국나이로 올해 36살이예요~~정말 사랑했던 남자랑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깨지고 지금은 혼자예요.. 사람인지라 가끔 외롭지만 솔직히 지금의 제가 너무 좋고 행복해요... 연봉도 어느정도 되고 골프도 치고 이번에 작은 집도 마련했어요..가끔은 생각해요..내가 만약 결혼했다면 어땠을까?? 정말 끔찍한 생각만 드네요.. 저란 사람은 결혼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걸 34살에 알아버렸네요.. 결혼은 자기가 자기를 제일 알고 성숙했을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누가 뭐라고 하면 결혼에 대한 자기 생각을 확고하게 말을 한다면 누가 감히 남에 인생에 뭐라고 하겠어요?? 자기인생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 결정하는게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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