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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병원에서 말조심 해야하는 이유

ㅇㅇ (판) 2019.12.12 16:28 조회133,579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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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겨울공주 2019.1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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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하는엄마속은어떻겠어요 12년이나 아들이 저러고 있으니 엄마도 지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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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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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2년.....
저 말을 한 엄마 심정도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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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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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년 간병에 자식이고 부모고 장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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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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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ㅜㅜㅜ부모님도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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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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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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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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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랑은 별개지만 환자나 간병인이나 둘 다 힘들어서 안락사하는 경우 많던데 그런거 보면 저 인터뷰 내용이 이해됨.. 정신은 멀쩡했다는데 저걸 들은 환자도 마음이 안 좋았을거임 부모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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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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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자식이니까 12년 을 버틴거지.. 자식이 부모 저렇게 간병했어봐 벌써 호흡기 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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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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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병하는 가족 돈버는가족 숨도못쉬고 살아도 '가족'의 삶을 살 시간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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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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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는 병원비가 비싸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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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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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12년간 정신 또렷했다는 거 너무 끔찍하다 어디 좁은 상자에 갇혀있는 기분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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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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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 병엔 효자없다, 라는 말 그냥 나온게 아니다. 너무 당연한듯이 보필해라 요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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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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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나 아는 언니있는데 돌 지난 자식이 갑자기 죽을수도 있는 병이 걸려서 1년정도 입원하고 병원생활했는데 그 사이에 엄마 몸무게나 20키로나 빠졌음 마음고생하고 간병생활하면서.. 그 1년이 너무 길고 힘들었다고 회상하는데 12년은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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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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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그마치 12년이다. 지금부터 12년 전이면 2007년인데 기억도 안난다. 사람이면 저 말에 서운할수는 있으나 비난할 자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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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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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장 아들입장 둘다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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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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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야 아들이 건강해지길 바랬겠지. 근데 솔직히 12년..병원비에 간병에 아무리 부모라도 사람인데 저렇게까지 말하는 그 심정이 어떻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않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깨어나서 저 말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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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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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병에 효자없단건 다 이해하면서 엄마는 12년 간병하다 혼잣말해도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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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 2019.12.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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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면 그럴만도 하지... 간병에 병원비에 오죽 힘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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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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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개월도 아니고 1년 2개월도 아닌 12년이면 솔직히 어머니 심정이 어땠는지 짐작이 가네요. 12년 간병생활에 12년치 병원비에 자식은 좀처럼 깨어날 기미가 안보이고 차라리 얼마안가 죽었으면 괴롭기는 하더라도 장례식도 해주고 본인의 남은 인생 살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닌 상태라 곧 깨어나겠지, 언젠가는 눈을 떠주겠지, 스스로의 희망고문에도 얼마나 질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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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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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 년 동안 치매걸린 아버지 지극정성으로 돌보았지만 육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아버지의 목숨을 끊은 아들의 사건도 있었다 결국 간병이란 것은 환자나 가족들 모두 힘이 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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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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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년 병간호 한 엄마맘도 충분히 이해함. 근데 저얘기 들으며 몇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던 저사람도 얼마나 슬프고 무서웠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좀 소설 쓰는거 같지만 가족들이 날 안락사같은거 시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까지 들 수도 있잖아. 아무것도 못하고 뇌만 살아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운 일임. 깨어나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한것만 그냥 묻고 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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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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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긴 병엔 효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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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치킨 2019.12.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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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책으로 읽었어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게 제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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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ㅁ 2019.12.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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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한 엄마맘 이해된다. 자식인데 오죽하면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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