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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체감상 천만영화

ㅇㅇ (판) 2019.12.12 17:32 조회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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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영만 원작 타짜의 1부를 최동훈 감독이 각색한 

영화 타짜 (2006년) 


당시 청불영화로 흥행도했고,

시상식에서 작품상까지 탈 정도로 성공을 했지만

실제 관객 수는 560만 명.


그럼에도 워낙 한국인에게 개성적인 캐릭터와

대사들이 강하게 각인된 영화.











 

노태우 정권 실화 범죄와의 전쟁을

윤종빈 감독이 다룬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년)



'살아있네'

이 대사가 영화 개봉한 해 유행어였고,

최민식의 유치장 씬은 연예인들이 단골 성대모사를 하기도했음


그러나 실제 관객수는 470만 명.














 


범죄조직에 잠입한 경찰을 다룬 박훈정 감독의 영화 '신세계' (2013년)





'드루와' 와,

 


 

이중구(박성웅)가 한 모든 대사가 각인된 영화



그리고 이 영화로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 

 

<범죄와의 전쟁>의 '최익현' 


<신세계>의 '강과장'

 

그리고 진짜 천만 영화인 <명량>의 '이순신'까지

한국 영화에서 모든 관객들이 

등장인물의 이름을 아는 유례없는 4연타를 이뤄냈다.



하지만 <신세계>의 관객 수는 460만 관객을 기록함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다룬 유하 감독의 자전적인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2004년)


사람들이 권상우가 이종혁을 이겼는지는 몰라도,

이종혁이 창문을 통해 우유를 맞은 건 모두가 아는 영화.


그러나 이 영화 개봉 당시 관객 수는 310만 명.






 






 


회개하려는 깡패출신 출소자 '오태식'을 다룬

강석범 감독의 <해바라기> (2006년)



개봉 일주일만의 고화질 캠버전 영상이 돌아다니면서

위에 언급된 영화들에 비해 흥행 성적은 저조했지만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러니한 영화.


 

영화를 안 본 사람도 다 가져가면 안되는 것을 알려준 영화


실제 관객 수는 150만 명.










천만까지는 아니지만 체감상 500만 명은 본 것 같은 영화 <바람>

 


그라믄 안돼~~

라면 묵고 왔습니다~~~~~행님


실제 관객 수는 103.6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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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2.1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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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천만영화라면 온 국민이 제목 정도는 알고 있는 영화라야 공감이 갈텐데 저런 영화 있었나 싶은 영화가 반 이상인데?
님 같은 영화 매니아가 아닌 나같은 일반인은 잘 모르니까 천만이 안 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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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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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를 안 본 사람도 다 가져가면 안되는 것을 알려준 영화"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설명 ㅈㄴ웃김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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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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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랑결혼 2019.12.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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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정우 싸롸있네 ㅠㅠㅠㅗㅠㅠㅠㅠㅠㅠ 최형배 못 잃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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