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부부재정에 간섭하는 시댁

답답 (판) 2019.12.13 00:16 조회58,9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자꾸 저희 부부 재정에 간섭하는 시댁 때문에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회사다닐때 월급이며 보너스며 다 물어보드라구요) 아무래도 맞벌이라서 타 가정에 비해 여유로운건 맞습니다.

근데 시어머니 왈

1. 용돈이 너무적다 현재 주는것 보다 오만원씩 더 줘라.
(현재 70씩 양가에 드리고 있어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다 챙겨드려요)
개인적으로 적게드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자꾸 그러시네요 ..
시댁 친정 부모님께 받은돈 각각 삼천정도 있으나 친정부모님은 정말 아무요구 안하시는데 저희 어머님 께서는 꼭그러셔요..

2. 가끔 특별한날 아버님께 돈을 저희가 더 드리라고 해요 ..
예를들어 지난달 아버님이 작곡하신 음반 나왔을때 30 더 챙겨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이런일이 꽤있었습니다.


물론 양가에서 받은것도 있고 어머님이 본인들이 준 걸생각해서 자녀의 돈에 대해 섭섭해 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어머님의 간섭이 반갑지는 않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139
6
태그
신규채널
[그냥하는말]
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 2019.12.13 09:45
추천
12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시가들은 웃긴게 ㅋㅋ 아들부부가 맞벌이하는게 지들 돈 더주려고 맞벌이하는줄 알아... 아들 능력이 안되서 억지로 혹은 며느리 자아실현하려고 맞벌이하는지도 모르고...부부가 잘살라고 맞벌이하지 시가 뒤치닥거리하려고 돈버냐??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ㅠㅠ 2019.12.13 00:52
추천
9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000돌려주고 연 끊어요 매달 70씩이면 4~5년 드리면 원금이고 그후엔 밑빠진 독에 물붓기네요 저같음 3000돌려드리고 속 안썩고 살겠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13 00:45
추천
7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왜?본인들 재정상태를 대답해줘요? 난 친정에도 말안하는데... 시댁엔 더욱더 말하지 말아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2.14 11: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000드리고 연끊어요. 지금껏드린돈도제하고. 남편지랄떨면 생활비 각출하고 양가 용돈 각자하자고. 시부럴
답글 0 답글쓰기
2019.12.14 06: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어본다고 대답하는 쓰니도 대단.....
답글 0 답글쓰기
Wow 2019.12.14 06: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 다달이 드리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랄판에 뭔 덜떨어진 인간들 이네요. 개념, 상식, 싸가지가 없네요. 어른답지 못한 인간들은 그냥 주던것도 다 줄이든 끊어버리든 하고, 물어보면 신경끄세요 라고 하세요! 주면서 왜 그런 소리들어요? 답답하네요! 제 시부모 였으면, 드리던 생활비 끊어버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그래곤 2019.12.13 23: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돈 주지말고 연 끊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3: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거예요 요구사항 다 들어주니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요구가 심해지는거예요 70만원도 진짜 많이 주시는것 같아요 좀 타이트하게 나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12.13 22: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속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1:1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본인은 며느리 아니었나? 시어머니되면 기억상실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1:0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들부부내외를 무슨 연금으로 아는 시어머니네..참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0: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느그 사장 얼마버시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0:1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호강에 겨워 헛소리하네, 70 적금들고 용돈 끊어요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20: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자 부모 용돈은 각자 용돈으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19:2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 용돈진짜 많이드린다.
저희부부는 평소에 용돈안드려요, 양가 부모님들 아직 일하시고 계시고
생활안되실만큼 형편 어렵지 않으셔서 나중을 위해서 모아두는게 낫다싶어서
저희 먹고사는거 부터 안정시키고 (아이아직 안낳았어요)
아이어느정도 키우고 그때부터라도 간간히 드리잔 마인드라서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이럴때아니면 특별히 드리지않아요.
그도주시면 안쓰시고 돌려주시거나 너무고마워하시는데
어떻게 저런 부모님이 계실수있지.......?
자식 = 돈? 이런 생각이 아니라면요.
답글 0 답글쓰기
웃긴다 2019.12.13 17:5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양가에 합이 140? 벌이가 그정도로 괜찮아요? 애가 없나? 애 타어나면 돈 많이 들어요....애가 5~6세만 되도 교육비도 쏠찬히 들고 시터까지 구할라 치면 장난아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92 2019.12.13 16:5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아버지 뭔 일있거나 하면 주라고 하면 또 나오고 하니까
뭐 빵빵하게 배부른 돼지저금통인지아는가본데여?ㅋㅋㅋㅋㅋㅋㅋ
돼지저금통 야금야금 빼먹는 기분이 쏠쏠한가보죠ㅋㅋㅋ주지마요.. 다른 댓 처럼
걍 원금 돌려주고 주지말아여~
애기는 아직인가요? 애있음 애 핑계 대면 좋은데 돈들어갈데가 너무 많다고 앓는소리하기편할텐데...안타깝다..
답글 0 답글쓰기
ㅎㅅ 2019.12.13 16: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대출금있으시죠? 대출금 상환해야한다고 더 줄이세요. 뭐라하면 못들은척하시고 소귀에 경읽기라는거 알아야 말 안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16:3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에 합 140? 언제 돈 모으나요? 앞으로 부모님들 병원비며 뭐며 엄청 나갈텐데 명절이나 생신때만 드리세요. 월 수천씩 버는것 아니면 너무 많이 드리는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후추 2019.12.13 13: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튼 시모뿐만 아니라 시가식구들도 월급 얼만지 궁금궁금 관심대폭팔이더라
답글 0 답글쓰기
2019.12.13 12:2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용돈 아예 끊어버리면 올라달란말 안나와요 ㅋ 돈없어서 맞벌이하는건데 그런데도불구하고 요새힘들어서 용돈 당분간 못드린다고해보세ㅛ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3 11:3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식이 노후준비라는 말.. . ㅆㅂ 제일듣기싫어

지들이 좋아서 낳아서 키워놓고 어디서 자식들한테 기대려고 해!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효도하는거면 몰라도
저렇게 삥뜯는 기분으로 용돈타령하는 노인네들 진짜 다짜증나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sheree7... 2019.12.13 11:3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모의 월권입니다. 님이 대답할 이유도 없고요.
시모에게 시모의 시모가 다 물어보고 다 대답했냐고 물어보세요.

용돈문제도
왜 70씩 줍니까? 님도 벌고 잇는데...친정 주니까 동일하게 하는거 맞고
더 줄 필요 없어요.

남편이 무슨 얼마나 잘난 사람이면 몰라도...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