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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극한의 츤데레 아빠

ㅇㅇ (판) 2019.12.13 09:53 조회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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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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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아버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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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ㅋㅇㅋ 2019.12.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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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9살 아들이 용돈모아서 어버이날에 혼자 꽃집가서 사다 준 생화 카네이션.... 가루가 되서 부서질까봐 건드리지도 않고 그대로 두고 있음. 말라 비틀어져서 보기 안예쁘지만 정말로 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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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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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부지 진짜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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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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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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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12.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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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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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12.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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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도 저거 반만이라도 하면 참.. 효도 잘할 자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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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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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한테 생일노래 부르는거 동영상 찍어서 보내주니까 앞에선 낯간지럽게 뭘 이런걸 보내냐고 당황해서 아 별로였나 이랬는데 엄마가 시간날때마다 그것만 돌려본다고 그러고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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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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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왜 울어,,,?? 미친 새벽감성ㅜ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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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2019.12.1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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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같음 ㅠㅠㅠ 여름에 가족여행 가기전에 썬글라스 하나 사드렸더니 저녁에 일마치는 엄마 데리러나가면서 썬글라스 들고 나가시고 ㅋㅋㅋㅋ 이번 겨울 추워지기전에 장갑 사드렸더니 장갑끼고 엄마 데리러 나가시구 (그래도 엄마 한쪽 아빠 한쪽끼고 들어오심ㅠㅠ) 엄빠 요새 많이 피곤해하시는거같아 고민끝에 안마의자 사드려서 내일 설치예정인데 이제 저녁에 엄마 마중 안나가시고 하루종일 안마의자에 누워계실거같아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심 사랑해 아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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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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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우리 아빠는 샌들사줬는데 집에서만 한참 신고 아니 왜 샌들을 집에서 신지ㅋㅋㅋㅋ서류가방 사주니까 집에 잘보이는 벽에 세워놓고 한 몇달 지나니까 메고 다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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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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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귀여우셔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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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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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너무 귀여우시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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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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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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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악 근데 그 와중에 재수하느라 힘들었던거 너무 안타깝다... 그렇게 준비했는데 수시 합격.... 최저 있는거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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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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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날 생각하다니..감동은 말할수도없지..나도 지금 중학생인 아들이 8살때 내가 수족냉증이 너무 심해서 늘 발시렵다 춥다했던걸 기억했는지 길에 지나가는 여자가 어그부츠신은걸보고 저런거 엄마도 사신으라고 나한테 편지랑 2만원줌..(할아버지가주신용돈갖고있던거.) 신발은 내돈으로 샀고 그꼬깃한 돈이랑 편지는 앨범에 잘간직해두었음. 저 아버지도 딸이 아빠생각해주는게 얼마나 예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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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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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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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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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너무 귀여우심. 울 아버지는 선물 사주면 있는데 뭐하러 또 사냐고 돈 아깝다고 그러고 장롱에 박아뒀다 한10년 지나서 유행도 다 가고 흰옷 누래진 다음에 입고 그러니 사주고 싶지가 않음. 쓰니 아버지처럼 저렇게 좋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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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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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부지 진짜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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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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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아버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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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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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부지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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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 2019.12.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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