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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과수원 새언니 원본지킴이 나와주세여

ㅇㅇ (판) 2019.12.13 22:30 조회2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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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글쓰시더니 지우셨네여 ㅎㅎ
에라이 못되처먹은년 이기적인년 ㅉㅉ
요근래 판에서 본 제일 못되처먹은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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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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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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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별 내용 없고 자가당착이 심한 어리석은 여편내의 개소리였음. 요약 : 남편이 매일 밤 애들이랑 같이 저녁 먹었으면 좋겠어요. 돈 받은건 받은건데 아가씨도 오빠랑 번갈아가면서 봐야죠. 서울에서 직장 포기하고 여기 내려와서 새로 구하면 되잖아요. 친정집 과수원은 남편이 좋아해서 하는거고요. 체험학습도 돈주고 하는데 웅앵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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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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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쓰니 욕하려고 일부러 글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들 오지랖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욕먹을만은 함. 1년도 못사는 시모 지가 모신것도 아니고 요양원에 지가 가는것도 아니고 남편 매일 간다 지랄하다 욕 쳐먹으니 글삭함. 직장 좋은 시누는 받은거 없어도 직장 때려치고 와서 나눠 가라고ㅋ
저런년 데리고 사는 남자는 어디 모자란 놈인가싶던데. 시누는 뭔죄야. 미친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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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12.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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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약해주께요 1. 시댁에서 집을 해줬다. 그건 고맙다 2. 그래서 왠만한 비용은 우리가 다낸다. 3. 그러나 내남편이나 내 시누이나 부모사랑은 똑같이 받고 자란 거 아니냐, 그러니 시누도 뭔가 기여를 해야지. 4. 남편이 매일 시모 계신 요양병원 들렀다가 퇴근하는거 싫다. 내가 저녁 집안일을 다해야 되자나. 온가족 도란도란 저녁 먹고 싶다. 그게 큰 바램인가..남편이 늦게 와서 밥이랑 김치 꺼내먹는거 보기도 좀 불편하고. 5. 친정에 과수원해서 주말에 남편이 가서 열심히 일해주는거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러 주말농장 가는 사람도 많은 세상에 그게 뭐 대수냐. 5. 내가 시누더러 시모 요양병원 근처로 이직하라고 한거 맞다. 그게 큰 잘못이냐. 서울만 못해도 여기도 괜찮은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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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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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나쁜ㄴ이야 어찌 그리사냐 왜 지들만생각하고사는지 그에 반해 남편은 정말 머슴 이야저런ㄴ한태는 너무과분해 시누가 나서면 욕먹겟지 정말 이혼 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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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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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 희대의 __이 글 올렸었어요?ㅠㅠ아..,..못본게 넘 아깝네요ㅠㅠㅠ진짜 꼭 이혼 당했으면 좋겠던데..원본 지키미 나와주시믄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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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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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별 내용 없고 자가당착이 심한 어리석은 여편내의 개소리였음. 요약 : 남편이 매일 밤 애들이랑 같이 저녁 먹었으면 좋겠어요. 돈 받은건 받은건데 아가씨도 오빠랑 번갈아가면서 봐야죠. 서울에서 직장 포기하고 여기 내려와서 새로 구하면 되잖아요. 친정집 과수원은 남편이 좋아해서 하는거고요. 체험학습도 돈주고 하는데 웅앵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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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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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궁금 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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