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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 과수원 새언니 글

ㅇㅇ (판) 2019.12.14 00:30 조회257,21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빛삭한거 어떤분이 시누 글 댓으로 올렸길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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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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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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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교육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픈 엄마 못보러가게 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꼭 나중에 본인 아플때 본인 자식이 보고배운대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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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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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 원본 잘 지켰다잉 ㅋㅋㅋ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아는건데 어쩐지 이집 문제는 안봐도 알것 같더라니.... 역시.. 이것도 반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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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2.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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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음 남편보기 미안해서라도 아니면 남들 보기민망해서라도 한달에 한번이라도 들여다보고 오겠다 오래사실것도 아니고 길어야 일년이라는데 그게 그리 어렵냐?? 너무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네 본인도 부모고 언젠가 꼭 그대로 되돌려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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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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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이 여자 부모가 정상이라 속전속결로 이혼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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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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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처음 보고 시누이 글까지 보고 왔는데 이 새벽에 열받아서 잠이 안 온다. 지워지면 내가 다시 원본지킴이 할거임. 저장 다 해둠. 영구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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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2019.12.20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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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며느리보고 가라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어리면 얼마나 어리다고.. 그 어린 손주들이 얼마나 눈에 밟히실까?.. 요양원 계실 어머님이 가슴아프게 몸서리치네요.. 돌아가시고 나서 님남편가슴에 얼마나 큰 상처를 더 내놓으시려고. 점점 더 커질 그 상처를 님은 대체 어찌 다 채워넣으시려고 이짓을 하시나요? 저녁한때.. 님아..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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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2019.12.2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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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의 변을 듣고 싶었읍니다. 그 주말을 님 친정 가서 농촌체험 그만하시고 가족끼리 오붓하게 지내 보세요... 님아~ . 님 남편에 그리 대못을 받고.. 사랑받으려 하느냐: 니 부모도 있으면서. 어찌 남편마음 1도 모르느냐.... 아무리 이해 하려 해도. 이해가 안되는 . 너라는 여자.... 매우.. 아닌것을..... 매우 이기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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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12.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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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나 진짜 판녀들 편에 공감많이 하는데 이건 좀 공감을 못하겠음. 저 여자가 시어머니한테 돈을 받음? 재산을 받음? 딸도 아들처럼안하는데 아들이 하니까 좀 하라는거 이중적이지 않음? 아님 아파트 받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파트를 며느리한테 준거임? 어자피 이혼하면 며느리 것이 아닌데? 재산가 며느리던 아니던 우러나와야 하는거지. 애 둘낳고 저집 딸은 난 아파트 안받았으니까 하면서 방관하는데 남의 집딸은 아파트 받았으니까 한달에 한번은 찾아가야 하는거 아니냐는거 이중잣대임 저 며느리도 잘한거 없는거 맞지만 딸이 뭘했다고 나서서 조율을 한데? 다들 진짜 안좋은 시댁이 많은건가? 왜 당연한것처럼 생각하지? 저정도면 좋은 시댁이다 라고 하는데 시누이가 저런 생각으로 글쓰는게 현실에서 좋은 시댁아니다 판녀들아 심지어 시누이는 결혼할때 해준거 없이 껴들라고 하는건데 누구편도 들어줄수 없는 상황이구만 선동 당하는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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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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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부모가 저래도 저럴까?? 아줌마 니부모도 늙어요 너도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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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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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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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2.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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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좋은쪽으로 끝났으면 2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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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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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니새끼들이 너보고 배워서 똑같이 하길 ..
그리고 우리 친정도 농사 짓는데 손녀 손자 모기물릴까 못오게해~ 오래 있지도 못하게 한다 못된년아 나같으면 애들 유치원 갔을때라도 일주일에 두번은 찾아뵙겠다.
남편은 제발 이혼해라... 양육비 주고 어머님 돌아가시면 정떨어져서 쳐다도 안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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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9.12.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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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쁜년 ㅋㅋ제발 저 나쁜년 자식새끼들이 커서 똑같이 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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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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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며느리지만 정말 노이해임
심보가 아주 못되쳐먹었어~
반대로 입장바꿔 생각해봐. 당신 부모는 평~~~생 안늙고 안아플껀가봐???
그대로 당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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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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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살다살다 판 눈팅만했지 댓글 처음 달아보는데요.. 단순히 사람들이 던지는 악플들이라 생각마시고 댓글들 읽으며 진심으로 깨닫길 바랍니다.. 진짜 친정부모님 아프실 때 남편이 똑같이 하면 피눈물 흘리실거면서 왜 이렇게 잔인하십니까.. 재산을 얼마 받았고 그에대한 댓가로 금전적인 지원을 얼만큼 하냐의 문제를 떠나서 사랑하는 남편의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세요.. 본인 어머니 생각하면 저렇게 하실 수 있겠냐구요.. 진짜 욕도 안나오고 기가차서.. 이렇게 댓글 달아놔도 느끼시는게 없다면 당신이 저지른 그 모든 악행들이 당신 자식들에게 또 부모님들에게 그대로 돌아갈거라는 저주도 아까운 사람이에요. 자식들이 그런 죗값을 치루는건 더 잔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기엔 남편이 너무 착하고 불쌍한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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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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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갑질도 장난아니지만 며느리갑질도 장난아니구나?인간이 어쩜저래? 시어머니, 남편 안쓰럽지 않어? 내같음 수고했다고 남편밥 따뜻하게 차려주고 얘들때문에 자주 못간다쳐도 남편과 몇번씩은 찾아뵙겠다. 집받아놓고 시누한테 웬 ㅈ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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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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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순간 내친구 이야긴줄. 비슷한 인간들이 있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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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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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캡쳐했다가 나중에 자식들이 크면 이 글 교육삼아 보여주렴. 엄마는 이혼을 불사하고 너희들에게 매일 아빠와 저녁을 먹는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단다~ 자식들이 엄마를 엄청 자랑스러워하고 본받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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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구나 2019.12.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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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겠지? 잘못을 깨달았음 좋겠다! 안되면 연기라도 해라. 남편한테 사과하고 시누한테 사과하고 시모에게 지금이라도 잘해라 애들 데리고 자주 찾아뵙고. 남편 늦게 와도 긁지말고 위로하고 식사 잘챙겨주고. 이정돈 해야 맨몸으로 안쫒겨난다. 감히 분수를 모르고 이혼을 입에 올려? 자격도 없는것이! 할 용기도 없는것이! 애들한테 뭘보여주는거니. 사람답게 키워라 사람의 도리는 하고 살아야지 애들은 본대로 한다. 부디 시모한테 한 그대로 돌아오길. 지옥같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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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구나 2019.12.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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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데리고 자주 가야한다. 10년을 하겠니 5년을 하겠니. 나쁘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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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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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나쁜ㄴ이네 내 남편저 상황이라면 참 안쓰럽고. 고맙고 미안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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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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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 누군지 알 것 같은데.
결혼할 때 그 아파트... 친구들한테 잘난척은 다 하고.. 전세 얻어 결혼하는 친구들 은근히 깔아뭉개더니.. 정작 뒤에서는 이러고 있었구나.
아휴... 적당히 좀 하지. 나 너희 부모님 얼굴 뵌 적도 있는데... 참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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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 2019.12.1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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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라는 여자 진짜 오래살겠다. 욕 처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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