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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조카를 예뻐해주지 않는다고 질투래요

ㅋㅋ (판) 2019.12.14 05:09 조회77,142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여 .. 

결시친에 애있으신분 없으신분 그래도 어른들도 많으니
여기다 여쭤볼게요 


저희 할아버지가 막내셨고 
아버지도 막내고 저도 막내+늦둥이에요 

친척모두가 제가 유독 이쁨받고 자란걸 알아요. 
아버지 사촌분들이나 고모/큰/작은아버지는 저를 여전히 애기라고 불러요.
솔찍히 저도 애기라고 부르는거 부담스럽고 싫은데.... 
20년동안 불렀던 호칭이라 그게 익숙하대요 ㅜㅜ

여기까지가 저의 배경이에요 

저는 원래 애를 싫어해요.
스포츠의류 키즈매장에서 5개월 일하다가 
아 정말 애도싫고 애엄마애아빠 다싫다 하는 마인드가 더 심해졌어요 


그런 저에게 조카가 태어났어요. 

조카요? 피가 몇퍼센트 섞였다고 다른애들보다 이쁘고 싫고 그런거 없어요. 
그냥 애는 다 안예쁘니까요. 조카가 싫거나 한게 아니고 애가 싫은거에요.


애가 집에 있다는게 저한테는 큰 스트레스에요. 
특히 큰조카는 소리를 안지르면 의사소통이 안되나봐요
둘째조카는 순둥순둥해서 덜하긴 하지만 첫째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놀라서 울어요.. 
그래서 집에 조카가 오면 저는 집을나가요. 
애기랑 같이 가족외식이라도 한다고 하면 저는 그냥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지 같이가진않아요.

*TMI
한번다같이 냉면집 갔는데 뛰더라구요 제가 조카한테 뛰지말라고 했는데 소리지르면서 더뛰더라구요 .....
그래서 오빠랑 새언니한테 애가 조심시켜야 하지 않냐니까. 오히려 관심안주고 놔둬야 제풀에 지친대요
5분도 안가서 자리로 돌아올테니까 그냥놔두래요. 그때부터 조카한테 더 정이 뚝떨어진거같아요. 
거기가 온육수도 서빙해주시는 곳이라 이모님들이 컵에 육수담아서 들고 다니셔서 위험했거든요.
아무튼 그 이후로 집이나 밖이나 애가 있음 저는 자리를 피해요. 


근데 새언니나 오빠는 제가 애를 이뻐해주길 바래요. 
새언니오빠 뿐 아니고 모든 사촌언니오빠들도요 ㅜㅜ 

전 애를 이뻐해줄 생각이 없어요  그렇다고 못되게 굴 생각도 없어요
그냥 놔둘 뿐이에요....  

예뻐하진 않더라도 고모로서 금전적으로라도 뭐라도 해주려고 노력해요.
선물이나 애기용품은 그래도 꼬박꼬박 시즌맞춰 사주는편이에요.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의 전부고 최선이에요. 나름 아이를 이뻐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저는 그냥 애가 좋지 않아서 그런건데  
오빠/언니 그외 사촌언니오빠들은 제가 애기를 질투해서 그런거래요
오랫동안 애기였고 여전히 집안에서 애기인데 
진짜 애기가 나타나면서 밀렸다고 생각해서 질투하는거래요. 

이런얘기도 한두번 들으면 상관이 없는데 
정말 만나는 친척 언니오빠들 마다 그런 얘길해요 명절되면 연휴 3일동안 
그얘기만 한 30번도 더듣는거같아요 *친척이 많아요 ㅜㅜ 
처음엔 언니오빠들만 그러다가 이게 진짜 기정사실화가 되어버렸어요
친척어른들도 제가 애기를 질투해서 싫어하는줄 아세요.


저한테는 너 취업언제하니 결혼은언제하니 성적은좋니?
라는 소리보다 더 스트레스에요 ...  
저희할아버지가 막내시지만 복잡한가정사와 기독교친척들로인해 
저희집에서 제사를 지내요. 
일년에 명절두번. 시제사한번 그리고 저희 할머니할아버지제사까지해서 
거의 2-3개월 텀으로 저는 저소리를 계속들어요.
집을나가거나 애를 봐주지 않으면 또질투해서 저래 라고 말들해요.. 


우선 엄마가 저한테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가족한테는 말했어요. 
건강문제 때문에요  


스트레스받으면 위염이랑 장염이 같이와요. 그러면 3-4일을 이온음료만 먹어요.
빈혈도 있고 일단 제대로 못먹으면 저혈압증상오는거 처럼 픽픽 쓰러져요. 
위염에 장염이 한번오면 7키로는 그냥 쭉빠져요..그러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면
또 친척모임 반복반복... 그래서 제작년부터는 명절이나 친가쪽 모임이 있으면
외가로 피신해요.  엄마한테 말했어요 이대론 못살겠다고 너무 힘들다구요... 
*한창 몸이 안좋을때 엄마앞에서 빈혈로 쓰러졌는데 쓰러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머리 밖고 응급실 간적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제편을 들어주셨어요. 
 


근데 친언니/오빠는 그게 어리광이래요
엄마가 막내라고 편애하고 어리광받아주시는거래요 

질투한단 소릴 듣기 싫으면 질투를 하지말래요..
그리고 친척들 다 명절이랑 제사때 일하는데 너혼자만 빠지는거냐고 해요.
명절 전날에 전 부치고 잡채재료만 준비하고 저는 외가로 가요..일안하는거 아니에요
그치만 저는 집에 있으면 정말 힘들어요.

제가 답답하시겠죠..? 

저도 반항 해봤어요. 말도해보고 너무 힘들다고 울어도 봤어요 

그소리좀 하지말라고 애를 질투하는게 아니고 싫어하는거라고
강요하지말라고 같은소리를 수십번씩 들으면 너무 스트레스받는다구요 

그럼 무적의논리 시작이에요 

너가 애를 안낳아봐서 그런다. 어려서 뭘모른다. 철이없다.
막내라그렇다.  

너무 힘들고 아파서 우는 저한테 언니가 어리광부리지말래요..
얼마나 오냐오냐 자랐으면 고작 그런소리로 스트레스받아서 아픈게 자랑이냐구요 


그래서 일단 언니는 다 차단했어요. 
오빠 연락은 그냥 무시만 하고 새언니랑은 가끔 연락은 해요 *새언니는 강요안해요 

근데 이게 연을 끊을만큼 큰일도 아닌데 ..
어떡하면 좋을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모님도 연끊는건 당연 마음 아파하실거같은데  .. 
제가 애를 낳아봐야 끝나는 문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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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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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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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오빠들이 그동안 막내가 이쁨 받아온게 졸라 싫었나봄 ㅋㅋㅋ 이 때다 싶어서 물고 뜯네. 그 얘기 할 때마다 내가 막내라 사랑받은게 그렇게 서럽고 맘에 안들었냐. 적당히 뒤집어 씌워라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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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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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질투는 형제자매들이 쓰니한테 하는 걸로 보여요 나 질투하다가 꼬투라 잡을거 생겨서 집요하게 구는거냐고 질투소리 나올때마다 큰소리로 나 질투하는지 몰랐었다 어른들한테도 저 너무 이뻐하셨어서 언니오빠들이 질투로 괴롭히잖아요 ㅠㅠ 뜮임없이 반복해서 말하세요 캐릭터 잡히면 이제 뭔짓을 해도 아기 질투하는 인간 되니까 논점 흐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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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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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 하니? 응 질투해. 이뻐해줘. 아냐, 질투나서 못해. 하면서 개겨요. 쓰니가 계속 반발하고 아니라 하니까 물고 늘어지잖아요. 그냥 쿨하게, 어. 나 질투해. 그니까 알아서 살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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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뭥미 2019.12.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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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에 장염.. 저혈압이니 뭐니.. 자기일 자기가 처리못해서 엄마더러 해결해달라 하고 앓아눕는 꼴 보니 애기가 맞네요. 조카 질투하는 거랑 상관없이 친척들 일할딴 외가로 도망간다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다니... 본인이 진짜 아기인줄 아나요? 사회생활은 어쩌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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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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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에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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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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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는다고 칠키로씩 왔다갔다하면 세상 어케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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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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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래 질투한다하고 조카들한테 아무것도 해주지마세요 뭐하러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잘해주려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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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ㅏ 2019.12.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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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눈엔 뭐만 보이고 개 눈엔 똥만 보인다고 하시고 무시하세요. 뭘 더 상대를 해주며 스트레스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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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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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연히 부모가 있는데 부모가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면 되지 왜 고모이모에게 강요하죠? 진짜 부모들 이해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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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9.12.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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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 나니깐 애보다 더 해주세요 조카가 힘들게하면 애처럼 오빠 엄마. 삼촌 이모. 고모. 찾으며 발광?해주세요 ㅎ 이래도 흠 잡을꺼고 저래도 흠 잡을꺼에요 쓰니 편한데로 대자로 누워 날리치던 조카 꿀밤을 때리던 쓰니 맘데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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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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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점에서 뛰댕긴다는 거 가만히 놔두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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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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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이 되었으면 좀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애기가 집에 오면 나간다고? 명절인데 다른가족들 다 있는데 혼자 나간다고? 그렇게 행동하니까 한소리 듣는거에요. 집안에 무서운 어른이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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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19.12.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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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 숙제나 마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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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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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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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2.1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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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전적으로도 해주지마세요 평생. 왜 이제 애 물건 안 사주냐 ㅈㄹ하면 걍 애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건데 좋아하라고 강요하는것도 모자라 질투한다고 소문내서 그 쪽들한테 정이 떨어져 버렸다 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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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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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먹튀쩌네요... 이런 여자들이 막상 또 지 애 낳으면 애 내세워서 선물요구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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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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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까 요즘 젊은애들이 애기 안이뻐하는거야 애부모들이 자기애 이뻐하라고 하도 강요하니까~그래도 조카라고 때마다 선물 해다줘도 질투한단 소리 들으니 안해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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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시바견 2019.12.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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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 너같은것도 참 까다롭다 사회생활 가능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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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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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는 형제들이 하는듯. 알게 모르게 막내라고 이쁨 받았을 수도 있고. 근데 또 이쁨 받은 당사자는 차별이 없다고 느낌. 그렇다고 애이뻐하기를 강요하는 것도 웃김 ㅋㅋ그리고 애 혼자만 키우나? 식당에서 떠들면 조용히 하라고 훈육하는 부모가 대다수인데 님 형제같은 진상 부모땜에 노키즈존이 생기는 거임. 앞으로 왜 식당에 같이 안가냐고 하면 쪽팔려서 안간다고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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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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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냉면집에서 뛰어요? 저 애둘2살5살 키우는데 음식점에서 뛰어본적 단한번도없어요 통제안되는나이엔 번갈아먹이고 아이먹을것 간식이랑 장난감 항상 가방에들고 다녔어요 옆테이블조차 가본적이없어요 전형적인 내아이가 제일이뻐 내아이 기죽이지마라 다이렇게키웠어 니들이 키워봐 스타일 부모라 말이안통할거에요 아이버릇을 고쳐줄생각1도 안하는데 아이행동이 싫다는 쓰니말 이해를 못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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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ㅣㅣㅣ 2019.12.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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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전히 막내한테 갔던 사랑을 언니 오빠가 질투하다보니 되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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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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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말하세요5분있다돌아온다는거?그5분사이에뜨거운음식에다치면?식당책임으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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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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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원래 애 싫어함 우리 오빠 자식은 더 싫음 애를 어떻게 그따위로 키웠는지^^.. 우리오빠애기랑 내친구애기랑 개월수는 다른데 4살 동갑임 친구네 애기는 생긴것도 귀엽지만 하는짓이 진짜 이쁨 말도 이쁘게하고 내조카는 뻑하면 발로걷어차지 지맘대로안되면 빽빽울어대지 당연히 친구애기가 이뻐보일수밖에 없지않음? 근데 우리오빠랑새언니 뻑하면 니조카는 우리앤데 왜 거기다가 잘해주냐 핀잔줌 짜증나서 결국엔 애가 이쁜짓을 해야 이뻐하지 내새끼도 아닌 애가 그냥 보기만해도 이쁘겠어? 그렇다고 오빠랑 새언니가 나한테 잘하는것도아니고 내친구가 댁네가족보다 날 더 챙겨 아쉬운 소리하지마 ㅇㅇ한테는 욕하고싶은거 참는걸로 할만큼 다한거야 그런이후로 별얘기안함 뒤로 지들끼리는 욕하겠지만 내알바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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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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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한단 소리 들으면서 선물은 왜해요 선물해주는것만 봐도 질투하는건 아닌데 계속 그런얘기하면 그냥 그래 니들말대로 질투해서 십원한장 쓰기싫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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