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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장애를 가진 부모에게 적응하는 아이들

ㅇㅇ (판) 2019.12.14 15:18 조회40,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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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12.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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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짠하긴 한데 아기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사랑받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안다는 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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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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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육원에 있는 영아들은 부모가 없는 거 본능적으로 아는 건지 거의 울지도 않는다고 함. 울어봤자 달래줄 부모가 없고 힘만 드니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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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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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도 누울데 보고 다리뻗어요 할머니 힘들다고 짐도 같이 들어주는 울 아들이 저만 보면 바로 징징 시전과 함께 안아달라고 ㅠ ㅠ 할머니는 어린 눈에도 힘들고 뭔가 지켜줘야할거 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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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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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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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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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있는데 애낳는수준하곤ㅋㅋ 저러니 애자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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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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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하다기보단 정말 적응이에요! 아기들도 어떤게 상대방에게 먹히는지 안먹히는지를 습득해나가거든요. 갓난아기인데도 말이에요. 저랑 남편에게 하는 방법이 달라요 80일된 아기인데...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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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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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몸도 제어를 못하는데 애를 왜 낳아 애가 불쌍해 비장애인도 키우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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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9.12.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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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슬프네. 작고 여린 아기들. 상처받지 말았으면.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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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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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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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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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가 풍으로 반신마비라 휠체어타고 생활하시는데 5살 3살 아들둘은 할머니 하고있으면 안아달라소리도 안하고 징징거리지도 않아요 신기하더라공‥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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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12.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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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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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9.12.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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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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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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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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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육원에 있는 영아들은 부모가 없는 거 본능적으로 아는 건지 거의 울지도 않는다고 함. 울어봤자 달래줄 부모가 없고 힘만 드니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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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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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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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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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도 누울데 보고 다리뻗어요 할머니 힘들다고 짐도 같이 들어주는 울 아들이 저만 보면 바로 징징 시전과 함께 안아달라고 ㅠ ㅠ 할머니는 어린 눈에도 힘들고 뭔가 지켜줘야할거 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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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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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난다... 부모도 아이도 모두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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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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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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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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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짠하긴 한데 아기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사랑받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안다는 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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