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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마트에서 우유 훔치다 걸린 아빠와 초등학생 아들

ㅇㅇ (판) 2019.12.14 15:45 조회185,152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아 진짜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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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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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까 기사로도 봤는데 또 눈물나네요 아버님 힘내셔서 가족들과 꼭 행복하게 잘사셨음 좋겠어요 이번일로 큰 위안과 힘을 얻으셨으리라 감히 짐작해봅니다 아이에게도 좋은 교훈이 되었을것같고요 나중에 잘되셔서 전에 우리 이런일이 있었지하며 웃으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경찰관님도 넘 감사하고 도움주신 남성분 마트사장님 다들 넘 좋으신 분들이네요 덕분에 저도 누군가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서로 돕고 살도록해요 다들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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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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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뜻하다ㅠ 행인도 참 대단하고 인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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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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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것만 보고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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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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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작 아기 분유 훔친 엄마는 벌금내고 자식새끼 데리고 수주훔친새끼는 훈훈하게 하려고 별기사를 다쓴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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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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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감동적이고 슬픈 사연처럼 미화되어있지만 실상은 어린 아들 앞세워 지 마실 소주 훔치다가 걸린 것 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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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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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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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 2019.12.1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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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강도 안좋으신데 술은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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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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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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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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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새끼 거짓말하고있네 당뇨랑 갑상선 있어도 울 아버지 약 먹고 열심히 일 하신다 지 술 먹을라고 어린 자식 도둑질 시키고 걸리니까 궁색한 핑계대고 거시에 감성팔이 기사까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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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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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만에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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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후 2019.12.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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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사는 세상이 따뜻한 세상이라서 참 다행이라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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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2019.12.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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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말에 동시다발로 멀쩡한 길좀 뜯지 말고 제발! 구마다 불우이웃 힘겨운 이들좀 돌봐라! 길 뜯는 구역 다 구청장들 반성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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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문변 2019.12.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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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2살에 결혼...대충 짐작간다. 덜컥 일은 저질렀고 배운건 없고 기술없고 접근쉬운 택시하다가 젊은 나이에 아픔....왜 아프게 됬을까...고됬겠지..후회와 울화에 술과 규칙적이지 못한 패턴의 생활을 했겠지.. 요는..... 뜻대로 안되는게.당연한게.인생이다...그러나 영화 빠삐용에서 빠삐용의 죄를 꿈속의.판사가.말하지.. 인생을 낭비한 죄라고... 인생을 낭비하지 맙시다. 어떤 좌절도 극기의 희망을 이길수 없습니다. 저 아빠의 진정한 죄는 희망을 놓아버린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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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2.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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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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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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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절도죄이지만.. 마트측에서 선처했으니 죄는 상쇄된거잖아요
경찰분들과 많은 분들이 부자를 도와서 건강한 가정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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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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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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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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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초수급자는 병원비도 국가에서 지원해주는데 약먹고 일하면 되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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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2019.12.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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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랑 갑상선에 일을 못할정도인데 술?? 나만 이해못한게 아니였네.. 애는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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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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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초수급자는 쌀도 엄청 싸게 나라에서 따로 파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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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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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구걸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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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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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 솔직히 당뇨랑 갑상선증 약만 먹으면 운전일 계속 할수있고, 교육비에 쓸 집안도 아닌거같은데 기초수급 140만원이면 밥 굶고 다닐 정도 절대 아님. 훔치더라도 혼자 훔치지 애랑 같이 훔치는건 아동 정서 학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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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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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까지 데리고 절도는 아니었다고 본다. 애가 배울텐데... 딱한 사정을 봐서 넘어가주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경찰과 마트 분들께 감사하면서, 앞으로는 떳떳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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