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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평범한 음식점이 노키즈존으로 변하는 과정

ㅇㅇ (판) 2019.12.14 19:53 조회14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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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동구램] [방탈미안함] [및힌] [의견부탁해]
9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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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여자 2019.12.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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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식당 안에서 종이컵이랑 페트병에 소변 보게 하는거 목격함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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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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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이해 됌 나도 돈까스 집에서 알바하는데 옆에 키즈카페 있어서 애기랑 부모님 많이 오시는데 진짜 우동 먹으면 우동면 자리에 다 떨어져있고 키즈카페에서 먹다남은 음료수 먹다남은 사탕,사탕껍질 개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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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12.1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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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보면 진짜 가관임ㅠ 아울렛 매장에서 일할때 진짜 뛰어서1분도 안걸리는 곳에 화장실있는데 사람 많고 붐비는 주말에 아주머니가 종이컵 달라길래 뭐지 하고 줬는데 갑자기 구석도 아니고 그 한가운데서 애 바지 벗기더니 싸라고...하아... 진짜 두눈으로 뭘본거지 싶었음ㅠ ㅠ 애들은 감튀먹은 손으로 이옷 저옷 만지작 거리고ㅠ 옆에서 엄마는 오규오구 거리고 어휴 내가 인상 확 찌푸리니까 괴물이다 꺄르륵 거리고 지랑 놀아주는지 착각해서 자꾸 소리지르고 아오.... 음식점에서 알바할때 기저귀는 진짜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젊은 애 엄마였는데 애기도 돌도 안지난 애기 같았고 와서는 담요좀 달라길래 줬더니 말도없이 긴 테이블 자리로 가더니 애기 눞히고서 기저귀 갈면서 그때 딱 실장이 가니까 기저귀 좀 갈아도 되냐고 아니 이미 갈고 있으면서... 기저귀는 챙겨가긴 했는데 밖에 바로앞에 화장실에 애기 기저귀 가는 곳 있었는데 참.... 너무 이기적인 사람들 많이봤음 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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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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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라 하기엔 나도 이런짓거리들을 너무 많이 겪었다. 특히 카페나 음식점. 어쩔수없이 애들도 혐오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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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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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다 읽으니까 진짜 머리가아프다. 누가 사이다썰좀주세요ㅜㅠ 무개념 부모 참교육시켜주신분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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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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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소변을 왜 ㅅㅂ 식당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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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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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놓곤 내돈주고 먹는다고 서비스 비용으로 들어간다고 갑질해놓지ㅋㅋ 개념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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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2.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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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아들 키우는 사람이 사실 애 망치는 것 같음; 저런 것도 다 성의식이고 예의이고 절제력 길러주는 건데 그런 게 없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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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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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바하면서 애기들 데리고오는 사람 많이봤는데, 애기먹이는 고체분유? 같은거 먹이다가 실패햇는지 테이블에 다 떨궈놓고 갔더라.. 치우는데 진짜 욕나왓음 애기가 오물어물하다가 뱉는거 다봤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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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2019.12.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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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이컵이나 페트병은 양반이야..나 신호등 기다리는데 신호등 근처에 하수구 있었거든?? 근데 그냥 거기다가 싸더라...차들 다 보고 사람들 다 보는데... 뭐 애기니까 싶다가도.. 여자애면 그랬겠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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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9.12.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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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천박하고 무식한것들이 임신도 잘해요 개망신 제대로 당해봐야 아~~~~ 트라우마1 이러면서도 또지릴할걸? 왜?? 천박하고 무식하고 돌대가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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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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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르니까 그런데 엄마 아빠란 인간들은 나이를 똥으로 쳐먹었나 왜그러냐.. 물론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음. 일부가 저렇게 욕을 먹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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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2.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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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백화점 식탁 위에서 기저귀 갈고 올려놓은거 봤습니다. 와- 이건 뭐.
그 후 백화점 가면 식탁위 조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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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2.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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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천만이니 이정도지 14억이면 중국보다 더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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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2019.12.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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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인정.... 나도 음식점에서 패트병에 소변보는거 본적있음... 기저기 가는건 예사고... 애새끼들 뛰어다니다가 툭툭 치고 소리지르고... 그러다 한마디하면 세상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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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9.12.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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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남아키우는 아이엄만데요 노키즈존 안가면 되잖아요 서로 불편하게
꼭 밖에나가서 밥먹어야합니까? 기저귀 막 갈고 아무데나 버리고 페트병이 소변버리고 그러지맙시다 제발 아이가 소란피울거같으면 그냥 집에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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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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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남아 데리고 식당다녀보면
최대한 주의주고 있는 메뉴안에서 아이먹을 수 있는 것 찾고 예의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면
식당 종업원 분들이 먼저 더 챙겨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이거 아이먹이라고 더주시고 아이볼 수 있는 채널찾아주시고 등등
그런데 이런 거 해 주시는 분들 전부다 아주머니 아저씨들이에요.

이런 글 올라올 때 마다 조금 안타까운게
미혼들은 아이에 대한 혐오만 커져가는 것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어요
무개념에 대한 비판는 있어야 하겠지만 아이자체에 대한 혐오가 생기거나 이해조차 하지 않으려는 건 아닐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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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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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페에서 알바하는테 줌마가 픽업대에 음료잔(종이) 두고가면서 우리애기 오줌이니까~ 따라버리시면 돼요~ 하고감, 기저귀는 애교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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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퀴 2019.12.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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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저귀 아오 밥상머리교육도 안받은 맘충들 저런 맘충때문에 모든 엄마들이 맘충소리듣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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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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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 김여사 다누구다?? =한녀 목욕탕가서 수건훔처오는 도벽쟁이들 누구다? =한녀 미개한 한녀들이 한녀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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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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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맘ㅊ이라 불릴 사람들은 소순데...그 소수가 물을 진흙탕으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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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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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공화장실에 남자애기 데리고 온 엄마가 변기 커버도 안올리고 그냥 쉬하게함 결과는 당연히 커버도 그렇고 사방에 오줌 다튀겨있는데 그냥 가버림 ㅋㅋㅋ 거기에 모르고 누가 앉기라도하면 오줌 다묻는데 진짜 개양심없는 년들 너무 많음 나는 애기 너무 좋아하지만 저런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은 버릇도 없고 예의 없을게 뻔해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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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2.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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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들어가고 싶은 식당이나 카페 앞에 노키즈존 이라고 적혀 있으면 괜히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과 지금의 나는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에 좀 우울할 때도 있었는데., 본문과 댓글을 보니 정말 저런 사람들이 많군요 ㅜ 진짜 왜들 그럴까요 !! ㅜ 저는 가방에 봉지 챙겨 다니면서 식당에서 아이 입 닦아준 냅킨까지 다 싸들고와요. 의자며 바닥도 다 닦고요. 이렇게 하면 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오히려 더 도와주시려고 해요.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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