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진짜

ㅇㅇ 2019.12.15 17:42 조회415
팬톡 세븐틴
팬들도 왜 저러는지는 알아, 서운하니까 이태껏 팬들을
제일 최고로 생각해줬던 얘들이고 소통도 잘해주었던 얘들인데
올해 해외투어 가고부터는 횟수가 확실히 적어진것도 맞고
하는 얘들만 하는 것도 맞아 시상식 끝나고 브이앱도
사라져서 안그래도 서운해하는 팬들 많았는데 거기다가
그 피부과원장 생일축하해주는 영상 올라와버리고
팬들도 피해자인데 그 원장한테만 사과하니까 그게 터진거잖아
근데 그걸 공카에서 자기들끼리 싸운다고 뭐가 달라질까,
그냥 멤버들 믿고 멤버들이나 회사한테 피드백 요구하면 안되나
잠깐 본 피부과 원장 말 믿을만큼 우리 얘들이
5년동안 신뢰를 안 준건 아니잖아 그렇게 얘들이 5년동안
쌓아온게 물거품 될 그런 큰 일도 솔직히 말하면 아니고.
서운한거 이해해 쓰니도 서운해 근데 이 상황에서 누구를 믿겠어
세븐틴을 믿어야지, 믿고 피드백을 요청하면 되잖아
피드백을 요청한다고 해서 꼭 잘못이 우리 얘들한테 있다는걸
인정한건 아니잖아 그 무엇도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에서 팬들끼리 그것도 공카에서 멤버들 다 보는데서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다들 어떻게 생각해?
8
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15 17:59
추천
1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네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우린 뭘 보고 뭘 믿어? 맨날 형식적으로 하는 믿고가자 그 네글자에 우린 또 호구마냥 네 오빠 하고 따라야해? 나는 진짜 모르겠어 솔직히 작년 여름쯤만 됐어도 애들이 하는 말 다 진심같았고 이런 일 있으면 반성하고 있겠지 했는데 지금은 캐럿들 사랑해요 그 한마디조차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는 말 같고 지금도 팬들 이해하고 반성하려기보단 쟤네 또 헛소리하네 저래봤자 금방 다시 좋아죽을거면서 이렇게 생각할까봐 겁나 근데 이게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고 꽤 많은 팬들이 느끼는건데 그렇다는건 멤버들이 신뢰도를 잃은거겠지 무슨 일 터져도 항상 명확한 답변없이 믿고가자 하면 그래 믿어야지 믿자 하는게 캐럿들이였잖아 근데 그 무조건적인 신뢰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솔직히 스케줄 바빴던거 알아 알고 이해하는데 걔네가 그 이해에 보답하려는 척이라도 했어? 대체 어디까지 이해하고 어디까지 믿어줘야되는건데..?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15 18:06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긴 뭘 믿어 피드백 올려주긴 할 것 같아?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2.15 18:15
추천
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일 터지고 생각해봤는데 이 일이 2017년 즈음에 터졌으면 지금처럼만큼 논란이 됐을까? 그때는 서로만 믿고 가자는 말 철썩같이 믿었지, 그만큼 신뢰를 줬으니까. 근데 지금은 신뢰도 바닥치고, 무슨 일만 터지면 입 꾹 다물고 덮고 넘기려고 하고. 진짜 미안한 말인데 서로만 믿고 가자는 말이 이제는 덮고 넘어가자는 말처럼 들릴 정도야.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고, 대상 받았을 때도 아무 말 없다가 일 터지니까 서로만 믿고 가자고? 아무리 우리 좋자고 하는 덕질하는 거지만 크게 보면 우리는 엄연한 소비자인데 세븐틴 지인한테 썩을년 소리 듣고, 세븐틴도 그걸 아는데 우리한테 한 마디도 없이 그 지인한테 쪼르르 가서 걱정하는데 우리가 맹목적으로 신뢰를 주고 믿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런 소리 하면 탈빠하라고, 왜 질질 붙잡고 꼰대질 하냐고 하는데 진짜 세븐틴을 좋아하니까 하는 말이야. 무조건적으로 애들을 감싸는 게 득이 될 게 아니라고 생각해. 솔직히 이런 식으로 덮고 지나간 게 벌써 몇 번째야? 덮고 그냥 넘어가니까 쌓이고 쌓여서 결국 이렇게 폭발한 거 아니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5 18:11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크 터진 거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매번 일 터질 때마다 팬들끼리만 싸우다 지치고 결국 제대로된 피드백은 안 하고 넘어갔잖아 그러면서 맨날 서로만 믿고 가자고? 이제 지침 그냥 솔직히 지금 상황 봐서 이번에도 그냥 조용히 묻고 넘어갈 것 같음 어차피 연말 시상식만 몇 개 남았고 내년 초부터 또 해외일정 돌고 5월에 돔투어 시작해서 내년에는 거의 한국 활동 없을 것 같던데 그냥 공식 입장 그거 하나 내달라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부탁이였구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15 18:06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긴 뭘 믿어 피드백 올려주긴 할 것 같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2.15 17:59
추천
1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네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우린 뭘 보고 뭘 믿어? 맨날 형식적으로 하는 믿고가자 그 네글자에 우린 또 호구마냥 네 오빠 하고 따라야해? 나는 진짜 모르겠어 솔직히 작년 여름쯤만 됐어도 애들이 하는 말 다 진심같았고 이런 일 있으면 반성하고 있겠지 했는데 지금은 캐럿들 사랑해요 그 한마디조차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는 말 같고 지금도 팬들 이해하고 반성하려기보단 쟤네 또 헛소리하네 저래봤자 금방 다시 좋아죽을거면서 이렇게 생각할까봐 겁나 근데 이게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고 꽤 많은 팬들이 느끼는건데 그렇다는건 멤버들이 신뢰도를 잃은거겠지 무슨 일 터져도 항상 명확한 답변없이 믿고가자 하면 그래 믿어야지 믿자 하는게 캐럿들이였잖아 근데 그 무조건적인 신뢰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솔직히 스케줄 바빴던거 알아 알고 이해하는데 걔네가 그 이해에 보답하려는 척이라도 했어? 대체 어디까지 이해하고 어디까지 믿어줘야되는건데..?
답글 1 답글쓰기
1
톡커들의 선택
  1. 1 공부는 유전이라는 사람들 (165)
  2. 2 반지없는 프로포즈 받은 후기입.. (111)
  3. 3 시간을 왜 바꾸자고 하는건지.. (225)
  4. 4 얘들아 n번방 시위한대!!!! (시.. (348)
  5. 5 우한 근처 마을 현황사진 공개 (152)
  6. 6 +[속보] 사스보다 더 빨라(확진.. (204)
  7. 7 고등학교 수준에 따른 수학여행지 (179)
  8. 8 실시간 YG사옥 앞ㅋㅋ (283)
팬톡쓰기

즐겨찾기

설정
다양한 팬톡 채널을 즐겨찾기에서 이용해 보세요!

팬톡 카테고리

팬톡채널
숨김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