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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청첩장에 축의금대신 입장료 얼마이상이라 적어야 함

Mnbvc (판) 2019.12.15 18:03 조회176,70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축의금 3만원내고 밥 먹고갔다는 글에 개념이 있냐, 3만원 낼 거면 식사하지 말고 가야한다고 당당하게 적은 사람들 있는데.

니들 결혼식 비용을 왜 하객이 내주는게 당연한거냐?
축하를 받을라고 청첩장 뿌린거야 아님 돈 받을라고 그런거야?

그렇게 식대 본전이 아까우면 아예 입장료 얼마라고 적어놔.


정녕 5만원 냈다 치자.
5만원 내고 그 결혼식 볼 만한 가치가 있니?
신랑 신부가 돈 내고 볼 만큼 외모가 좋니?
웨딩부페 그 돈으로 외식가면 더 맛있고 저렴하지 않니?


니들 수준에 거기까지가서 축하하고 3만원 내준 사람들 욕할 자격 없잖냐?

결혼하는 사람들 마음 자세가 아주 거지마인드야.
그런 정신으로 결혼해서 퍽이나 배우자에게 희생을 하겠어. 또 이런 정신문화를 옳다고 맞장구 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니 한국의 정신문화는 매우 후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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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2.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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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싫으면 안주고 안가면 되잖아요?? 왜 이렇게 날카롭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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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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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는 개소리냐? 축의금이 뭔데? 원래 품앗이 문화서 나온거야.결혼식 장례식 축의금 부의금은 잔치,장례 치루는 돈을 나눠 내준다는 거라고.그러면 최소 적자는 안시켜야지 안그렇냐? 니 결혼식에 10원 축의해줄게.정신문화는 풍족하게 내 a4열장쯤 살이되고 피가 되는 편지도 동봉해주마.쓰니는 속물적이지 않으니 감동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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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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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만원 초등학생 세뱃돈 주냐? 요즘 초등학생도 신사임당 바라던데 넌 세상 물정에 어쩜 그리 담쌓고 사니? 요즘 물가에 3만원은 좀 아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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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2.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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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생활 안하니?기본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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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19.12.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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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이 아니고 수금식임 ㅋㅋㅋㅋ레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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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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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쯤 이였나.. 난 용돈받아 쓰는 학생이였는데 중딩때 친했던 친구 결혼한다길래 꽤 먼곳 버스며 택시며 타고가서 3마넌 축의했더니 그 후 연락도 없더라..
그 친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3마원은 돈이 아니였나 보다. 나한텐 적은돈이 아니였는데..흠..
암튼 그랬던 적이 생각나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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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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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 축의금은 상부상조 맞지 않나? 결혼식 갈정도면 가까운 사이라는건데 요즘 기본 5만원 이상은 하잖아 시간 내서 가기 아까울 정도면 안가고 축의금 안주면 되는건데 결혼식 올리는 입장에서는 축의금 3만원 보면 어이없을듯 축하해준다고 애인이나 결혼해서 온가족 같이 출동하고 5만원 해도 다 같이 와줬으니 고맙다고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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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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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화가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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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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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결혼식만 올려라, 먹는것은 하객들이 알아서 사먹고 오게 냅두면 되겠다. 그럼 삼만원이든 몇십이든 모라고 하지 않겠지.!! 야 너네 보고 있냐? 내가 너한테 몇십만원 축의금 줬는데 도로 받지도 못하고,,,내결혼식에 오지도 않을 거잖아?? 다시 내나 ㅡㅡ너가 양심이 있냐.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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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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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지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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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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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ㅎㅎ 맞아여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갑자기 연락해서 결혼식이라고 초대해서는 갔다니 자기네들 잔치고 인사도 딱히 없었던 결혼식 생각나네요. 아 난 그냥 축의금이었구나 생각에 결혼식 후에 연락끊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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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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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한 적자는 안나야되느니 어쩌고 하는게 같잖네ㅋㅋ 결혼식 엄청 남음. 천만원 단위로 남겨먹는게 결혼식이고 돌잔치는 몇백 땡기고. 진짜 뭣도 모르면서 식대 어쩌고 하는데 결혼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 결혼에 손해는 1도 안보려고 하는 심보잖아. 인간적으로 사람들 초대했으면 밥값은 자기들이 감당해야될 최소한의 마지노선인데 그걸 식대 어쩌고 하면서 하객들한테 니 밥은 니가 돈주고 먹으라는 상스런 마인드는 도대체 어디서 유래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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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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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다 맞는말이지 뭐ㅋㅋ 솔직히 황금같은 주말에 _노잼 결혼식 본다고 일찍 일어나서 새로 산 옷 입고 내돈내서 말라 비틀어진 결혼식 뷔페 안먹고싶어. 같은돈으로 더 편한 때에 더 좋은거 먹을 수 있는데ㅋㅋㅋㅋㅋ 양심있으면 청첩장 줄 때 옷값이랑 차비랑 같이 동봉해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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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9.12.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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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애들 특징 :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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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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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상생활 가능함..?ㅋㅋㅋ 결혼식을 축하해주러가지 뭔 공연보러가냐ㅋㅋ 그냥 가지를말어. 그렇게 베베꼬인거보니 초대도 못받을거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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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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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돌 모두 너무 밝힘 안주고 안받고 안되나? 본전찾아야한다고 계좌 스스로 먼저주던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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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9.12.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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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말고 회사사람들 결혼식가면 돈내고 못받는경우 허다함. 지인들한테 저정도로 축의하진않지. 회사쪽 얘기하는거아님??? 진심 돈내라할때 돈아까움. 어차피 내가 받지도 못하는 돈인데 굳이 걷어서 내야하나싶음. 친한사람끼리만 내고 갔다오는게 낫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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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얔 2019.12.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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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즈그 남편이 을매나 못나고 돈을 못벌면 축의금에 절절 매냐...애잔하다 ㅉㅉ 결혼식이면 끝이게? 임신 선물, 출산 선물, 돌잔치, 집들이 끝도 없다 느그 한남 백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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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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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는게 대세죠. 어차피 남의결혼식 가서 축의금 내도 내결혼식땐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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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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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전에도 십만원했는데 요새 3만원은쫌.. 밥값이 5만원인데 5만원 축의 하면서 둘셋이 오거나 하면 실례죠 .. 이건 받는 사람 입장을 떠나 적어도 남의 결혼식 축하해주러 갈땐 기본은 해야한다는거죠 .. 정 사정이 안되거나 힘들면 어쩔수없이 축하만해주거나 그럴수도 있는데 의례 3만원을 축의금 낸다면.... 그건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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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2019.12.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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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밥을 안먹더라고 3만원은 아니라고 봄. 안그래도 2004년도 내 결혼식때 5만원 한 놈이 연락옴. 뭐 2010년정도까진 연락한 사이. 난 그래도 혼자 갈 생각인데 그럼 나도 5만원 하는거임?? 그건 어니지... 물가상승생각해 밥을 먹던 안먹던 10만원은 해야한다고 생각. 나 돈없음. 그래두 사람이 어느정도 적정 기본은 생각하면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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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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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내가 결혼하는데 부모의 지인 사돈의팔촌을 다 부르냐고.. 그냥 내가 과거에 돈쓴건 그냥 축하해주기 위해 쓴거라고 생각하면 안되나? 아니왜 그걸 굳이 돌려받으려고 하지? 그냥 축하잖아. 그런거 다 따져가며 가족 만나고 친구 만나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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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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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옹호하는 건 아니고.. 내가 우리나라 문화가 싫어서 그런가.. 이런 돈으로 계산하는 문화 너무 싫음.. 외국처럼 선물리스트 주고 선물 사주는 문화였음 좋겠음. 돈이라서 괜히 의 상하게되는 경우도 많고. 우리나라는 왜 꼭 행복하자고 만든 날에 가장 힘들게 보내는지 모르겠음.. 명절도 그렇고. 사람도 너무 많이 부름. 무슨 장사하냐고 ㅋㅋㅋ 진짜 솔직히 말해서 진짜 축하해주고싶고 축하받고싶은 사람들한테만 하면 되는건데 굳이굳이 사돈의 팔촌 불러다가... 진짜 우리나라 문화 너무 싫음. 품앗이 문화? ㅋㅋ 걍 거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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