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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끼리 행복하면 좋겠다. (+ 인증추가₩

ㅇㅇ 2019.12.15 22:20 조회1,976
팬톡 방탄소년단
안녕,,,! 음슴체..?
이런 글 처음써봐서 이상해도 너그럽게 봐주라 핳,,


난 N.O 때 입덕해서 최근에 탈빠한 구)아미(?)야



절대 까빠는 아니고 ,,,구아미 인증 해달라고 하면 해줄 수 있어!
( 밑에 인증 있음!)



내가 이렇게 항상 관음을 하다가 갑자기 탈덕이나 해서 글을 쓰는 이유는 ,,,흠 그냥 조언..?꼰대 같은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야. 아니다 그냥 푸념.....이나 다른 아미들은 이러지않으면 좋겟다 싶어서 쓰는 글로 봐주라,,,



나는 2013년때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길을 걸었어



신인상, 대상, 빌보드 가는 걸 다 같이 겪고 울고 웃었고 그 모든 추억들을 누가 백억을 준다해도 절대로 그 추억을 바꾸지 않을 거야

그만큼 나에게 소중한 추억들이야




솔직히 방탄을 파면서 행복한 기억만 있다면 완벽한 거짓말일거야.



데뷔 초부터 이름으로 시작해서 ㅍㅈ,ㅅㅈㄱ 같은 공격들을 받았고 나도 2016년 5월달에 같이 울면서 실트를 올렸으니까




하지만 방탄과 함께라면 그 정도 아픔은 내가 감수해도 행복했어.



그냥 그 7명의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고 그 웃음 하나로 모든 게 씻겨 나갔거든.



민윤기의 믹테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같이 웃고 김남준의 믹테를 들으면서 아 이런 사람이 나도 되야겠다 하고,,,나머지 5명 모두 다 너무 멋있는 사람들이라 항상 원동력을 얻었지.



그러다가 2017년이 찾아왔어
우리가 처음으로 빌보드시상식에 간 날.
너무 신나서 생중계를 보면서 몸이 덜덜 떨렸던 기억이 난다
2017년 5월 21일이였나? 아마 맞을 거야
그때 울면서 봤어 진짜로,,, 주마등처럼 4년의 시간들이 스쳐지나갔거든. 지인들한테 다 자랑하고 어쩜 그렇게 연설을 잘하던지,,
빌보드를 가고 AMA에서 첫공연도 하고 그렇게 후딱 2017년이 지나갔잖아?



2017년 12월 윙파콘도 하고,,막콘 엔딩 멘트를 현장에서 들으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 ,,약간 슬픈데 행복한? 그런 순간




정말 아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구나 싶었어




그리고 2018년이 시작되고,,,ㅋㅋㅋㅋㅋ그때부터 아주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지.


그 전까지는 외부에서 오는 공격이였다면 뭐 트위터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부에서 매일 싸우기 시작했어 누가 뭘 했더라 누가 이걸했더라 사실 쟤는 까빠더라 등등 그렇게 시작된 환장 파티는 누가 짠 듯이 외부로 옮겨지기 시작했어.


2016년과 비교도 안되게 공격이 가해졌고 커진 영향력 만큼 보는 눈도 많아졌고 ,,,

2018년에는 하도 병크가 많아서 딱히 하나를 짚을 수도 없겠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멤버들도 그때 힘들었다 하더라고)


난 당연히 방탄을 위해 계속 싸웟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격당하는 게 너무 싫었거든,,


이때가 아마 소속사가 일을 아주 ,,,못햇을 (뭐 지금도 잘하는 건 아니지....?) 때라서 머리가 터질 때였지



여기서 멈춰야했었어


내가 내 자신을 이 때쯤 돌봐야했었어


나는 잘 몰랐지만 2013년부터 여러 사건들을 겪으면서 내 정신건강이 좀 안좋아지기 시작했어.



나는 날 돌보지 않고 나한테서 1순위를 방탄으로 뒀고 나는 2순위 였어. 그러다보니 내가 점점 지치더라고




너무 좋아서 했던 건데 ,,,,,많은 사건사고에 내가 지치고 아프고 울고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는 데 그 찐덕?그런거 때문에 무의식 적으로 내가 강박이 생기더라



시간 돈이 없어도 어떻게든지 가려고 오프뛰고 그러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애들 앨범 수록곡 들으면서 아 내가 지치면 안돼 어떤 애들인데 얼마나 힘들게 올라온지 내가 아는데 ,,,,


(그리고 내가 좀 큰 계정을 굴리고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더 그런걸수도 있긴해)


그러던 와중에 ,,,소속사 대표라는 분이 아주 개념 버린 일들을 추진하고 ,,또 전국민적으로 욕먹는 데 그 때 해외팬들이랑 싸우면서 또 멘탈 털리고,,,


진짜 소속사가 일을 뭑같이 하면 정신 날라가는 거 다들 한번 짬은 경험해봣을거야 ㅋㅅㅋ,,,,,,




진짜 바닥을 길 만큼 지쳐서 내가 이럴거면 왜 하지 싶었을 때 2018 마마 대상을 받았어. 애들 우는 거보니꺼 진짜 마음이 찢어지더라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았는데,,뭐 지금 탈덕했다고 했으니까 결론은 어떻게 되었는 지 예상이 가지..?


내 경험을 통해 내가 해주고 싶은 조언은,,,


덕질은 자기 만족으로 하는 거야.


만약 너가 덕질을 하면서 너무 지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다고 하면 휴식기간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어.

난 탈덕했지만 주변 아미들 중에서는 최근 병크들로 인해 지친 애들이 너무 많이 보이거든.


결국 지친 몸 마음 이끌고 계속 하다보면 자기자신만 힘들고 결국 포기하게 돼.

꼭 너의 1순위가 니 자신이길 바래


두번째

내가 말했듯 그 누구도 너에게 덕질하라고 강요한 적이 없어.

팬이 될려면 해야하는 101가지 방법 이런 것도 없고

너가 그냥 좋아하면 되는 거야

없는 용돈 모아가면서 억지로 앨범 사지 않아도 돼

너가 팬이니까 꼭 이래야해 이런건 정말 유치한거야

그 사람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것 만으로도 되는 거야

꼭 기억하길 바래


세번째로는

정말로 너네 가수만 믿어.

실망할 수 있어 힘들 수 있어 그럴 땐

그냥 잠깐 한발자국 뒤로가서 조금 쉬고 다시하면 돼


가수와 팬 방탄과 아미는 서로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 사람들이야


노래를 들으면서 쉬어가 .


그들의 노래가사처럼 걸어가도 괜찮아
수없이 너머지고 방황하는 우린 개미니까



너무 주저리 주저리 쓴 것 같아서 미안해
꼰대 같다 ..ㅎ

친구들이 아미라서 아직도 소식 많이 접하고 있는 데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쓴 글이야


난 진심으로 아미가 아미들끼리 행복하면 좋겠어


너네 진짜 그럴 자격 있거든



힘내




(기분 나쁘면 글 삭제할게)



너네가 팬코라고 하고 그런 생각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거긴한데
팬코라는 소리 들으면 정말로 내 7년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ㅋㅋㅋ 심지어 밑에 댓글 단 사진 분 팬덤이라고 하면 진심 조카 기분 상해 쟤니 팬덤때매 얼마나 쳐울었는 데 좀 섭함




+) 그리고 탈덕했다고 자책하지 않으면 좋겠다.


난 거의 1달간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못했거든

사람 마음이 그냥 떠난 것 뿐이야

멀리서 응원하면 되는 거야


+) 인증 ! (앨범이랑 굿즈를 대부분 팔아서 내 아이디로 예매한 최근 것들 보여줄게!/ 아미밤 2이랑 콘서트 슬로건들 지금 다른 방에 있어서 내일 아침에 추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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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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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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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때 꼰대글 아니고 인생조언이었다!!! 공감.... 진짜 자기자신이 일순위가 되어야함...럽마셀 해야지 우리! 나중에 진짜 누군가가 탈덕해서 걔네때매 인생낭비했다 이런생각 안들게 내자신먼저 챙기고 덕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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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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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쓰니가 제일 중요하지 힘내볼게 난 끝까지 가보려구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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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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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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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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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년차 늦덕인데.. 공감해. 사실 멤버들에게 실망하거나 멤버들 때문에 위기가 온 적은 한 번도 없어 그런데 팬덤이 커져가면서 정말 크고 작은 일들과 함께 팬들 사이에서 서로 치고받는 일들이 제일 견디기 힘들더라. 아직도 나는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함께하고 아미로서 응원하고 있지만 ㅌㅇㅌ에서는 이제 더이상 그렇게 활발하게 활동하지는 않아. 한 걸음 조금 떨어져서 덕질하고 애들이나 팬들을 까는 일에 내 일처럼 일일히 버튼 눌리고 흥분하고 화를 내는 게 정말 나한테 힘든 일이더라구. 굳이 알지 않아도 될 일들이 있고, ㅇㅌㅌ에서도 좋은 글들만 클릭해서 골라서 보는 편이야. 그러니까 조금 살만 하더라고^^ 애들은 항상 좋은 노래와 무대를 만들고 있고 그걸 즐기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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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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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멤버들도 모두들 럽마셃 하길 바랄거야 지민이도 너무 힘들게 사랑하진 말라고 했고 정구기도 언제든 돌어오고 싶을때 떠나고 싶을때 가라고 했으니까 쓰니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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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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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2년 되가는 늦덕이지만 글에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 이런 글은 다른 타r덕문이랑은 다르지.. 밑에 이삐들이 써줬지만 나도 제일 힘들었던 시기에 함께 해주지 못했다는 미안함과 아쉬움이 항상 있어. 그래서 쓰니처럼 오래된 팬들이 부럽기도 하고 너무 고맙기도 하고 그래. 건강한 덕질을 위한 조언도 고마워- 나는 다행히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 덕질, 즐길 수 있는 선에서 함께하자.고 애초에 선 그어놓고 시작하기도 했고... 성인이니까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그리 어렵진 않은 것 같아. 그동안 탄이들을 위해 마음으로 애써줘서 고맙구. 모두가 같을 순 없겠지만 우리끼리 행복할 수 있도록 중심 잘 잡고 노력해볼게. 윤기말처럼 안전한 착륙은 우리가 함께할테니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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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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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쓰니처럼 엔오때 입덕해서 지금두 열심히 덕질 중이야 난 올해 초까지만 해도 쓰니와 반대로 생각했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걸 볼 빠엔 차라리 내가 고통을 다 감수하자 이런 마인드였거든 근데 올해 들어오고 힘든 일이 자꾸 자꾸 쌓이고 ㅇ최근에는 여태 쌓인게 터진건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거야 진짜 힘들 때는 꿈에도 나와서 잠도 제대로 못 잘 때가 있어 쓰니 글을 읽으면서 되게 생각이 많아졌어 입덕하고 시간이 흐른만큼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해서 그런지 나를 놓고 정신없이 덕질 했던 거 같아 본문을 읽으면서 공백기때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어 내가 건강해야 덕질도 계속 할 수 있는거니까 ,, !! 좋은 조언 해줘서 고마워 내가 우선이라는걸 잊고 살아왔는데 쓰니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어 이룩도 함께했으니 언젠가 착륙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 볼게 ,, ! 앞으로 쓰니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미랑 방탄이랑 늘 함께 행복하자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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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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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독했음, 이세상의 모든 길들이 하나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고 또한 같은 길을 가더라도 그 길에 들어서는 시기가 다 다르듯이 어떤 길에 대한 방식을 내 방법을 강요하긴 힘들지. 중요한건 내 자신을 잃지 않는거란 굉장히 공감함. 당신의 마음이 이 길에서 조금 벗어났더라도 항상 최선을 다 하고 늘 행복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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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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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치 자기만족이지 남준이도 방탄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마음껏 이용하라고 했잖아 난 방탄 덕분에 너무 행복해졌고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진짜 어릴 때부터 방탄 좋아해서 지금은 성인인데 그때 들었던 노래 가사나 방탄이 했던 이야기들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절대 나쁜 의미 아니구 폭 넓게 받아들여진달까..? 암튼 진짜 요새 그걸 느끼는 중인데 내가 방탄이랑 같은 시대에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받고 그 많은 노래에 담긴 생각들을 들으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진짜진짜진짜 복 받은 사람인 것 같아..흠..난 평생 방탄이랑 함께 하려고 당연히 현생이랑 적당히 조절을 하는 건 내 일이니까 현명하게 조절하고 난 더 행복하고 싶어서 방탄이랑 함께 할래ㅎ.ㅎ 팬으로써의 안녕은 쓰니가 결정한 일이니까 그만큼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마음이 아픈 일도 많았던 그 기간동안 서로에게 줬던 믿음과 사랑은 정말 둘 다에게 좋은 영향을 줬을 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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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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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나 좋은 글 너무 고마워!! 정독했다!! 난 2015년 쩔어때 입덕해서 지금까지 같이 걸어왔어 16년도에 제일 덕질 활발하게 했는데, 제일 힘들었어 정말로. 정신적으로도 너무 지치고.. 그런데 17년도부턴 내 할 일이 더 중요해지면서 쓴이 말대로 자기만족으로 덕질 하다보니까(그래도 챙겨보고 살건 다 삼^V^) 옛날처럼 힘들지 않더라구 무슨 일이 생겨도! 면역력이 생긴것 같기도 하고.. 쨋든 아미와 방탄은 서로 믿고 함께가는거지만, 스스로 어떤 경계선을 만들라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어. 그 선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약간 워라벨 같이 덕라벨이랄까?ㅎ 내 인생의 모든것 = 덕질 은 아니니까 방탄도 항상 말하는 것처럼 럽 마이셀프!! 럽 유어셀프 무엇보다 자신의 내면이 단단해져야 하는거같아 너무 주절주절하다 산으로 간거같긴한데,, 쓴이 말대로 아미는 아미들끼리 행복하고, 난 이 말이 정말 명언이라고 생각해. 어덕행덕!! 어차피 덕질할거 우리 진짜 행복한 덕질 하자 다들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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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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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덕질도 일종의 사랑이잖아.사랑에 너무나 맹목적이되어 휩쓸리다가 자기자신을 잃게되면 사랑도 잃게되는거가터. 아포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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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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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까지 다 읽었어..꼰대글 아니야 너무 고마운 조언이야 ! 고마워 ! 방탄과 아미 다 행복할수있게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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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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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때 꼰대글 아니고 인생조언이었다!!! 공감.... 진짜 자기자신이 일순위가 되어야함...럽마셀 해야지 우리! 나중에 진짜 누군가가 탈덕해서 걔네때매 인생낭비했다 이런생각 안들게 내자신먼저 챙기고 덕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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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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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삐들 댓추 글추는 자제해줘 베플만들지 말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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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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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독했다..ㅠㅠ 난 늦덕이라 초반부터 함께한 아미들 되게 부럽기도하고 한편로는 힘들 때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거든. 덕분에 내가 그래도 지금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덕질한다 고마워 진짜.. 긴 글 남겨줘서 고마워 늘 행복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행복한 날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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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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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덕인 내가 뒤늦게 방탄의 매력을 접한 것만큼 초기아미가 얼마나 치열하게 방탄을 지켜냈는지 알았을 때의 고마움과 미안함을 쓰니가 알아주면 좋겠다. 고생했고 수고했고 너무너무 감사해. 덕분에 나는 지친 삶을 방탄으로 치유받고 살아- 먼 길 배웅 못하지만 꼭 하는 일 잘되고 건강하고 늘 행복해!! 쓰니 조언대로 나는 방탄만 믿고 보고 그래도 내가 우선이 될게. 이륙을 같이 한 이삐 잘가~ 나는 착륙까지 최선을 다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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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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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덕문이라 팬톡엔 좀 안 맞지만 맞아 커뮤 힘들고 자기가 너무 힘들면 쉬어가야됨 쓰니야 고생 많았어 고마워 그래도 애들 노래듣고 하고싶은 일 잘되길 바랄게 우리가 이제 지켜줄테니까 너무 걱정말고 우리도 건강하려고 노력할게 /// 인증없어서 추반맞출거임 반대 신경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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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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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글 용기내서 써줘서 고마워 2013~2016년 그때 힘들때 같이 못했거든 난 쭉 계속 가려고... 방탄만 믿고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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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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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쓰니가 제일 중요하지 힘내볼게 난 끝까지 가보려구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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